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지인은 8년간 알던 사이이며 작년에 같은 뜻을 품고
꿈을 위해서 시카고에서 뭉쳤습니다. 지인이 저에게 제안을 하여 꿈을 위해 미국 시카고로 건너왔습니다. 하지만 시카고에서 저의 업무와 상관 없는 잡일을 시켰으며
목을 누르고 강제로 키스를 하거나 업무 도중 불러내어 강제로 키스를 하는 등의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여러가지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여서 제가 거부하려고 하면 “좋아해서 그런거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저는 불쾌하였지만 당시에는
좋아서 하는 행동으로 착각을 하고 넘어갔습니다.
작년 그 일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간 저에게 사탕발림의 말로 부모님께
인사를 시킨다는 둥 같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둥의 말을 하였며 저에게 올해의 2번째 일도 제안을 먼저 했습니다. 한국에서 일을 도와 주는 와중에
저에게 금전적인 지출을 요구해 입금했습니다. 미국에서 일을 해야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을 취소, 연기까지 해가며 미국으로 왔습니다. 물론 미국으로
오는 경비는 제가 부담했구요. 하지만 미국에 도착해서 또 다시 성적 및 정신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은 길 한복판에서 갑자기 기절을 하여 제가 울면서 경찰을 부르려 하자 바로 깨어났습니다. 그래서 이상함을 느꼈지만 놀란 마음에 마사지도 해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니성적으로 제가 본인의 몸을 만지길 원해 쓰러졌다고 밖에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그 이후 둘이 있게되면 죽어버리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자동차 키로 자신의 목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사정 사정을 해야 멈추었습니다. 이런 식의 패턴이 계속 반복 되었습니다. 또한, 기름값 계산, 비행기
티켓 등을 저보고 결제하라고 하였고, 저를 금전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불렀다고 주변 지인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플러싱에서 맨하튼까지 오는 길에 저 때문에 과속을 하느라 1000불이나
되는 과속 벌금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 벌금 금액이 적힌 용지를 보여달라고 하자
바람에 날려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1000불 날렸다고 짜증을 내며 과격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과격한 행동을 보여 제가 울음을
터트리자 그것을 즐기는 듯 계속 화를 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정사정을 해야 멈추었습니다.
타인에게 일과 관련된 여자들에게 추근거린다는 소리를 듣고 저에게도
미씸쩍은 행동들로 일관하였기에 다른 지인에게 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냐고 묻자 전혀 없었으며 속지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받아야 할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저를 더이상 사랑을 빌미로 속이지
말라고 하자 계속되는 거짓 고백으로 저를 설득하려고 했습니다. 말이 안 통하자 고속도로를 달리며 “같이 죽자, 다시 교통사고를 나고 싶냐”며 저를 또 공포에 떨며 울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매달리며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협박과 거짓으로 사람을 농락하는 것을 느꼈으며,
그 이후부터는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저에게 1일이라며 사귀자며 이야기를 해왔고
저는 믿을 수 없었기에 제가 받을 돈을 먼저 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돈으로 믿음을 사냐면서
돈이 없으면 제 명의의 한국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그 금액을 자기가 나중에 주겠다며 금전적으로 이용하려는 속셈을 보였고 예쁘게 하고 나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저는 완전히 믿을 수 없었지만 8년의 정과 좋은 감정은 있었기에 약간은 믿어보고 싶어 만났습니다. 차에 태우고 또 다시 같은 협박과 자기 멋대로 대하는 태도, 제
돈을 자기가 관리한다, 제가 산 노트북을 환불하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주장에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최대한 피해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를 쫓아다녔던 전적이
있기에 저는 말을 하지 않고 저는 뉴져지에서 퀸즈라는 동네로 이동을 했습니다.
