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참 슬프게 봤던건데..
다시 보고싶게 만드네요.
대부이야기도 섞여있는데 짜르지 않고 그냥 올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참 슬프게 봤던건데..
다시 보고싶게 만드네요.
대부이야기도 섞여있는데 짜르지 않고 그냥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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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데................ 예전에 본건데도 왜이리 눈물이 흐르는지............ 내 품에서 떠나간 댄버랑... 댄버 엄마 찌루랑.......... 우리 초롱이 ..... 초롱이 딸 방울이............... 또 언젠간 보내야할 초롱이의 둘째딸 앵두와 막내아들 까망이...... 지금껏 겪어 왔고 또 겪어야 할 일들인데 그리고 얼마전에 떠난 친구의 아이 쵸쵸도..... 죽음이란 참.... 적응이 안되는 일이네요 ㅠㅠ
나도 이거 몇년전에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보고 폭풍 눈물 흘렸는데.. 지금도 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다들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우리집애도 이제 14살..곧 15살이 되는데 후회하지않게 많이 사랑해주려구요. 그래도 떠날땐 많이 후회하고 맘아플것 같아요ㅠㅠ
MBC 스페셜 '노견만세' 입니다. 이거보고 엄청 울었었는데..ㅋ
출근길 지하철에서 주책없이 눈물이 났네요ㅜ 이 프로그램명이 뭘까요? 다시 보고싶은데 우리 아가도 벌써 11살인데, 행복하게 해줘야겠어요
우씨..눈물나
와줘서 고맙다는 말....우리 아이들 한테 자주 하는 말인데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내딸이 되줘서 고맙다고
아. . .눈물나 ㅠㅠ 이것이 진정한 반려의 의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