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신혼 4개월차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돈관리에 대해 궁금해서 입니다
저는 세후..월 200받고, 두살 많은 신랑은 세후 월 250받습니다
돈관리는 이렇습니다
신랑의 월급으로 적금, 계비, 대출금이 나가고 제 월급으로 카드비와 생활비, 관리비, 경조사비로 쓰이고 있습니다.
친정엄마는 저의 노산을 걱정 하지만, 저는 내후년 계획이 있구요
신랑도 말은 따라 주지만 실은 주변 친구들이 일찍 애 낳은 분이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인데 많이 부럽다고 일찍 아이 갖고 싶다고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돈이 한푼도 없으니 생각해보자라고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요
신랑 빨리 갖고 싶어해서 그냥 빨리 갖을까..하고 생각을 바꾸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달 추석으로인해 생활비 적자가 났는데...
아이가 있으면 돈이 더든다는데 걱정이 되더군요
아이를 갖더라도 일을 계속 다니고 싶은데..
저는 남자가 많은 직장에 다녀요..
솔직히 남자가 많은 회사는 임산부에게 그리 좋은 환경이 아니잖아요
스쳐만 지나가도 담배냄새에 커피와 담배냄새가 섞이면 웁;;; 같이 일하는 옆 분들과 말만섞어도 담배남새가 그대로 나는데...
그래서 원치 않게 그만둬야 할것이고. 신랑도 아이는 엄마가 봐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만둬야하는건 확실한데
문제는, 250으로 돈관리와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막막해서요.
물론 이보다 더 적은 돈으로도 사시는 분이 많다는거 알아요.
저도 어릴적 IMF로 인해 5년을 아버지가 실업자가 되고 카드돌려막기하고 집에 사람도 찾아오고 엄마 산후풍으로 힘들게 살았던터라 아주 빠듯하게 살림하던 우리엄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받은 월급, 엄마 드리면 엄마는 적금을 들어주셨고. 저 시집 갈때 모아둔 그 돈으로 시집갔습니다
많이 벌지 못했어서 3,500모았는데 얼마 안되지만 500은 집사정으로 드리고 가방이랑 옷한벌. 여동생 옷한벌 책상겸 화장대 해줬어요
제가 어렵게 살아서 현재 1억 3천이되는 대출금을 10년만에 갚자는 목표가 있는데요
250만원의 월급에서 가능할까요?
적금을 100만원으로 줄이고 계비 10만원. 관리비 15~20. 통신비 20. 대출 65..대충 이정도만 해도 210되는데..에휴...적금을 조절해야한다는건데...적금을 얼마나 들어야하며, 아이 키우면서 얼마의 고정적인 비용과 이런 적금은 꼭 있어야 한다든지~
며칠을 계산기만 두들기고 집중하고 생각 하다보면 아이 갖기가 싫어져요
돈없는 소리 하면서 사는거 지긋지긋해 너무 싫은데...
아이 키우는 엄마들 조언을 듣고 돈관리에 계획에 대해 생각을 바꾸고 실속있게 관리하고 재테크 하는 방법, 노하우 알고 싶어요
아이 생기면 돈 진짜 많이 들어요?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돈관리에 대해 궁금해서 입니다
저는 세후..월 200받고, 두살 많은 신랑은 세후 월 250받습니다
돈관리는 이렇습니다
신랑의 월급으로 적금, 계비, 대출금이 나가고 제 월급으로 카드비와 생활비, 관리비, 경조사비로 쓰이고 있습니다.
친정엄마는 저의 노산을 걱정 하지만, 저는 내후년 계획이 있구요
신랑도 말은 따라 주지만 실은 주변 친구들이 일찍 애 낳은 분이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인데 많이 부럽다고 일찍 아이 갖고 싶다고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돈이 한푼도 없으니 생각해보자라고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요
신랑 빨리 갖고 싶어해서 그냥 빨리 갖을까..하고 생각을 바꾸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달 추석으로인해 생활비 적자가 났는데...
아이가 있으면 돈이 더든다는데 걱정이 되더군요
아이를 갖더라도 일을 계속 다니고 싶은데..
저는 남자가 많은 직장에 다녀요..
솔직히 남자가 많은 회사는 임산부에게 그리 좋은 환경이 아니잖아요
스쳐만 지나가도 담배냄새에 커피와 담배냄새가 섞이면 웁;;; 같이 일하는 옆 분들과 말만섞어도 담배남새가 그대로 나는데...
그래서 원치 않게 그만둬야 할것이고. 신랑도 아이는 엄마가 봐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만둬야하는건 확실한데
문제는, 250으로 돈관리와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막막해서요.
물론 이보다 더 적은 돈으로도 사시는 분이 많다는거 알아요.
저도 어릴적 IMF로 인해 5년을 아버지가 실업자가 되고 카드돌려막기하고 집에 사람도 찾아오고 엄마 산후풍으로 힘들게 살았던터라 아주 빠듯하게 살림하던 우리엄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받은 월급, 엄마 드리면 엄마는 적금을 들어주셨고. 저 시집 갈때 모아둔 그 돈으로 시집갔습니다
많이 벌지 못했어서 3,500모았는데 얼마 안되지만 500은 집사정으로 드리고 가방이랑 옷한벌. 여동생 옷한벌 책상겸 화장대 해줬어요
제가 어렵게 살아서 현재 1억 3천이되는 대출금을 10년만에 갚자는 목표가 있는데요
250만원의 월급에서 가능할까요?
적금을 100만원으로 줄이고 계비 10만원. 관리비 15~20. 통신비 20. 대출 65..대충 이정도만 해도 210되는데..에휴...적금을 조절해야한다는건데...적금을 얼마나 들어야하며, 아이 키우면서 얼마의 고정적인 비용과 이런 적금은 꼭 있어야 한다든지~
며칠을 계산기만 두들기고 집중하고 생각 하다보면 아이 갖기가 싫어져요
돈없는 소리 하면서 사는거 지긋지긋해 너무 싫은데...
아이 키우는 엄마들 조언을 듣고 돈관리에 계획에 대해 생각을 바꾸고 실속있게 관리하고 재테크 하는 방법, 노하우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