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들은 거의 다 내 생각, 주변사람들의 의견, 통계 자료 등을 주의로 쓸꺼임. 뭐 공감을 하던가 말던가는 자유지만. 그래도 공감해주길 부탁함. 글이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줬으면 함.
한가지만 물어보겠음. 혹시 다들 공부하는거 좋아함? 공부가 아니면 자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음? 거의 다 공부로 성공할 확률은 그렇게 많지 않음.
거의 다 0.5% 안팎으로 들어간다고 함. 그럼, 100명에서 한명이 공부로 성공할까말까? 라는 소리임.
그만큼 공부로 성공할 수 있다는게 그렇게 확실한 게 아니라는 거임.
거의 다 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나라가 수업시간이 여느 나라보다 많다고 함. 그런데, 왜 우리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할까? 공부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은데 말이지.
그건 왠지 예상이 갈꺼라고 생각함. 교육방식이 잘못된 거임.
우리들 다 장래희망같은거 있을거라고 예상함. 그리고 장래희망이 딱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해도 자기가 좋아하는과목, 하고싶은 과목, 싫어하는 과목. 다 한개씩은 있을거임.
그런데, 우리는 좋아하는과목, 싫어하는 과목 상관없이 다 공부해야 함.
하지만 그런 공부가 나중에 우리가 하는 일에는 딱히 관련이 없음. 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공부를 한다고 애를 쓰는 걸까?
우리가 성적이 좋으면, 부모님들도 기분이 좋으실 거고 선생님들도 자신을 조금더 좋게 봐주실꺼고, 나중에 자신이 들어가려는 기업에도 성적을 조금이나마 보기 마련임. 그런데 나한테 돌아오는 결과는 그렇게 많지 않음. 요새 대학 나오는 사람들? 남고도 또 남음.
왜 서울대를 가도 취업을 제대로 못하겠음? 그만큼 명문대를 나와도 취업이 쉽지 않다는 거라는 말임. 그런데 지잡대 나오면 어떻겠음? 취업은 개뿔ㅋㅋㅋㅋㅋ 취업을 해도 그렇게 쉬운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이렇게 쌔빠지게 공부해서 나중에 돌아오는 게 뭐가 있겠음.
다들 편한 일 쉬운 일 찾느라고 아무 의미도 없는 공부만 해서 점점 더 스트레스는 쌓이고 또 쌓임.
공부 잘한다고 그게 진짜 행복한게 아님. 공부 잘하려면 뭐 아무것도 안하고 전교일등? 그게 가능한 일이면 그럼 그사람은 진짜 세대의 천재라는 소리아님?
그냥 잡소리 치우고 내 의견을 말하겠음.
난 지금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심각하게 비뚤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이런 생각 나만 하는거 아님. 선진국들 보면 중,고등학교 들어가면 자신이 듣고 싶지 않은 과목은 듣지 않아도 된다고 함. 그러면 자신이 좋아하는거 조금 더 배워서 자신이 좋아하는 쪽으로 취업도 할 수 있게 되는거임.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걸 하니까 스트레스도 그렇게 많이 쌓이지 않을 거 아님. 솔직히 나 정말 너무 행복하다,라는 사람은 없음.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음.
그래도 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나마 채워지지 않겠음?
자신의 성적때문에, 하고싶은 거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그놈의 돈때문에 전국에는 각종 범죄가 돌아다니고. 그냥 우리나라 교육방식을 좀 바꿧으면 좋겠음.
자신의 적성에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교육 방식을 바꾸고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은 최대한 하지 않도록 하는 게 진정한 정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수단임.
제발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서 학생들이 과연 행복할까, 우리나라가 그렇게 살기 좋은 나라인가.
생각을 좀 해봤으면 함.
긴 글 읽어줘서 정말 고맙고 말이 좀 짧더라고 이해 해 줄거라고 믿음.
같이 공감해서 우리 나중에는 진짜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올리는거임.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해행복하게, 자살률도 차츰 낮아졌으면 함. 늦은 밤 편안하게 안녕히 주무세요.
