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즉시 주는 이유

금길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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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는 침례 예식을 하루도 미루지 않습니다.

말씀에 감동이 되어 깨달으면 그 즉시 침례, 즉 세례를 베풉니다. ^^

 

그럼 침례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즉시 주는 이유


Ⅰ. 용어! 세례냐? 침례냐?

☆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입문예식이라 할 수 있다.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禮)로 번역되어 있다. 많은 교회에서 세례라는 용어를 쓰고 있기에 보편적인 단어로 또한 우리가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꽃다발 세례', '선물세례', '계란세례를 받은 정치인', '총알 세례' 등등.
하지만 통용되는 단어라고 해서 그것이 옳다고 할 수 없다.

헬라어 단어 속에 나타난 이 예식의 본 의미를 살펴보면 침례라는 용어가 성경과 일치함을 알게 된다.
세례로 번역된 헬라어 밥티스마(baptisma)는 '잠기다', '적시다'의 의미로 영어에서는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으로 기록하였다.

즉 원어 성경을 보면, 세례로 변역된 헬라어가 잠기다는 뜻으로, 우리나라말로 직역하면 잠길 침자를 사용하여 침례가 적합함을 알 수 있습니다.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입문하는 예식으로서,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禮)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교회들이 세례라는 용어를 쓰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일에 있어서까지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뜻을 감안하여 번역한다면 침례(浸:담글 침, 적실 침 禮:예도 례)로 번역함이 옳습니다.


Ⅱ.언제부터 그럼 물을 살짝 뿌리는 세례가 생겨났는가?

초기 기독교가 유대 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이방 지역에까지 전파됨에 따라 사막을 지나 타국과 무역을 하는 성도들도 생겨나게 되었는데 사막을 여행하는 동안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아야 할 경우, 혹은 복음을 듣고 회개한 중환자의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 모금의 물도 귀중한 사막에서 온 몸을 적실 만한 물이 충분치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물을 조금 뿌려 약식 침례를 베풀었던 것이 세례 의식의 시초라고 합니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하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주후 120년경 이후에는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 침수(물에 온 몸을 적시거나 담금)하여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결코 동조할 수 없습니다.


Ⅲ. 침례가 맞는 것은 이해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침례 의식을 6개월 후에 행하거라, 혹은 1년 후에 행하라 말씀하신 적이 결코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대로 행햐지 않다보면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그 행위를 변호하기 위해 새로운 학설을 내세우고, 신학공부나 석,박사 학위를 내세워 자신을 합리화시키기 마련입니다. 성경대로만 행한다면 새로운 신학 이론이나 학설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 또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사함을 위한 첫걸음으로 침례를 주셨고, 또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1년후에 침례를 받으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막 16:16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몸이 불편하여 진찰을 받았는데, 하필 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합시다. 의사는 말하기를 지금 바로 수술을 받으면 완치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환자는 6개월 후에 받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런 환자가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죄를 사하고 구원을 받게 되는 예식이 침례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나중에 받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자신의 생명을 나중에 받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환자와 같은 것입니다.

 

Ⅳ.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도 그럼 침례를 즉시 받았습니까?

 

1. 빌립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즉시 침례를 받음
행 8:35 [ 이사야글을 가리켜 예수를 증거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서 내시가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꺼리낌이 있느뇨 하고 즉시 침례를 베품]

2. 베드로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이방인들
행 10:47 [ 베드로가 가로되 누가 능히 물로 침례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침례를 베품]

3. 바울의 깨달음을 받은 루디아
행 16:14-15 [ 루디아가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한 뒤,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음]

4. 바울의 깨달음을 받은 간수와 그 가족들
행 16:27 [ 간수가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받게 되고, 깨달음을 얻자 바로 즉시]
행 16:33 [ 밤 그 시에 바로 즉시!!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음]

5. 바울의 3차 전도여행중에 만난 사람들 역시 즉시 침례
행 19:5 [ 저희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음]

 
Ⅴ. 구원에 이르는 입문 과정을 늦추는 어리석은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성경의 역사에도 모두들 즉시 즉시 , 바로 바로 침례를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능이 당장 코 앞으로 다가온 수험생들은 공부를 내일부터 해야지. 나중에 해야지. 이런 사람 결코 없습니다. 당장 병에 걸려서 온 몸이 쑤시는데 병원은 1년 후에 가야지. 하는 사람 결코 없습니다.

구원의 표의 시작이 침례입니다. 성경에 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다들 즉시 받았습니다. 말씀에 감흥이 와서 즉시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완벽한 연구, 그리고 철저한 믿음을 세운 뒤에 받은게 아닙니다. 깨닫고 감동을 받아 그 자리에서 받은 것이 성경의 역사요, 그것이 가르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