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입니다 타지역으로 학교를 다녔고 이학년 시작할때 휴학을 했습니다. 처음엔 본집에서 생활하였지만 남자친구도있고 시험도있어서 다시 학교쪽으로와 원룸에서 살고있습니다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남자친구도 자주만났지만 다 학교다니느라 요새는 자주 보지못했고 학교다닐땐 정말친했던 친구들이 휴학하자마자 연락도안하고 제 욕을하고다닌다고 들었습니다 그친구가 워낙 열등감이심하고 자존감이낮은친군데 저는 직설적이고감성적이라 제얘기나 충고를 상처되는 말로들어 가슴속에 묻어뒀었나봐요 제가 가자마자 욕을하고다니고..그냥 이제안볼친구라고 생각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전이제 말을할수없는입장이고 그 친구는 더욱더 소문을내 저와연락하던 친구도 한명밖에남지 않았네요...한번은 다른친구에게 속상해 연락했지만 그친구도 절욕하는 친구가 맘에안든다고했지만 저한테 거짓말하면서 놀러다니고 그러더군요..남자친구도아니고 못만나게하는것도아니에요 제기분생각해서 거짓말한건알지만 좀 배신감도느껴지고..이제 저를차단했는지 카톡을보내도 읽지를 않네요ㅎㅎ타지역에 의지할곳은 남친과그친구하나..시험때문에 알바도 못하고있는데 공부중 가끔나가고싶을때 연락할곳도 없고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드내요..다 이런건가요? 아님정말 제 성격에 문제가있는걸까요.. 핸드폰이라 오타와 띄여쓰기가 틀릴수도있어요 이해해주시고 위로한말씀씩부탁드려요..
저만 이런가요 너무 외롭습니다
타지역으로 학교를 다녔고 이학년 시작할때 휴학을 했습니다. 처음엔 본집에서 생활하였지만 남자친구도있고 시험도있어서 다시 학교쪽으로와 원룸에서 살고있습니다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남자친구도 자주만났지만 다 학교다니느라 요새는 자주 보지못했고 학교다닐땐 정말친했던 친구들이 휴학하자마자 연락도안하고 제 욕을하고다닌다고 들었습니다 그친구가 워낙 열등감이심하고 자존감이낮은친군데 저는 직설적이고감성적이라 제얘기나 충고를 상처되는 말로들어 가슴속에 묻어뒀었나봐요 제가 가자마자 욕을하고다니고..그냥 이제안볼친구라고 생각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전이제 말을할수없는입장이고 그 친구는 더욱더 소문을내 저와연락하던 친구도 한명밖에남지 않았네요...한번은 다른친구에게 속상해 연락했지만 그친구도 절욕하는 친구가 맘에안든다고했지만 저한테 거짓말하면서 놀러다니고 그러더군요..남자친구도아니고 못만나게하는것도아니에요 제기분생각해서 거짓말한건알지만 좀 배신감도느껴지고..이제 저를차단했는지 카톡을보내도 읽지를 않네요ㅎㅎ타지역에 의지할곳은 남친과그친구하나..시험때문에 알바도 못하고있는데 공부중 가끔나가고싶을때 연락할곳도 없고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드내요..다 이런건가요? 아님정말 제 성격에 문제가있는걸까요.. 핸드폰이라 오타와 띄여쓰기가 틀릴수도있어요 이해해주시고 위로한말씀씩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