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휘력이 부족해 글을 잘 못쓰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글을 끄적여 보겠습니다.
25살 남자입니다. 3주정도 전에 해어진 여자친구가 있는. 거의 600일 육박하게 연해를 했고. 해어지기 1주일전 여자친구 생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물론 져뿐만 아니라 다른분들 모두 그러시겠지만)6~8월달은 성수기라 일이 많이 바쁩니다. 많이 바빠서 챙겨주지도. 걱정도 할 틈없이 져 자신을 추스리기에 급급했고.(입사한지 이제 7개월됬습니다.)여친과의 약속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나날중 여친의 생일이 있었고.생일 몇일전 같이 에버렌드를 가서 즐겁게(제 짜증과 타고싶다는걸 같이타주고,받아주고..)보내고 저녁에는 둘만의 시간을 갖고. 져는 그날 5시에일어나 도시락을 싸고 여친을 킵해서(여친과 져는 사는곳이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에버렌드를 갔고. 여친이 사는 동네쪽에는 7시쯤? 도착을 했었습니다. 많이 피곤한 져는 밥을먹고 여친에게 조금만 잠좀자자했고. 잠을 자다가 여친이 깨우는데 계속 조금만 더 자고싶다고... 제가 바빠서 여친을 자주보지도 못했고 전화통화도 자주못했고.. 져랑 놀러가는것만 기대했을 여친인데. 그렇게 행동했던 제가 많이 밉고 서운했는지. 그날 크게 싸우고 해어지니 어쩌니 그랬다가. 다시 잘 붙고. 그일이 있고난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바쁜나날을 보내던중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밤새 친한사람(여)과 술마시고 밤새놀고 꼭두새벽에 전화해서 졀 불러냈고. 아침에 해장국을 사주며 그렇게 출근을 하였고. 그일이 있은후 져는 온같 짜증과 스트레스에 못이겨 여친에게 잠시만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고 여친은 말해줬고. 그렇게 2틀이지나고 나서 여친은 져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여친은 자신이 기댈수있는 남자가 좋다고. 지금도 이러고있는데 나중에 또 성수기가 대면 또 이럴꺼지않냐고. 물론 확답을 내려줄순 없었습니다. 나중에 또 일이 힘들면 마찬가지로 그럴꺼 같아서. 그래서 이별을 받아들이고. 첫째주는 회사 선배들과 지방을 다녀와서 아무생각 하지않을수있었고. 둘째주는 추석이 껴있어서 잘 버틸수있었고. (일할떈 일에 몰두하면 아무생각 안할수있어서 잘 버틸수있었습니다.)..근데 문제는 저번주였습니다. 잘 버틸줄만 알았는데. 아무렇지 않을줄로 알았는데..혼자있는 시간이 그렇게 쓸쓸하고 서럽고 외롭고 슬프던지.. 져도 모르게 잘지내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물론 답장은 없었지만요.. 그리고 이번주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는데.. 주말이 되면.. 또..그렇게 연락을 할까바.. 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젼 아직도 여친이 너무 좋습니다..없으면 안될정도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휘력이 부족해 글을 잘 못쓰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글을 끄적여 보겠습니다.
25살 남자입니다. 3주정도 전에 해어진 여자친구가 있는. 거의 600일 육박하게 연해를 했고. 해어지기 1주일전 여자친구 생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물론 져뿐만 아니라 다른분들 모두 그러시겠지만)6~8월달은 성수기라 일이 많이 바쁩니다. 많이 바빠서 챙겨주지도. 걱정도 할 틈없이 져 자신을 추스리기에 급급했고.(입사한지 이제 7개월됬습니다.)여친과의 약속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나날중 여친의 생일이 있었고.생일 몇일전 같이 에버렌드를 가서 즐겁게(제 짜증과 타고싶다는걸 같이타주고,받아주고..)보내고 저녁에는 둘만의 시간을 갖고. 져는 그날 5시에일어나 도시락을 싸고 여친을 킵해서(여친과 져는 사는곳이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에버렌드를 갔고. 여친이 사는 동네쪽에는 7시쯤? 도착을 했었습니다. 많이 피곤한 져는 밥을먹고 여친에게 조금만 잠좀자자했고. 잠을 자다가 여친이 깨우는데 계속 조금만 더 자고싶다고... 제가 바빠서 여친을 자주보지도 못했고 전화통화도 자주못했고.. 져랑 놀러가는것만 기대했을 여친인데. 그렇게 행동했던 제가 많이 밉고 서운했는지. 그날 크게 싸우고 해어지니 어쩌니 그랬다가. 다시 잘 붙고. 그일이 있고난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바쁜나날을 보내던중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밤새 친한사람(여)과 술마시고 밤새놀고 꼭두새벽에 전화해서 졀 불러냈고. 아침에 해장국을 사주며 그렇게 출근을 하였고. 그일이 있은후 져는 온같 짜증과 스트레스에 못이겨 여친에게 잠시만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고 여친은 말해줬고. 그렇게 2틀이지나고 나서 여친은 져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여친은 자신이 기댈수있는 남자가 좋다고. 지금도 이러고있는데 나중에 또 성수기가 대면 또 이럴꺼지않냐고. 물론 확답을 내려줄순 없었습니다. 나중에 또 일이 힘들면 마찬가지로 그럴꺼 같아서. 그래서 이별을 받아들이고. 첫째주는 회사 선배들과 지방을 다녀와서 아무생각 하지않을수있었고. 둘째주는 추석이 껴있어서 잘 버틸수있었고. (일할떈 일에 몰두하면 아무생각 안할수있어서 잘 버틸수있었습니다.)..근데 문제는 저번주였습니다. 잘 버틸줄만 알았는데. 아무렇지 않을줄로 알았는데..혼자있는 시간이 그렇게 쓸쓸하고 서럽고 외롭고 슬프던지.. 져도 모르게 잘지내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물론 답장은 없었지만요.. 그리고 이번주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는데.. 주말이 되면.. 또..그렇게 연락을 할까바.. 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젼 아직도 여친이 너무 좋습니다..없으면 안될정도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