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유학원의 횡포!!!

ㅇㅇㅁㄴㅇ2014.09.17
조회176
안녕하세요..제가 여자친구랑 필리핀으로 어학연수사주 왔는데요 .. 학원도착후 첫날 밤에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여자친구를 만낫는데 창문밖 바로 앞집에서 개가 밤새 짖어서 잠을 한숨도 못잣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학원 바로앞 집에 개가 20마리가 산다는겁니다 그래서 오티할때 매니저분에게 말씀드리니 그집이 부유층이라서 컴플레인을 걸어도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뭐 한달내내 잠을 자지말라는건가요
어쨋든 그리고 필리핀 환경이 너무 열악한겁니다
밖에 돌아다닐때 항상 강도와 차 오토바이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편히 먹을수가없고 공기는 얼마나 안좋은지 돌아다니는 모든차에서 검은 연기를 뿜어다니고 그래서 도착한다음날(월요일)에 환불을 요 청 했습니다. 오티때 받은 유인물을 보면 연수기간 25%이내에 환불 요청을 하면 70%를 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저흰 솔직히 수업시작도 안하고 오티만 받고 환불요청을 했지만 30%정도는 저희가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단기연수(4주) 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인보이스에도 그렇게 적혀있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사정이 딱하니 50%를 해주시겠다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인보이스나 학원에서 나눠준 오티자료 홈페이지등 모든곳을 찾아보았지만 단기어학연수는 환불이 안된다는 그런말은 어느곳에도 써있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말씀을 다시 드리니 학원측에서 다시 잘못된부분을 인정해서 50%를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
다시 학원에서 유학원으로 인보이스가 넘어가고
학원에서 50%한 금액에서 또 유학원에서 환불수수료 10만원 할인금액 30만원 여행자보험9700원을 빼니 총 금액 250만원에서 70만원 정도를
환불해준다고 합니다..그래서 소보원에 전화하니까 소보원에서 일하시는분께서 유학원측으로 연락하고 유학원에서 어학원번호 가르쳐줘서 어학원으로 연락을 하니 어학원법무팀에서 다시 전화를 주겠다며 소보원직원분 전화번호와 이름을 받아갔다고 하네요.... 참....수업도 시작하지않았고 어학원에서 하루 머물렀다가 환불요청한건데 그 어느서류에도 적혀있지않았던 단기연수자는 환불이 안된다는 핑계를 대며 사정이 딱하니 50%라도 해주겠다는 학원과 그 50%된 금액에서 또 50%나 되는 금액을 떼어가는 유학원...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