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확인해보니 댓글 보고 감동받았어요!
앞으로 그여자가 틀리면 캡쳐 떳다가 나중에 결재올리겠습니다. 오늘도 그여자 한건했네요...
어제 술을 짝으로 마신건지 장트러블났다고
전화도 안받고 자기할일도 미루더니
책상에 엎드려있다가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이 아프면 조퇴해 이말 듣자마자 그럴까? 이러다가 점심때 조퇴했는데 반차신청서에 반차 사유가 설사라고 써놨네요...
과장님이랑 저랑 보고 빵터져서 한참을 웃었네요.
그리고 자기가 오늘 해야하는 일도 인수인계하나 안해주고 갔어요 ...
기본이 안된사람같아요..
마지막으로 어제 반품 온거 말도 안해줘서
제 업무일지에 반품사유며 주문받은 사람에 그여자 이름 적어놓고 퇴근했네요.
그반품껀때문에 얼마전에 생산이사님한테 한소리 들었었는데 이제야 복수하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오늘 아프다는것은 핑계로 밖에 안보이는게 아침에 저랑 말다툼 했는데 그땐 멀쩡했거든요..
이글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ㅎㅎ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쓴글을 읽어주시고
휴... 25여자사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써서 띄어쓰기가 미흡한점 이해해주세요.
이직한지 3개월째입니다..
이달말까지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이 그만두시는 이유를 알꺼같습니다.
읽어보시고 판단 좀 해주세요.
그여자는 4년차 생산관리쪽이며 매입담당입니다. 그리고 과장님이랑 동갑입니다.
전 과장님이 하시던 매출담당이구요.
처음엔 1달정도는 분위기 알아가는 시간이며 회사 제품 교육 이런것과 회사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고 배웠습니다.
점점 시간이 가면서 느끼는건데..
4년차이면서 아직도 일의 우선순위를 잘모르는거 같아요...
회사는 오전이 제일 바쁨니다 출고와 주문전화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여자........ 주문전화를 받기는 커녕 가만히 있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남자직원들 보라고 제품에 들어가는 봉다리 작업이있어요.
그걸 자기가 아침에 꼭해야하는것도 아닌데 하고있구요. 정말 일의 우선순위를 모르는거같아요...
제가 전화좀 받아주세요 이래야 그제서야 받구요..
주문도 제대로 못받아 제품을 잘못 제작해서 보냈다가 반품된것만 공장 구석에 쌓여있습니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는거 한번못봤네요..
그리고 자기가 생산관리쪽이면서 자재관리도 하는데 항상 현장에서 이거다떨어졌다고해야 발주합니다...
항상 강자앞에선 약자가 되고 약자앞에선 강자가 됩니다.
얼마전부터는 전화도 안받고 저혼자 전화 다받고있네요.
회사에서 자기일 다하고 오후엔 인터넷쇼핑만하고 있고..
거래처에서 전화와서 주문한다고 하면 자기가 주문받지도 않고 저한테 돌려주네요...
또 매입마감한다고 남들한테 피해나주고.. 전화, 주문 싸그리 무시합니다. 솔찍히 매입마감이 제일 쉽잖아요..
그리고 제조원가 에효.. 그기본적인것고 맨날 틀립니다. 검토 조차하지않나봄니다. 제가 매출마감때문에 제조원가보면 거의 틀립니다. 여기여기 틀렸다고 지적해주면 기분이 나쁜지 제가 뭘 틀릴까하면서 엄청 촉세우면서 지켜보다가 제가 출고입력 하나 실수하면 그때다 하고 마구 몰아세웁니다.
제가 폭발한 이유는 어제 주문이 많이들어왔어요..
전부 기성제품이라서 제작의뢰서만돌리고 현장에 드리지않았었는데 오늘 아침 생산이사님이 왜 안내렸냐고 재고 없는데 이렇게 되면 일이 꼬이지않냐고..
아니 재고관리하는 그여자한테 다 줬을때 아무말안했는데.. 3개월 밖에 안된 제가 재고가 다있는 줄알고 그랬던건데.. 솔찍히 이알피 재고가 확실히 맞는것도 아닌데..
말씀을 저렇게 하시니까 울컥하드라구요..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도 듣다가 제편들어서 이사님한테 화내주셨구요..
계속 화내시는데 눈물이 막 앞을 가리더라구요..
더웃긴건 그여자 그상황에서 그냥 지켜보기만하고..
저번에도 그여자가 주문잘못받아서 출고서에 적었다가 이사님이 저혼내는데 자기가했으면서 제가 혼났네요. 이사님도 자기직원 제대로 혼도안내고 감싸기만하는데 기분 엄청 나쁘더라구요..
도대체 그여자 제가 만만한건지..
그냥 회사와서 놀기만하다가는거같네요...
자기가 잘못한걸 모르는거 같아요....
