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VS 악성루머로 증오범죄 일으키는 하피모

진리를 찾아서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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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옳은 행실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국가와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처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다음 영상은 유럽 독일에서 날아온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해외 뉴스입니다.

 

 

 

 

 

 

 

 

It was same on Mar. 11th when the street clean-up campaign was held in around 1900 cities in 150 countries worldwide. The clean-up campaign held in Rotes Rathaus last year is to be carried out again in the neighboring areas in Rotes Rathaus. Anyone who would like to join this even can come to Hackescher Market train station by 1 p.m.
In addition, the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is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blood drive across the world. For the first time in Germany, the church's blood drive campaign was carried out led by the Church of God in Wilmersdorf.

On Jan. 30th, around 60 citizens visited Haema blood drive center in Wilmersdorf and joined the blood drive. By accepting the offer of Daniel Bahr,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from FDP, appealing more blood donations, the church is also expected to implement the blood drive campaign in April. Deacon Julian George explained the blood drive metaphorically, saying "2000 years ago, Jesus Christ gave us the eternal life by His blood shedding on the cross. We can save others through the blood we donate. "

On that evening, the activity of church members attracted many citizens' interest and they even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voluntarily like Wilhelm Gebelein.

The head pastor Bong Hee Lee expressed his thanks beside the campaign car. There were many church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is event for the first time in their lives like Laura Rein. With a smiling face, Laura Rein helped Eric Lemann from Haema get the injection.

With a flushed face with excitement, Conrad Strathausen, a theology student who first participated in this event said, "God did not hesitate to shed His blood for us and neither do I. The Church is expected to donate the blood donor card as well as compensation for the public.

The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was established by Christ Ahnsahnghong in Korea in 1964. Currently, there are around 2000 churches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with about 1600000 registered members. Through the charity concert for the earthquake victims in Haiti, they were attracted by the public and they also have donated around $100000 to UN.

Since then, the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has been keeping the mutual cooperative ties with UN. In 2011, the US President Barak Obama awarded the church a prize in recognition of its contribution to the society

 

[한글번역]

 

빌머스도르프(Wilmersdorf)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벡스로 27번가 (Wexstrasse 27)에서 캠페인을 외치면 이것은 세계적인 활동으로 이어진다.

 

세계 150여 개국 1,900여 곳의 많은 도시에서 거리정화활동이 이루어지는 3월 11일에도 마찬가지다. 지난 해에는 베를린 연방 광장에서 실시했던 정화활동을 이번에는 붉은 시청(Rotes Rathaus) 청사 인근 지역에서 실시한다.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후 1시 하케셔 마르크트(Hackescher Markt) 기차역에 모이면 된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헌혈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빌머스도르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의 주도로 독일에서는 처음으로 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헌혈운동이 실시됐다.

 

1월 30일, 약 60명의 시민들이 빌머스도르프에 있는 해마(Haema) 헌혈센터를 찾아가 헌혈에 동참했다. 이 교회는 더 많은 헌혈을 호소하는 자유민주당(FDP) 소속 다니엘 바르 (Daniel Bahr) 보건부장관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4월에도 현혈을 실시할 예정이다.

 

율리안 게오륵(Julian George) 집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우리는 헌혈하는 피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며 헌혈에 대한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1월의 이날 저녁, 헌혈센터 앞에서 이뤄진 성도들의 활동은 지나가던 많은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빌헬름 게베라인 (Wihelm Gebelein)처럼 시민들은 자진하며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당회장 이병호 목사는 헌혈차 옆에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라우라 라인 씨처럼 헌혈에 처음 참여하는 성도들도 많았다. 라우라 라인 씨는 미소를 지으며 해마 직원 에릭 레만 씨가 주사바늘을 꽂도록 했다.

 

이번에 처음 헌혈에 참여한 신학생 콘라드 슈트라트하우센(Conrad Strathausen) 씨는 상기된 표정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주저하지 않고 피를 흘려주셨다. 그래서 나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헌혈증과 헌혈 후 받은 사례금은 공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악성루머로 증오범죄를 일으키는 하피모

 

 

하피모라는 단체에 대해 아시나요?

위의 사진과 같이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해 종교적 편견을 부치기고 증오를 선동하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지난해부터 지하철역, 광장, 거리 등에서 헤이트스피치로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 언어폭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혹시 헤이트 스피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헤이트 스피치란??
국가, 민족, 인종, 종교, 피부색, 국적, 성별 등이 자신과 다른 것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차별과 공격을 가하는 다양한 언어적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이러한 편견과 증오심을 가진 단체가 바로 하피모입니다.


증오심을 선동을 할 때 사용하는 연설, 웅변, 기사, 그림, 노래, 영화 등이  모두 헤이트 스피치에 해당하는데, 증오가 담긴 헤이트 스피치는  그 자체로 잔인한 칼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이트 스피치에서 증오범죄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헤이트 스피치는 증오범죄(Hate Crime)의 범주에 속합니다.

 

헤이트스피치와 증오범죄를 방치한다면 전염 속도가 빠른 편견과 증오로 인해 사회 전체가 심각한 분열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편견과 증오는 전달되는 과정에서 과격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치의 600만 대학살 사건이 바로  헤이트 스피치와 증오범죄의 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실례입니다.

 

경찰범무신문은 하피모가 일으키고 있는 헤이트스피치의 위험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잔인한 증오의 칼날, 헤이트 스피치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4402622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 선동 '논란'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1402619

 

 

'하피모', 인터넷에 악성루머 유포해 종교적 편견 부추기고 증오 선동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크리스챤신문에서도 하피모의 실체에 대해 밝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하피모의 실체를 올바로 알고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피해를 입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출처 : 크리스챤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