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 기분 모를거다

하늘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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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지도 1년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너...
남들은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고하지만 내 구멍을 매꿔줄수있는사람이 정말 올까 생각이든다
정말 혼자 어디가서 펑펑 울고싶다
이 세상 그 어느누구도 내마음을 이해해줄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슬프다
그냥 나혼자 아파하면서 눈물 삼켜야되는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