고백을 한 그날 밤 카톡으로 내일 데이트를 할까? 우리
만날까? 하는 소리에
제가 퀸즈에 있다고 하자 밤 11시인데도 꼭 와서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를 농락하는 건지 확인하고 싶고 확실히 매듭을 짓는 것도 좋겠다 싶어 만나기로 했습니다. 오는 길에 전화가 와서 물을 사다달라고 했고 오자마자 차에 기름이 없다며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보 같이 다 해줬습니다. 그러나 기름 넣고 으슥한 곳으로
이동을 한 뒤 갑자기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친절함은 온데간데 없이 오전에 고백했던 것을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기가 막혔습니다. 아침에 고백했던 것을 다 믿지는 않았지만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황당했지만 어쨌든 저 역시 회의감이 들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기름값을 넣고 물을 사달라고 저를 이용하고 그런 말을 하니 괘씸함도 있었습니다. 12시 30분경 저는 울면서 놀리는 것도 아니고 왜 굳이 멀리서
밤에 찾아와서 말하냐며 엉엉 울다가 내일 미팅도 있고 피곤하니까 집에 데려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퀸즈에
집이고 자신은 뉴져지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시간이 늦어 각자 집에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감금을 당해야 했습니다. 갑자기 좀 더 차에 있자는 것입니다. 고백도
취소한 마당에 더 있기 불편해서 저는 가자고 했지만 조금만 이라고 하면서 자꾸 못 가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걸어서 저는 또 속상하고 기분이 나빠서 울었습니다. 농락당하는 기분과 제가 힘든 상황을
알면서 놀리는 듯한 모습에 정말로 질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자고 하자 자신이 죽어야 정신을 차리겠냐며
소리를 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그 상황을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한 건지 모르겠고 고백 취소도 동의 해줬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몰라서 왜 그러냐고
저도 소리를 치자 차 문을 열고 나가 도로로 뛰어들어 차에 치어 죽겠다고 하여 저는 붙잡았습니다.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이상한 사람이고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휩싸여 진짜 죽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기운이 빠졌는지 멈추었습니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에
혼자서 집에 가겠다고 하자 시동을 키며 기다리라고 해서
바로 데려다 줄거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를
이해 못하는 제가 원망스럽다며 제 위에 올라타 안전벨트를 자기의 목에 휘감고 조르면서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식이 제 위에 올라타있을 때 제가 본 것은 고통으로 일그러진 그 자식의 얼굴이였습니다. 저는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제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했길래
새벽에 거기에 있어야 하는지 정말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서서히 기운이 빠졌습니다. 그러자 제 무릎으로 자리를 옮겨서 말다툼을 하다가 제 코를 콱 깨물었습니다.
전 너무 아프고 코에서 뭔가 나온다고 말했지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무슨 말을 하면서 또 한 번 제 자리의 안전벨트로 목에 휘감고 제 얼굴에
침을 뺕고 소리를 치면서 죽어버리겠다고 또 했습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야 죽어 죽어버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죽어? 나 죽으라고? 하면서 웃었습니다.
정신이상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건드리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만히 다독였습니다. 집에 가자고요. 뭔가 잠깐 잠깐 하면서 새벽 6시가 되어서 저를 집에 내려줬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한 말도 기억합니다. 내일 미팅 어디에서 몇시라고? 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지?
정상이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에게 돈을 주지 않고 저를 무시하며 반성은 커녕 제가 무책임하다라는 말을 주변에 퍼트리며
심한 좌절감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금전적으로 자신의 집안이 우월하다며 저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등 저를 더 큰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저를 애초부터 이용할 생각으로 미국에 불렀다며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며 저를 무책임한 사람으로 매도하였습니다. 정신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6시간 동안 감금을 당했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가족들에게도 알렸지만 자기 아들이 그럴리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욕설을 하시며
정신 이상자 취급을 하였습니다. 이런 일을 겪을 줄 알았다면 당연히 미국으로 오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물론
그 쪽에서도 제가 이상이 있었다고 판단하였으면 부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꿈에서 제 위에 올라타고 자신의 목을 조르던 그 사람의 얼굴을 봅니다. 자다가도 놀라 깨는 경우가 많으며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그 사람의 실체를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tumblbug.com/ko/movie3000 아래의 내용은 그 자식이 저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 내용입니다.
문자메세지 (8/30 21:46)
ㅋ 지금 경찰서야. 잘가라.
사람이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 잘가 신고 끝.
니가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생각하지? 애들이
다 날 떠날꺼
같지? ㅉㅉ 불쌍한년
●●●(8/30 22:14)
불쌍한놈
신고 잘 했다. 그래 너가 일을 키웠으니까 나도
이제 모르겠다.
너가 나한테
코 깨물어서 입힌 상해 증거랑 니
목소리 녹음
파일 다 있어.
000_1 (8/30 22:51) 00:23
쌍년 되지도
않는 영어로 어디 경찰서 가서
지랄한다고 어디
협박을 하고 지랄이야.
내가 먼저 선수쳤지.
그래 무슨 증거가
있다고 증거 없었어 다.
야 코 깨문거?
000_2 (8/30 23:25) 00:03
야 니 목을
졸랐냐 내 목을 졸랐지?
