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보는 사진들..71

상마이2014.09.18
조회6,439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참 슬프게 봤던건데..

 

다시 보고싶게 만드네요.

 

대부이야기도 섞여있는데 짜르지 않고 그냥 올렸습니다.

댓글 9

오고잉오래 전

...

똥빵이오래 전

본건데................ 예전에 본건데도 왜이리 눈물이 흐르는지............ 내 품에서 떠나간 댄버랑... 댄버 엄마 찌루랑.......... 우리 초롱이 ..... 초롱이 딸 방울이............... 또 언젠간 보내야할 초롱이의 둘째딸 앵두와 막내아들 까망이...... 지금껏 겪어 왔고 또 겪어야 할 일들인데 그리고 얼마전에 떠난 친구의 아이 쵸쵸도..... 죽음이란 참.... 적응이 안되는 일이네요 ㅠㅠ

오래 전

나도 이거 몇년전에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보고 폭풍 눈물 흘렸는데.. 지금도 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다들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쪽파맛우유오래 전

우리집애도 이제 14살..곧 15살이 되는데 후회하지않게 많이 사랑해주려구요. 그래도 떠날땐 많이 후회하고 맘아플것 같아요ㅠㅠ

냥냥이오래 전

MBC 스페셜 '노견만세' 입니다. 이거보고 엄청 울었었는데..ㅋ

공감오래 전

출근길 지하철에서 주책없이 눈물이 났네요ㅜ 이 프로그램명이 뭘까요? 다시 보고싶은데 우리 아가도 벌써 11살인데, 행복하게 해줘야겠어요

오래 전

우씨..눈물나

오래 전

와줘서 고맙다는 말....우리 아이들 한테 자주 하는 말인데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내딸이 되줘서 고맙다고

오래 전

아. . .눈물나 ㅠㅠ 이것이 진정한 반려의 의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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