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카페에 적은 글을 복사해서 적어드리고요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어서
정신과상담받고싶은데
하루에도 몇번씩발작해서... 하 근데제가
의료인이라 병원도 못가보고
혼자참고 미칠노릇입니다.
지금머릿속이정리도안되고 답답하고
손발이떨리고 하
우선 고양이들 분양줬다길래 카페에다가
글올린거 먼저 올려드려요
곧 대충이라도 상황글올리겠습니다..
의견좀 달아주세요 ....
저지금 제가 잘못해서 이렇게된건아니까
이상황을대처할수있는글좀 올려주세요
욕쓰지말아주세요...정신적으로 많이힘듭니다....
제발 글 읽어주시고 제가 애들4마리다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집에서 키우던 코숏치즈태비 4마리가 있어요 어미냥이아빠냥이 1년 9개월정도되는 나나랑 치치고요
그사이에서 낳은 아롱이다롱이라는 남자냥이 여자냥이가 있어요 9개월정도됬습니다.항상 집에 가면 애들화장실청소한번안해줘서
다른대다가 볼일보게만들고 더럽다고 방치하고
그러더니 이사가서 작은방에 애들가둬놓고 키우고
제가들어가면 좋다고 골골대며 쓰다듬어 달라고 옆을떠나지 않던애들인데
제가 그새끼한테 집값이며 차값이며 벌금이며 빚이며 공과금이며 다 빌려준돈이있어서 3637만원이라는 목돈을 빌려줬는데 그거 안줄라고 애들가지고 협박하던사람입니다
고소한다니까 애들분양보내버렸다는군요
3달기다리라길래 변호사공증써달라니까
갑자기돌변해서 돈이어딨냐고 그럼고소하라고하고
내가돈을왜줘야하냐는사람입니다
그집안에있눈 물건들도 결혼한다고해서 혼수로 마련해서 짐들도 많은데
그바람난여자랑 그걸 쓰고있고 제가 그걸 제가필요없다고 지한테줬답니다.
저는그런말한적없고 돈이랑 같이다달라고했어요
카페에 글을올려서 애들분양줬다는데
제가 꼭키워야합니다 4마리모두 제가 키울수있고요
제발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서울월계주공에서 분양줬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