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세계평화 만국회의

주군의태양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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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세계평화 만국회의

 

 

 

 

 

만국회의는 세계 각국의 대표자들이 국제회의를 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전 세계 20여만명이 참여한

평화의 축제로 어제 첫 개막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종교도 인종도 초월한 이 행사에 많은 종교지도자들과 각 국위 인사들이

2,000여명 대거 참여,120개국에서 찾아온 150여명의 외신기자들의 취재로

각 국에 생중계로 보도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소문을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진짜 세계평화 만국회의가

9월 17일 우리나라에서 열렸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우리나라 기독언론들은 잠자고 있는지 이러한 사실들을 모른체

취재의 열기가 너무 없어 안타깝네요..

세계 곳곳에서 취재온 각 국의 세계 기자들과 비교했을 때 참으로 다르니까요.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심은 지금 이곳 만국회의가 열리고 있는

서울을 향하고 있습니다. 관심 꼭 가져야겠지요?

세계평화 만국회의 행사에 직접 참여는 못하지만,모두가 한마음으로 평화를

염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앙인이든 비신앙이든 모두가 바라는 평화의 세상은 그냥 무작정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직접 행동으로 시작해야 할 일이고,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도 먼저는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평화의 정답을 가지신 분이 우리나라에 계시다니 참으로 반갑고,든든합니다.

이제 예전의 시대가 아닌 새로운 평화시대가 세계평화 만국회의의 시작을 통해 온 세계에 열릴 것을 저도 평화를 바라는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래봅니다.

 

<기사참조> http://news1.kr/photos/view/?1016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