또라이
000_3 (8/31 00:01) 36:00
야 이거도 지금
녹음하게? 녹음하시지
녹음 잘하고
있지? 잘해봐. 퍼트려봐 어디 또
너 그냥 진짜
인생 끝나는 거야. 경고할 때
제발 떠나라. 니가 분명히 어제 돈 됐다고
한 문자 갖고
있고
담배 넘겨 줄태니까
조용히 떠나.
야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하게?
아니 어떻할껀데
줄꺼 같애?
우리 엄마가
줄꺼 같애?
니가 그렇게
대단한년인줄 알아?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가 분명히 말했잖아
니 입으로 니가
사주겠다고
야 ●●● 너
나랑 잤어?
아 근데 뭐
이따구로 굴어?
지랄이야 너
그냥 살아.
니가 됐다고
한 증거 있어. 그거 다
코리안 경찰관하고
이야기 했어. 증거
다 가져 갔고
지금 너
아니 나 상관
없고 난 정상이야.
아니 제 3자가 나를 정상으로 안 보는 거
나는 상관없어.
니가 진짜 또라이야.
내가 한 거
해가지고 내가 너 없으니까
일은 더 잘되고
있어.
졸라 열받지?
졸라 열받지?
졸라 열받지?
야 너 왜 그런애기를
해 뭐 어쩌라고?
깐에 간거? 그거?
나 미국 국적이니까
경찰이 내 말을 더 믿을까
니 말을 더
믿을까?
이 또라이 같은
년아.
니를 도와주냐고
미친년아. 니 증거 있어?
아니 어 그래
내가 니 돈을 갈취했다는 그 증거 있냐?
아니 어쩌라고
증거 있냐고 갈취했다는 증거 있어?
아니 해봐 새게
나온다고 지금 쫄아서
이따구로 하지마
난 떳떳해. 바로 가서 너 오늘 뒤졌다.
(내용 중략)
그럼 내가 돈 줄께. 아 나 진짜
증거도 없는데
왜 떠들어?
니가 준다고
분명히 그랬어. 너 정신병자냐?
너 정신병자냐고
정신병자냐고
증거가 있어? 너 진짜 왜 그래?
너 분명히 돈
안 받겠다고 한 문자 보냈어.
내또…… 천
벌 받을 짓이냐?
안했을꺼 아녀
내사람들한테
해. 해 제발해 나 경찰서 잡혀가쟈 해봐
해봐. 해봐. 너 우리 엄마한테도 욕했냐?
그랬더니 뭐라
하시디?
아우 웃기고
자빠졌네 아주 그냥 아휴
아이고 웃기고
자빠졌네. 야 그래서 너
비행기표 끊어줘?
그럼 한국 갈
비행기 탈래?
너 찌질해 진짜
찌질하게 군다 너
너 내 탓이라고
애기하고 다닐꺼잖아.
내가 니를 어떻게
믿어
각서써 너. 넌 진짜 이기적인거잖아.
야 너 그래서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걸 애기해.
원하는 걸 애기해
미친년아. 원하는 게 뭐야.
그래 돈하고
또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게
그러면 이 짓
안할꺼냐?
이렇게 사람들한테
연락하고 이런 짓 안할꺼야?
야 신발 너
장난하냐 각서써 그러면
미친새끼 아니야
진짜 너
어 뭐라고?
야 와서 나
죽여 제발
너 둘 중 하나
죽어야지 끝나는 거야 넌 이거
야아아아 죽여야지
다니세요~~~~
내가 무너질꺼
같애? 너 딴 쓰레기 때문에?
두고봐 두고봐
야 그래놓고
전화기 녹음을 하냐?
지랄하고 자빠졌네. 너 나 믿었다는
이야기 할 수
있어?
이거 증거 잡으려고
니가
한거 아니야
미친년아.. 아 나
뭐 신발 니가
녹음 했잖아
뭐가 뭐 비디오
찍었냐? 뚜렷한 증거라도 있어?
지랄하고 자빠졌네. 너 애초에 다 하고
있었다는 게
니가 날 믿었다는
증거가 돼? 미친년아
뭐라고?
뭐 기절한거
쇼야 미친년아
뭐 쇼를 해. 뭐 신발새끼야 뭐 쇼를 해. 뭘 쇼해.
야 야야 나와
그럼 돈 줄께 지금.
아 싫어 싫다고
나오라고
(내용 후략)
이중 국적자의 횡포와 정신이상을 밝힙니다. 무섭고 약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NewYork입니다.
