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후 B가 저와 A사이를 벌려 놓더니 결국 연락까지 못하게 아예 끊어놨습니다. (B는 저와 초등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A와 저의 사이를 벌려놓기 시작했을 때 부터 연락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때 저도 어처피 B라는 친구는 나에게 있으나 없으나 도움이 안되는 친구였기 때문에 나도 잘된일이라고 생각하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문제는 A와 B가 동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됬습니다.
A와 B가 동거를 하면서 A가 전적으로 생활비, 월세를 전부 부담하며 살았으며
이에 대해서는 A라는 친구가 멍청하게 부담한 것이므로 억울하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모르는사이(B가 일방적으로 A와 저의 관계를 끊어놨으므로 몰랐습니다.) A가 신용이 불량했던 B에게 A의 명의로 스마트폰을 개통해주었습니다. 물론 같이 동행해서 개통해주었다고 합니다.
그 때, 폰에 들어가는 모든 요금을 B가 부담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A랑 B가 헤어졌습니다. 동거는 끝났지만 A의 명의의 휴대폰을 B가 계속 쓰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A가 '밀린 요금이 있다고 왔으니 그 요금을 내고 명의를 너로 이전해라' 라고 B에게 말했지만 B는 꿈쩍도 안했고 결국 친구가 포기하다시피 몇달을 놔뒀습니다.
그러고 몇달 뒤, 친구에게 문자로 휴대폰 요금 미납이 598,910원 있으니 납부하라는 문자가 와서
A가 B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요금을 납부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B는 자기가 곧 처리하겠다는 말만하고 납부하지 않았고, 그럼 A가 내명의의 폰이니 휴대폰이라도 달라고 요구했지만 액정이 부셔지고 어딧는지 모른다고 하며 주지 않았습니다.
A가 평일에 만나 명의도 바꾸자고 얘기하였지만, B는 푠요금 빠져나가게 할 통장 카드를 잃어버려서 계좌를 바꾸려고 했지만, A와 통신사의 통화가 필요하대서 못바꾸고 요금을 못냈다며 다음달 월급에 내겠다고 요금안내고 돈을 다썻다며 밀린 요금 내자마자 바로 만나서 명의를 바꾸자고
메시지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A가 신용평가원으로 넘어갈 수도있다고 일단 계좌 바꾸는건 미루고 문자에 계좌번호도 왔으니 저기로 B보고 요금을 내라고 그 후에 계좌 바꾸고 명의변경하고 요금내면서 사용하면 되지않냐고 했지만 B는 배째란 식으로 지금 돈없다며 신용으로 넘어가는게 무슨말인지 모른다며 자기가 전화해서 말한다고 했지만 아무 조치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6월 23일의 일입니다.
그 후 B가 A에게 갑자기 A의 애를 가졌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5개월째라고 합니다.
이것도 6월말의 이야깁니다.
돈을 내놓지 않으면 A의 부모님께 말하겠다고 협박비슷하게도 말했습니다.
A와 B의 마지막 관계는 12월중이였고, 1월에 B가 생리를 하는것도 봤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자, B는 임신중 착상혈? 이라며 A의 애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임신 확인서도 가지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얘기가 마무리됬습니다.
그러고 여지껏 연락한통없이 있다가 9월 16일 바로 어제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통신사에서 온 문자였고 1,325,970원을 납부하라는 문자였습니다. 이미 신용평가원으로
넘어간 상태였고 결국 A는 부모님께 일단 말씀드려 납부부터 하였고,
A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직권해지가되어 한번에 133만원 정도의 요금이 청구되었다고
해결 하라고 보냈으나, 올해 안에 해결해준다는 말만하고 해결해 주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그럼신고하던지' 라는 말만 왔습니다. 그래서 A가 안그래도 내일 할거라고 협박하고 사기치고 폰 절도한 죄로 신고한다고 말하자,' 니가 받으러온다해놓고 안왔잖아? 맘대로해'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러고 이어서 니애 아직 안낳았으니 그렇게 알으라고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A가 산부인과 어딘지 물어보자 모 산부인과라고 답장이왔고 못믿겠으면 사진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A가 산모수첩을 보여달라고하자
산부인과에 맡기는식이고 지갑에 임신확인서만 가지고 다닌다고 하면서 임신확인서를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진을 보니 임신 확인일에 찍힌 날짜 도장이 2014년 9월 15일이였습니다.
