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 않았던 엄마의 기억 하나
추억팔이女2014.09.17
조회71,077
댓글 26
지나가다오래 전
Best어여 무라 에서 진짜 눈물 나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는 딸 마음도 많이 아팠을텐데ㅠㅠ
ㅠㅠ오래 전
Best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
ㅇㅇ오래 전
Best눈물 난다ㅠㅠ아씨
ㅡㅡ오래 전
Best왜 눈물나게 해요ㅠㅠ
뜨악오래 전
Best어버이 살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이말이 왤캐 가슴에 와 닿을까...
懐かしさ오래 전
반대누른사람 뭐지 ?? 쯧
ㅜㅜ오래 전
치매였는데도 어떻게 아셨는지.. 정말 어머니는 위대하십니다.. 그런 부모를 돈때문에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세상이 말이 되는건지..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울엄마도 저분 못지않은분이실텐데......ㅠㅠ
ㅡㅡ오래 전
너 이시1발것아 좀 가려서 댓글좀 올려라
휴오래 전
이거보고..울컥하던데...ㅠ.ㅠ 모든어머니들은 자식생각하는마음.자식사랑하는마음은..다똑같은가봐요.. 사랑합니다.어머니.
아오래 전
눈물난다ㅠㅠ
리락쿠마오래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오래 전
다른건 다 지워도 자식만큼은 지울수 없었던 어머님...
우왕오래 전
어떻게 자기 이름도, 딸 이름도 다 잊은 상태에서 뭘 하고 있는지도 잊었는데... 내가 어딜가다 기억이 안난다는 사실도 잊었는데... 심지어 딸이 아이를 낳고 있어서 가는 길에 길을 잊었다 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진짜 '내 딸이 아기를 낳고 있다' 만.. 그리고 이불이랑 미역국.... 진짜 엄마란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존재인가 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뭐오래 전
방금 기사도 떴는데 정말 눈물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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