한국에서 이 지인의 일을 돕기 위해 미국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이 분은 정신이상자로 저를 괴롭혔으며 저의 가족과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까지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참을 수 없기에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적습니다.
저와 지인은 8년간 알던 사이이며 작년에 같은 뜻을 품고
꿈을 위해서 시카고에서 뭉쳤습니다. 지인이 저에게 제안을 하여 꿈을 위해 미국 시카고로 건너왔습니다. 하지만 시카고에서 저의 업무와 상관 없는 잡일을 시켰으며
목을 누르고 강제로 키스를 하거나 업무 도중 불러내어 강제로 키스를 하는 등의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여러가지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여서 제가 거부하려고 하면 “좋아해서 그런거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저는 불쾌하였지만 당시에는
좋아서 하는 행동으로 착각을 하고 넘어갔습니다.
작년 그 일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간 저에게 사탕발림의 말로 부모님께
인사를 시킨다는 둥 같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둥의 말을 하였며 저에게 올해의 2번째 일도 제안을 먼저 했습니다. 한국에서 일을 도와 주는 와중에
저에게 금전적인 지출을 요구해 입금했습니다. 미국에서 일을 해야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을 취소, 연기까지 해가며 미국으로 왔습니다. 물론 미국으로
오는 경비는 제가 부담했구요. 하지만 미국에 도착해서 또 다시 성적 및 정신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은 길 한복판에서 갑자기 기절을 하여 제가 울면서 경찰을 부르려 하자 바로 깨어났습니다. 그래서 이상함을 느꼈지만 놀란 마음에 마사지도 해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니성적으로 제가 본인의 몸을 만지길 원해 쓰러졌다고 밖에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그 이후 둘이 있게되면 죽어버리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자동차 키로 자신의 목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사정 사정을 해야 멈추었습니다. 이런 식의 패턴이 계속 반복 되었습니다. 또한, 기름값 계산, 비행기
티켓 등을 저보고 결제하라고 하였고, 저를 금전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불렀다고 주변 지인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플러싱에서 맨하튼까지 오는 길에 저 때문에 과속을 하느라 1000불이나
되는 과속 벌금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 벌금 금액이 적힌 용지를 보여달라고 하자
바람에 날려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1000불 날렸다고 짜증을 내며 과격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과격한 행동을 보여 제가 울음을
터트리자 그것을 즐기는 듯 계속 화를 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정사정을 해야 멈추었습니다.
타인에게 일과 관련된 여자들에게 추근거린다는 소리를 듣고 저에게도
미씸쩍은 행동들로 일관하였기에 다른 지인에게 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냐고 묻자 전혀 없었으며 속지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받아야 할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저를 더이상 사랑을 빌미로 속이지
말라고 하자 계속되는 거짓 고백으로 저를 설득하려고 했습니다. 말이 안 통하자 고속도로를 달리며 “같이 죽자, 다시 교통사고를 나고 싶냐”며 저를 또 공포에 떨며 울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매달리며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협박과 거짓으로 사람을 농락하는 것을 느꼈으며,
그 이후부터는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저에게 1일이라며 사귀자며 이야기를 해왔고
저는 믿을 수 없었기에 제가 받을 돈을 먼저 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돈으로 믿음을 사냐면서
돈이 없으면 제 명의의 한국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그 금액을 자기가 나중에 주겠다며 금전적으로 이용하려는 속셈을 보였고 예쁘게 하고 나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저는 완전히 믿을 수 없었지만 8년의 정과 좋은 감정은 있었기에 약간은 믿어보고 싶어 만났습니다. 차에 태우고 또 다시 같은 협박과 자기 멋대로 대하는 태도, 제
돈을 자기가 관리한다, 제가 산 노트북을 환불하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주장에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최대한 피해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를 쫓아다녔던 전적이
있기에 저는 말을 하지 않고 저는 뉴져지에서 퀸즈라는 동네로 이동을 했습니다.