출산예정일도 11월 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점도 이상할 뿐더러, 여자라면 저런 일이 있을 경우 겁을먹고 보통 남자와 얘기해서
대책을 세우거나 해결방법을 찾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런데 돈얘길 할때마다 임신 얘기를 꺼내서
사람 어이없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현재 B는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그래서 A가 니 남자친구한테는 뭐라고 말했냐고 하자,
B는 남자친구 안만난지 오래되서 말도못했다고 하지만 확인해본 결과 대충 7월쯤에
둘이 만난 사진도 있습니다. 그것도 술이있는 자리였습니다.
6월 말에 5개월이란 사람이 술을 먹고 7월 중에 배가 안나왔다는 것이 말도안될뿐더러
제 3자인 제가 더 어이가없습니다.
이런 임신으로 협박하거나 사기를 칠경우 벌을 어떻게 받게되나요?
휴대폰에 관련된 돈은 A와 B가 동행하여 개통한 것이기때문에 받을수가 없는건가요?
만약 폰이 부셔졌다고 하고 잃어버렸댔는데 가져오지 않으면 절도죄도 성립 가능한가요?
이번주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때 보고 배가 나왔어도 A의 애가 아니고, 안나왔으면 명백한 임신 자체가 거짓말인데 다음주 월요일날 신고하려고 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이없고 웃긴일이있어 도움을 얻고자 한번 써봅니다.
제 친구 이야기인데 살짝 길어도 꼭!!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 친구를 A라고 칭하고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애를 B라고 칭하겠습니다.
A와 B는 9월달?? 정도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한 2개월정도까진 문제없이 지내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B가 저와 A사이를 벌려 놓더니 결국 연락까지 못하게 아예 끊어놨습니다. (B는 저와 초등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A와 저의 사이를 벌려놓기 시작했을 때 부터 연락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때 저도 어처피 B라는 친구는 나에게 있으나 없으나 도움이 안되는 친구였기 때문에 나도 잘된일이라고 생각하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문제는 A와 B가 동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됬습니다.
A와 B가 동거를 하면서 A가 전적으로 생활비, 월세를 전부 부담하며 살았으며
이에 대해서는 A라는 친구가 멍청하게 부담한 것이므로 억울하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모르는사이(B가 일방적으로 A와 저의 관계를 끊어놨으므로 몰랐습니다.) A가 신용이 불량했던 B에게 A의 명의로 스마트폰을 개통해주었습니다. 물론 같이 동행해서 개통해주었다고 합니다.
그 때, 폰에 들어가는 모든 요금을 B가 부담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A랑 B가 헤어졌습니다. 동거는 끝났지만 A의 명의의 휴대폰을 B가 계속 쓰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A가 '밀린 요금이 있다고 왔으니 그 요금을 내고 명의를 너로 이전해라' 라고 B에게 말했지만 B는 꿈쩍도 안했고 결국 친구가 포기하다시피 몇달을 놔뒀습니다.
그러고 몇달 뒤, 친구에게 문자로 휴대폰 요금 미납이 598,910원 있으니 납부하라는 문자가 와서
A가 B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요금을 납부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B는 자기가 곧 처리하겠다는 말만하고 납부하지 않았고, 그럼 A가 내명의의 폰이니 휴대폰이라도 달라고 요구했지만 액정이 부셔지고 어딧는지 모른다고 하며 주지 않았습니다.
