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냉장고에 뭐 없나 뒤적뒤적 거리다가 조금 남아있는 것 발견하고 갑자기예전 생각 나서 괜히 고마웠어요 ㅎㅎㅎ
혹시나 하고 컴퓨터 사진 첩 뒤져보니 그때 지가 하면서 찍었다며 사진 보내주네요 ㅎㅎ
저렇게 작은 병에 3병 담아 줬는데 ㅎㅎㅎ
조금 남아있던 거 잊었나보아요.
간만에 이거 하면서
사진 보면 알겠지만 냄비도 조금 태워먹고
친구랑 하는 방법 찾아보며 끙끙 거렸을 거 생각하니
갑자기 고마워졌어요 ㅎㅎㅎㅎㅎ
음 귤 잘게 으깨서 설탕과 함께 계속 저어서 만들었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ㅎ
ㅎㅎㅎ 잊고있던거 보니까 고마워져서
어제 급 불러내서 맛난 거 먹고 와라와라 가서 쏘주한잔과 데이트 하고 왔어용 ^.^
*음...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조회수가 많아졌네요..^^;;
나름 뿌듯해서 올린건데. 이에 대해서
안 좋은 말 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그냥 예쁘게 생각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