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한달이 되고나서 더이상 이제 붙잡지않겠다고 모든걸 다지우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전정말 다지웠죠 그렇게 모든걸 다 잊고 잘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카톡이와있더군요 새벽에 그래서 얘기를했습니다. 그러더니 먼저 밥을먹자고 하더군요 둘이 잘 얘기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저한테 보고싶었다고그러고제가 강하게 나오니까 엄청 불안했다고 왠지 자기를 좋아하다고 따라다니던사람이연락이없으니까 더욱더 보고싶고 생각나고했다고하네요
정말 올사람은 오는거같아요 모두들 힘내세요!매달림보단 기다림이 중요한거같아요 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저흰 정말 처음에 만난것처럼 그렇게 이쁘게 잘만나고있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