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읽어주새요 거짓말.헌팅.임신 했던여자..

신뢰2014.09.18
조회559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글쓰네요 욕도 좋고 아무것도 다좋으니 댓글달아주세요 주저리주저리 쓰는것보다 재가 처음으로 네이트판쓰네요 전여친이 주로보고핫거든요
이미 저는 헤어졌어요..
동거녀와 헤어진이유는 거짓말이죠..그녀와 만나고 나서 거짓말들만 들었습니다. 여러거짓말중에 몇가지글써요 저랑사귈때 멜론 음악으로 노래를들었는데.. 어쩌다 같은 아이디로 같이들엏습니다. 그건 여자친구아이디엿죠. 근데 저는 보관함에 잇는노래를 안듣고 신곡차트만 듣는편이고 노래도 잘듣는편도아니엿죠 근데 어느날 심심해서 멜론보관함에 들어갓는데 오빠가생각나는 폴더에 이별노래가 잔뜩있엇어요.. 그리고 2틀전에 최신화한 흔적도있엇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얘기를햇죠 혹시 멜론아이디 누구꺼냐구? 그러니 친구아이디래요.. 결국 거짓말이 들통났죠 알고보니 전 남자친구랑 같이쓰던 멜론아이디였고 그걸 저랑또 같이들은겁니다... 이때부터 거짓말이 시작되었어요 가장 큰 거짓말든 헌팅이랍니다. 제가 교대근무를 하는지라 야간근무에 들어갔는데.. 동거녀가 친구와 함께 놀러간다고 홍대인가 강남에 갓습니다. 저는 여자들끼리가면 당연히 헌팅도 들어오고 해서 헌팅을 받게되면 싫으면 소리지르거나 의사를 딱짤라 표현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에돌아오니 동거녀가있엏습니다. 군데 헌팅도안햇고 나잘했지 이러는거입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같이 갓던 여자 남자친구가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얘내들 헌팅을 했었다고...저는 순간 미쳐버리는겁니다.. 정말 헤어지고 각자 살자고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산정이인지라 용서를 빌고 저도 용서를했습니다. 근데 같이 사는 내내 그녀가 믿질못하겠습니다..그일이 잇고 얼마 있다 그녀가 임신을 했습니다. 저는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지라 애기를 낳고싶엇습니다 20중반이고 월굽도250받고 애기키우면서 더성장하고싶엇습니다ㅡ 근데 여자쪽부모님이 애기를 지웟습니다. 여자도 동의햇구요. 저는 울었습니다 10주된 애기를 지웟슺니다 아직도 사진을 가지고잇어요 근데 그녀가 임신까지 한그녀가 또거짓말을 햇슺니다. 또 제가 야간에 들어간일이엿죠 그녀가 아는 언니를 만나러 홍대로 갔숩니다. 그날은 제생일이기도 하죠 근데 동거녀가 제생일을 깜빡햇습니다 음력생일이라 바껴서 그런가보다햇죠 근데 그녀의 아는언니가 제한테 전화가와서 사촌동생이 남자인데 그녀와 술을 같이 먹자고 하는겆니다 그래서 승락해줫습니다. 집에 혼자이ㅛ으면 우울하니 같이술을 마셔라고.ㅡ근데 왠지 사촌동생이 아니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사촌동생이맞냐고 물으니 화를네면서 맞다고 하는겁니다. 아알겟다고 그러면 나 잘하면 그쪽으로 갈수잇다고 하니 목소리가 반갑지않앗습니다.. 거기서 저는 99프로 홛신햇습니다.. 야간을마치고 돌아왓습니다. 다시한번 물으니 맞답니다.. ㅛ썽내면서 사촌동생이름이 뭐냐고 하니 왜그러냐는겁니다.. 결국 아이패드를 뿌수니 사촌동생아니라고 사실대로말하는겁니다... 저는 더이상 이녀 ㄴ과 살기싫어 당장짐을빼라햇습니다.....그리고 더작은거짓말들이 수없이 많슺니다... 세상여자들은 다거짓말만 하나요 피노키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