고백을 한 그날 밤 카톡으로 내일 데이트를 할까? 우리
만날까? 하는 소리에
제가 퀸즈에 있다고 하자 밤 11시인데도 꼭 와서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를 농락하는 건지 확인하고 싶고 확실히 매듭을 짓는 것도 좋겠다 싶어 만나기로 했습니다. 오는 길에 전화가 와서 물을 사다달라고 했고 오자마자 차에 기름이 없다며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보 같이 다 해줬습니다. 그러나 기름 넣고 으슥한 곳으로
이동을 한 뒤 갑자기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친절함은 온데간데 없이 오전에 고백했던 것을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기가 막혔습니다. 아침에 고백했던 것을 다 믿지는 않았지만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황당했지만 어쨌든 저 역시 회의감이 들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기름값을 넣고 물을 사달라고 저를 이용하고 그런 말을 하니 괘씸함도 있었습니다. 12시 30분경 저는 울면서 놀리는 것도 아니고 왜 굳이 멀리서
밤에 찾아와서 말하냐며 엉엉 울다가 내일 미팅도 있고 피곤하니까 집에 데려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퀸즈에
집이고 자신은 뉴져지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시간이 늦어 각자 집에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감금을 당해야 했습니다. 갑자기 좀 더 차에 있자는 것입니다. 고백도
취소한 마당에 더 있기 불편해서 저는 가자고 했지만 조금만 이라고 하면서 자꾸 못 가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걸어서 저는 또 속상하고 기분이 나빠서 울었습니다. 농락당하는 기분과 제가 힘든 상황을
알면서 놀리는 듯한 모습에 정말로 질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자고 하자 자신이 죽어야 정신을 차리겠냐며
소리를 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그 상황을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한 건지 모르겠고 고백 취소도 동의 해줬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몰라서 왜 그러냐고
저도 소리를 치자 차 문을 열고 나가 도로로 뛰어들어 차에 치어 죽겠다고 하여 저는 붙잡았습니다.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이상한 사람이고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휩싸여 진짜 죽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기운이 빠졌는지 멈추었습니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에
혼자서 집에 가겠다고 하자 시동을 키며 기다리라고 해서
바로 데려다 줄거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를
이해 못하는 제가 원망스럽다며 제 위에 올라타 안전벨트를 자기의 목에 휘감고 조르면서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식이 제 위에 올라타있을 때 제가 본 것은 고통으로 일그러진 그 자식의 얼굴이였습니다. 저는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제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했길래
새벽에 거기에 있어야 하는지 정말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서서히 기운이 빠졌습니다. 그러자 제 무릎으로 자리를 옮겨서 말다툼을 하다가 제 코를 콱 깨물었습니다.
전 너무 아프고 코에서 뭔가 나온다고 말했지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무슨 말을 하면서 또 한 번 제 자리의 안전벨트로 목에 휘감고 제 얼굴에
침을 뺕고 소리를 치면서 죽어버리겠다고 또 했습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야 죽어 죽어버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죽어? 나 죽으라고? 하면서 웃었습니다.
정신이상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건드리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만히 다독였습니다. 집에 가자고요. 뭔가 잠깐 잠깐 하면서 새벽 6시가 되어서 저를 집에 내려줬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한 말도 기억합니다. 내일 미팅 어디에서 몇시라고? 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지?
정상이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에게 돈을 주지 않고 저를 무시하며 반성은 커녕 제가 무책임하다라는 말을 주변에 퍼트리며
심한 좌절감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금전적으로 자신의 집안이 우월하다며 저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등 저를 더 큰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저를 애초부터 이용할 생각으로 미국에 불렀다며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며 저를 무책임한 사람으로 매도하였습니다. 정신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6시간 동안 감금을 당했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가족들에게도 알렸지만 자기 아들이 그럴리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욕설을 하시며
정신 이상자 취급을 하였습니다. 이런 일을 겪을 줄 알았다면 당연히 미국으로 오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물론
그 쪽에서도 제가 이상이 있었다고 판단하였으면 부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꿈에서 제 위에 올라타고 자신의 목을 조르던 그 사람의 얼굴을 봅니다. 자다가도 놀라 깨는 경우가 많으며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그 사람의 실체를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tumblbug.com/ko/movie3000 아래의 내용은 그 자식이 저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 내용입니다.
문자메세지 (8/30 21:46)
ㅋ 지금 경찰서야. 잘가라.
사람이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 잘가 신고 끝.
니가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생각하지? 애들이
다 날 떠날꺼
같지? ㅉㅉ 불쌍한년
●●●(8/30 22:14)
불쌍한놈
신고 잘 했다. 그래 너가 일을 키웠으니까 나도
이제 모르겠다.
너가 나한테
코 깨물어서 입힌 상해 증거랑 니
목소리 녹음
파일 다 있어.
--------------------------------------------
000_0 (8/30 22:50) 00:17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000_1 (8/30 22:51) 00:23
쌍년 되지도
않는 영어로 어디 경찰서 가서
지랄한다고 어디
협박을 하고 지랄이야.
내가 먼저 선수쳤지.