<추가> 일 드럽게 못하는 그여자...
앞으로 그여자가 틀리면 캡쳐 떳다가 나중에 결재올리겠습니다. 오늘도 그여자 한건했네요...
어제 술을 짝으로 마신건지 장트러블났다고
전화도 안받고 자기할일도 미루더니
책상에 엎드려있다가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이 아프면 조퇴해 이말 듣자마자 그럴까? 이러다가 점심때 조퇴했는데 반차신청서에 반차 사유가 설사라고 써놨네요...
과장님이랑 저랑 보고 빵터져서 한참을 웃었네요.
그리고 자기가 오늘 해야하는 일도 인수인계하나 안해주고 갔어요 ...
기본이 안된사람같아요..
마지막으로 어제 반품 온거 말도 안해줘서
제 업무일지에 반품사유며 주문받은 사람에 그여자 이름 적어놓고 퇴근했네요.
그반품껀때문에 얼마전에 생산이사님한테 한소리 들었었는데 이제야 복수하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오늘 아프다는것은 핑계로 밖에 안보이는게 아침에 저랑 말다툼 했는데 그땐 멀쩡했거든요..
이글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ㅎㅎ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쓴글을 읽어주시고
휴... 25여자사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써서 띄어쓰기가 미흡한점 이해해주세요.
이직한지 3개월째입니다..
이달말까지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이 그만두시는 이유를 알꺼같습니다.
읽어보시고 판단 좀 해주세요.
그여자는 4년차 생산관리쪽이며 매입담당입니다. 그리고 과장님이랑 동갑입니다.
전 과장님이 하시던 매출담당이구요.
처음엔 1달정도는 분위기 알아가는 시간이며 회사 제품 교육 이런것과 회사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고 배웠습니다.
점점 시간이 가면서 느끼는건데..
4년차이면서 아직도 일의 우선순위를 잘모르는거 같아요...
회사는 오전이 제일 바쁨니다 출고와 주문전화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여자........ 주문전화를 받기는 커녕 가만히 있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남자직원들 보라고 제품에 들어가는 봉다리 작업이있어요.
그걸 자기가 아침에 꼭해야하는것도 아닌데 하고있구요. 정말 일의 우선순위를 모르는거같아요...
제가 전화좀 받아주세요 이래야 그제서야 받구요..
주문도 제대로 못받아 제품을 잘못 제작해서 보냈다가 반품된것만 공장 구석에 쌓여있습니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는거 한번못봤네요..
그리고 자기가 생산관리쪽이면서 자재관리도 하는데 항상 현장에서 이거다떨어졌다고해야 발주합니다...
항상 강자앞에선 약자가 되고 약자앞에선 강자가 됩니다.
얼마전부터는 전화도 안받고 저혼자 전화 다받고있네요.
회사에서 자기일 다하고 오후엔 인터넷쇼핑만하고 있고..
거래처에서 전화와서 주문한다고 하면 자기가 주문받지도 않고 저한테 돌려주네요...
또 매입마감한다고 남들한테 피해나주고.. 전화, 주문 싸그리 무시합니다. 솔찍히 매입마감이 제일 쉽잖아요..
그리고 제조원가 에효.. 그기본적인것고 맨날 틀립니다. 검토 조차하지않나봄니다. 제가 매출마감때문에 제조원가보면 거의 틀립니다. 여기여기 틀렸다고 지적해주면 기분이 나쁜지 제가 뭘 틀릴까하면서 엄청 촉세우면서 지켜보다가 제가 출고입력 하나 실수하면 그때다 하고 마구 몰아세웁니다.
제가 폭발한 이유는 어제 주문이 많이들어왔어요..
전부 기성제품이라서 제작의뢰서만돌리고 현장에 드리지않았었는데 오늘 아침 생산이사님이 왜 안내렸냐고 재고 없는데 이렇게 되면 일이 꼬이지않냐고..
아니 재고관리하는 그여자한테 다 줬을때 아무말안했는데.. 3개월 밖에 안된 제가 재고가 다있는 줄알고 그랬던건데.. 솔찍히 이알피 재고가 확실히 맞는것도 아닌데..
말씀을 저렇게 하시니까 울컥하드라구요..
인수인계해주시는 과장님도 듣다가 제편들어서 이사님한테 화내주셨구요..
계속 화내시는데 눈물이 막 앞을 가리더라구요..
더웃긴건 그여자 그상황에서 그냥 지켜보기만하고..
저번에도 그여자가 주문잘못받아서 출고서에 적었다가 이사님이 저혼내는데 자기가했으면서 제가 혼났네요. 이사님도 자기직원 제대로 혼도안내고 감싸기만하는데 기분 엄청 나쁘더라구요..
도대체 그여자 제가 만만한건지..
그냥 회사와서 놀기만하다가는거같네요...
자기가 잘못한걸 모르는거 같아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스트레스 안받는 법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