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與지도부 회동…“야당 지리멸렬 틈타 존재감 높여”

대모달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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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논란이 세월호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며 국회에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국회가 제 기능을 못하면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여당 지도부를 갑자기 청와대로 불러 언론에 ‘전격 회동’이라는 보도가 나오게 함으로써 긴박감도 고조시켰습니다. 전문가들은 제1야당이 내부 갈등으로 지리멸렬한 틈을 파고들어 대통령의 존재감 높이는 전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중계 카메라 연결하겠습니다. 권연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6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