A가 평일에 만나 명의도 바꾸자고 얘기하였지만, B는 푠요금 빠져나가게 할 통장 카드를 잃어버려서 계좌를 바꾸려고 했지만, A와 통신사의 통화가 필요하대서 못바꾸고 요금을 못냈다며 다음달 월급에 내겠다고 요금안내고 돈을 다썻다며 밀린 요금 내자마자 바로 만나서 명의를 바꾸자고
메시지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A가 신용평가원으로 넘어갈 수도있다고 일단 계좌 바꾸는건 미루고 문자에 계좌번호도 왔으니 저기로 B보고 요금을 내라고 그 후에 계좌 바꾸고 명의변경하고 요금내면서 사용하면 되지않냐고 했지만 B는 배째란 식으로 지금 돈없다며 신용으로 넘어가는게 무슨말인지 모른다며 자기가 전화해서 말한다고 했지만 아무 조치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6월 23일의 일입니다.
그 후 B가 A에게 갑자기 A의 애를 가졌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5개월째라고 합니다.
이것도 6월말의 이야깁니다.
돈을 내놓지 않으면 A의 부모님께 말하겠다고 협박비슷하게도 말했습니다.
A와 B의 마지막 관계는 12월중이였고, 1월에 B가 생리를 하는것도 봤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자, B는 임신중 착상혈? 이라며 A의 애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임신 확인서도 가지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얘기가 마무리됬습니다.
그러고 여지껏 연락한통없이 있다가 9월 16일 바로 어제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통신사에서 온 문자였고 1,325,970원을 납부하라는 문자였습니다. 이미 신용평가원으로
넘어간 상태였고 결국 A는 부모님께 일단 말씀드려 납부부터 하였고,
A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직권해지가되어 한번에 133만원 정도의 요금이 청구되었다고
해결 하라고 보냈으나, 올해 안에 해결해준다는 말만하고 해결해 주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그럼신고하던지' 라는 말만 왔습니다. 그래서 A가 안그래도 내일 할거라고 협박하고 사기치고 폰 절도한 죄로 신고한다고 말하자,' 니가 받으러온다해놓고 안왔잖아? 맘대로해'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러고 이어서 니애 아직 안낳았으니 그렇게 알으라고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A가 산부인과 어딘지 물어보자 모 산부인과라고 답장이왔고 못믿겠으면 사진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A가 산모수첩을 보여달라고하자
산부인과에 맡기는식이고 지갑에 임신확인서만 가지고 다닌다고 하면서 임신확인서를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진을 보니 임신 확인일에 찍힌 날짜 도장이 2014년 9월 15일이였습니다.
출산예정일도 11월 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점도 이상할 뿐더러, 여자라면 저런 일이 있을 경우 겁을먹고 보통 남자와 얘기해서
대책을 세우거나 해결방법을 찾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런데 돈얘길 할때마다 임신 얘기를 꺼내서
사람 어이없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현재 B는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그래서 A가 니 남자친구한테는 뭐라고 말했냐고 하자,
B는 남자친구 안만난지 오래되서 말도못했다고 하지만 확인해본 결과 대충 7월쯤에
둘이 만난 사진도 있습니다. 그것도 술이있는 자리였습니다.
6월 말에 5개월이란 사람이 술을 먹고 7월 중에 배가 안나왔다는 것이 말도안될뿐더러
제 3자인 제가 더 어이가없습니다.
이런 임신으로 협박하거나 사기를 칠경우 벌을 어떻게 받게되나요?
휴대폰에 관련된 돈은 A와 B가 동행하여 개통한 것이기때문에 받을수가 없는건가요?
만약 폰이 부셔졌다고 하고 잃어버렸댔는데 가져오지 않으면 절도죄도 성립 가능한가요?
이번주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때 보고 배가 나왔어도 A의 애가 아니고, 안나왔으면 명백한 임신 자체가 거짓말인데 다음주 월요일날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