공부,성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ㅇ 난 지금부터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함.
내용들은 거의 다 내 생각, 주변사람들의 의견, 통계 자료 등을 주의로 쓸꺼임. 뭐 공감을 하던가 말던가는 자유지만. 그래도 공감해주길 부탁함. 글이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줬으면 함.
한가지만 물어보겠음. 혹시 다들 공부하는거 좋아함? 공부가 아니면 자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음? 거의 다 공부로 성공할 확률은 그렇게 많지 않음.
거의 다 0.5% 안팎으로 들어간다고 함. 그럼, 100명에서 한명이 공부로 성공할까말까? 라는 소리임.
그만큼 공부로 성공할 수 있다는게 그렇게 확실한 게 아니라는 거임.
거의 다 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나라가 수업시간이 여느 나라보다 많다고 함. 그런데, 왜 우리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할까? 공부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은데 말이지.
그건 왠지 예상이 갈꺼라고 생각함. 교육방식이 잘못된 거임.
우리들 다 장래희망같은거 있을거라고 예상함. 그리고 장래희망이 딱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해도 자기가 좋아하는과목, 하고싶은 과목, 싫어하는 과목. 다 한개씩은 있을거임.
그런데, 우리는 좋아하는과목, 싫어하는 과목 상관없이 다 공부해야 함.
하지만 그런 공부가 나중에 우리가 하는 일에는 딱히 관련이 없음. 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공부를 한다고 애를 쓰는 걸까?
우리가 성적이 좋으면, 부모님들도 기분이 좋으실 거고 선생님들도 자신을 조금더 좋게 봐주실꺼고, 나중에 자신이 들어가려는 기업에도 성적을 조금이나마 보기 마련임. 그런데 나한테 돌아오는 결과는 그렇게 많지 않음. 요새 대학 나오는 사람들? 남고도 또 남음.
왜 서울대를 가도 취업을 제대로 못하겠음? 그만큼 명문대를 나와도 취업이 쉽지 않다는 거라는 말임. 그런데 지잡대 나오면 어떻겠음? 취업은 개뿔ㅋㅋㅋㅋㅋ 취업을 해도 그렇게 쉬운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이렇게 쌔빠지게 공부해서 나중에 돌아오는 게 뭐가 있겠음.
다들 편한 일 쉬운 일 찾느라고 아무 의미도 없는 공부만 해서 점점 더 스트레스는 쌓이고 또 쌓임.
공부 잘한다고 그게 진짜 행복한게 아님. 공부 잘하려면 뭐 아무것도 안하고 전교일등? 그게 가능한 일이면 그럼 그사람은 진짜 세대의 천재라는 소리아님?
그냥 잡소리 치우고 내 의견을 말하겠음.
난 지금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심각하게 비뚤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이런 생각 나만 하는거 아님. 선진국들 보면 중,고등학교 들어가면 자신이 듣고 싶지 않은 과목은 듣지 않아도 된다고 함. 그러면 자신이 좋아하는거 조금 더 배워서 자신이 좋아하는 쪽으로 취업도 할 수 있게 되는거임.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걸 하니까 스트레스도 그렇게 많이 쌓이지 않을 거 아님. 솔직히 나 정말 너무 행복하다,라는 사람은 없음.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음.
그래도 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나마 채워지지 않겠음?
자신의 성적때문에, 하고싶은 거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그놈의 돈때문에 전국에는 각종 범죄가 돌아다니고. 그냥 우리나라 교육방식을 좀 바꿧으면 좋겠음.
자신의 적성에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교육 방식을 바꾸고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은 최대한 하지 않도록 하는 게 진정한 정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수단임.
제발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서 학생들이 과연 행복할까, 우리나라가 그렇게 살기 좋은 나라인가.
생각을 좀 해봤으면 함.
긴 글 읽어줘서 정말 고맙고 말이 좀 짧더라고 이해 해 줄거라고 믿음.
같이 공감해서 우리 나중에는 진짜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올리는거임.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해행복하게, 자살률도 차츰 낮아졌으면 함. 늦은 밤 편안하게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