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여자입니다. 남친이랑은 2살차이나구요 남친이랑 1년 정도 사귄거 같습니다.. 1년이 짧다고생각되면 짧은기간일수도 있고 길다면 길다고 느낄수 있는시간이지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사랑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좋고 행복했는데.. 남친이 연락을 먼저 잘안하는 성격이라서 처음에는 화도내고 싸우고 그러다가 헤어진적도 있었어요.. 그래두 다시 붙고 다시 사랑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남친이 변했어요.. 저는 그사람이 너무좋아서 막 다 주려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항상 연락도 먼저하고 기다려주고했습니다.. 남친은 연락도자주안하고 헤어지자는소리도 많이했습니다. 남친이 헤어지자고할때마다 제가 잡고 매달렸습니다. 그래두 다시 와주는걸 보면 절 사랑한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갑자기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이유는 사랑하는거 같지않다고..이젠사랑이아닌거 같다고.. 저는 그순간 머리가 띵맞은것처럼 바로 알겠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에 연락이오더라구요 잘모르겠다고 아직 자기마음을 시간을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다가 몇일후에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힘든거안다고 많이 미안하다고 저도 얘기했습니다 나도 힘들었다구 남친이 너가 힘들어 하는꼴 보는게싫다고 놔준다고했는데 제가 싫다고 매달렸어요...결국 다시 사귀긴했는데.... 잘모르겠어요..이게 옳은건지.... 근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연애가 하기싫어질꺼같고 다른 남자를 사랑할수 있을까..하고 생각이듭니다... 저 어떡해야되나요..
잘모르겠습니다..
23살여자입니다. 남친이랑은 2살차이나구요
남친이랑 1년 정도 사귄거 같습니다..
1년이 짧다고생각되면 짧은기간일수도 있고
길다면 길다고 느낄수 있는시간이지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사랑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좋고 행복했는데.. 남친이 연락을 먼저 잘안하는
성격이라서 처음에는 화도내고 싸우고 그러다가
헤어진적도 있었어요.. 그래두 다시 붙고 다시 사랑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남친이 변했어요..
저는 그사람이 너무좋아서 막 다 주려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항상 연락도 먼저하고 기다려주고했습니다..
남친은 연락도자주안하고 헤어지자는소리도 많이했습니다.
남친이 헤어지자고할때마다 제가 잡고 매달렸습니다.
그래두 다시 와주는걸 보면 절 사랑한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갑자기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이유는 사랑하는거 같지않다고..이젠사랑이아닌거 같다고..
저는 그순간 머리가 띵맞은것처럼 바로 알겠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에 연락이오더라구요
잘모르겠다고 아직 자기마음을 시간을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다가 몇일후에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힘든거안다고 많이 미안하다고
저도 얘기했습니다 나도 힘들었다구 남친이 너가 힘들어
하는꼴 보는게싫다고 놔준다고했는데 제가 싫다고
매달렸어요...결국 다시 사귀긴했는데....
잘모르겠어요..이게 옳은건지....
근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연애가 하기싫어질꺼같고
다른 남자를 사랑할수 있을까..하고 생각이듭니다...
저 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