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어 좀 늦은 이야기야..

좋아한다2014.09.18
조회5,335

너가 처음에 나에게 다가올때 나는 그런줄도 몰랐어..

 

나는 너에 대한감정이 아무렇지도 않았지..

 

점 점 너에게 내마음이 열어가고 있었지만

 

너는 시간이 지날수록 니가 다가오다  점 점 나에게 멀어지는거 같더라..

 

그러다 너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과 잘지내는듯 보이다

 

그사람이 너를 멀리 두는거처럼 보이더라.

 

결국 너가 어리기에 그사람에게 버려지듯이 너도 혼자가 되었지..

 

그사람이 도망가듯이 너에게 멀어지고

 

니가 너무아파하는 모습에 나도  가슴찢어지게 아파했어..

 

니가 워낙 평소에 자주 웃고 밝은 아이 이기에..

 

나는 너를 정말 안아주고 싶어도 다가가질 못했어

 

하지만 너를 혼자둘수 없기에 너에게 조금씩 다가갔어

 

너도 조금씩 예전처럼 돌아오고 있었고

 

같이 몇달을 같은 일을 하다보니

 

너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어

 

이제 너에게 내마음을 전해줄게

 

정말 이쁘고 귀여운 그대여

 

짝사랑일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너에게 갈게!!

 

내 마음을 받아주라 !!

 

사랑한다!! 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