그래 무슨 증거가
있다고 증거 없었어 다.
야 코 깨문거?
000_2 (8/30 23:25) 00:03
야 니 목을
졸랐냐 내 목을 졸랐지?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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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도 지금
녹음하게? 녹음하시지
녹음 잘하고
있지? 잘해봐. 퍼트려봐 어디 또
너 그냥 진짜
인생 끝나는 거야. 경고할 때
제발 떠나라. 니가 분명히 어제 돈 됐다고
한 문자 갖고
있고
담배 넘겨 줄태니까
조용히 떠나.
야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하게?
아니 어떻할껀데
줄꺼 같애?
우리 엄마가
줄꺼 같애?
니가 그렇게
대단한년인줄 알아?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가 분명히 말했잖아
니 입으로 니가
사주겠다고
야 ●●● 너
나랑 잤어?
아 근데 뭐
이따구로 굴어?
지랄이야 너
그냥 살아.
니가 됐다고
한 증거 있어. 그거 다
코리안 경찰관하고
이야기 했어. 증거
다 가져 갔고
지금 너
아니 나 상관
없고 난 정상이야.
아니 제 3자가 나를 정상으로 안 보는 거
나는 상관없어.
니가 진짜 또라이야.
내가 한 거
해가지고 내가 너 없으니까
일은 더 잘되고
있어.
졸라 열받지?
졸라 열받지?
졸라 열받지?
야 너 왜 그런애기를
해 뭐 어쩌라고?
깐에 간거? 그거?
나 미국 국적이니까
경찰이 내 말을 더 믿을까
니 말을 더
믿을까?
이 또라이 같은
년아.
니를 도와주냐고
미친년아. 니 증거 있어?
아니 어 그래
내가 니 돈을 갈취했다는 그 증거 있냐?
아니 어쩌라고
증거 있냐고 갈취했다는 증거 있어?
아니 해봐 새게
나온다고 지금 쫄아서
이따구로 하지마
난 떳떳해. 바로 가서 너 오늘 뒤졌다.
(내용 중략)
그럼 내가 돈 줄께. 아 나 진짜
증거도 없는데
왜 떠들어?
니가 준다고
분명히 그랬어. 너 정신병자냐?
너 정신병자냐고
정신병자냐고
증거가 있어? 너 진짜 왜 그래?
너 분명히 돈
안 받겠다고 한 문자 보냈어.
내또…… 천
벌 받을 짓이냐?
안했을꺼 아녀
내사람들한테
해. 해 제발해 나 경찰서 잡혀가쟈 해봐
해봐. 해봐. 너 우리 엄마한테도 욕했냐?
그랬더니 뭐라
하시디?
아우 웃기고
자빠졌네 아주 그냥 아휴
아이고 웃기고
자빠졌네. 야 그래서 너
비행기표 끊어줘?
그럼 한국 갈
비행기 탈래?
너 찌질해 진짜
찌질하게 군다 너
너 내 탓이라고
애기하고 다닐꺼잖아.
내가 니를 어떻게
믿어
각서써 너. 넌 진짜 이기적인거잖아.
야 너 그래서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걸 애기해.
원하는 걸 애기해
미친년아. 원하는 게 뭐야.
그래 돈하고
또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게
그러면 이 짓
안할꺼냐?
이렇게 사람들한테
연락하고 이런 짓 안할꺼야?
야 신발 너
장난하냐 각서써 그러면
미친새끼 아니야
진짜 너
어 뭐라고?
야 와서 나
죽여 제발
너 둘 중 하나
죽어야지 끝나는 거야 넌 이거
야아아아 죽여야지
다니세요~~~~
내가 무너질꺼
같애? 너 딴 쓰레기 때문에?
두고봐 두고봐
야 그래놓고
전화기 녹음을 하냐?
지랄하고 자빠졌네. 너 나 믿었다는
이야기 할 수
있어?
이거 증거 잡으려고
니가
한거 아니야
미친년아.. 아 나
뭐 신발 니가
녹음 했잖아
뭐가 뭐 비디오
찍었냐? 뚜렷한 증거라도 있어?
지랄하고 자빠졌네. 너 애초에 다 하고
있었다는 게
니가 날 믿었다는
증거가 돼? 미친년아
뭐라고?
뭐 기절한거
쇼야 미친년아
뭐 쇼를 해. 뭐 신발새끼야 뭐 쇼를 해. 뭘 쇼해.
야 야야 나와
그럼 돈 줄께 지금.
아 싫어 싫다고
나오라고
(내용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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