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심령 스폿에 다녀온 다음날, 나는 회사에서 정리 해고 당했다.그 뿐만 아니라, 차에 치이거나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아무래도 심령 스폿에서 악령이 씌여 온 모양이었다.나는 걱정 된 나머지 어떤 영혼이라도 쫓아내 준다는 영능력자를 찾아갔다.영능력자는 나를 보자마자 말했다.[으음, 당신은 엄청난 악령에게 씌여 있습니다.][네?!]영능력자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그나마 당신의 수호령이 몹시 덕이 높은 영혼이라, 악령과 싸워 주고 있습니다. 그 덕에 살아 있는 겁니다.]나는 겁에 질렸다.[바, 바로 영혼을 쫓아내 주세요.][알겠습니다. 제단을 향해 앉아 주세요.]그리고 영능력자는 2시간이 넘게 땀투성이가 되어 가며... 이 이야기는 널스토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아래 주소 클릭하면 해당 이야기로 이동합니다.http://www.nullstory.com/horror/226 4
[2ch 괴담] 끈질긴 영혼
친구와 심령 스폿에 다녀온 다음날, 나는 회사에서 정리 해고 당했다.
그 뿐만 아니라, 차에 치이거나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
아무래도 심령 스폿에서 악령이 씌여 온 모양이었다.
나는 걱정 된 나머지 어떤 영혼이라도 쫓아내 준다는 영능력자를 찾아갔다.
영능력자는 나를 보자마자 말했다.
[으음, 당신은 엄청난 악령에게 씌여 있습니다.]
[네?!]
영능력자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나마 당신의 수호령이 몹시 덕이 높은 영혼이라, 악령과 싸워 주고 있습니다. 그 덕에 살아 있는 겁니다.]
나는 겁에 질렸다.
[바, 바로 영혼을 쫓아내 주세요.]
[알겠습니다. 제단을 향해 앉아 주세요.]
그리고 영능력자는 2시간이 넘게 땀투성이가 되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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