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카톡에 대답조차 안하는 구나

ㅈㅈㅎ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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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꺼있다고 잠깐 만나자니까 대답조차안하고 읽씹해버리는 누나 뭐가그렇게 무섭고 싫은건지.. 내가 그렇게 못나보이는지 모르겠네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아프고 힘들다 내가 누나에게 그렇게 싫고 못난사람이 되버린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