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그리 깔끔하진 않더라고...여자들은 원래 깔끔한걸 좋아하자나...깔끔하게 옷입는 남자 좋아하고 셔츠에 니트...여친이랑 한참 달아올라서 키스할려고 하는데..여친이 키가 좀 작어 157인가난 183이고...근대 이애 귀 속이 보이는데..그속에..귀지가 가득 들어있더라고...몇년을 묵은건지 싶은 토쏠렷어..키스고 나발이고 이더러운걸 빨리 떼버리고 싶은...혼자 화장실 가서 토했다. 만나기도 싫고...귀지란게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오는데...얘는 그게 안되는 체질인가...몸에 털도많고... 노린내라고 하자나 왜 서양인들 냄새..그런것도 나고...
단번에 여친이 싫어진 사연...
토쏠렷어..키스고 나발이고 이더러운걸 빨리 떼버리고 싶은...혼자 화장실 가서 토했다. 만나기도 싫고...귀지란게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오는데...얘는 그게 안되는 체질인가...몸에 털도많고... 노린내라고 하자나 왜 서양인들 냄새..그런것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