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흐나디 흔한 흔녀에요 중학생이고 전 슈나우져를 키워요 가끔 산책할때 공원에 가는데요 공원에서 산책을하는데 어리애들이 다가옵니다 초3?그정도 되는애들이요 절 가만히 보던 "누나 이 강아지 만져봐도되요?"라고해요 솔직히 전 싫어해요 왜 남에집 귀한 강아지를 막만지나 싶어서 전 그래서 거절했는데 그 애 엄마가 저한테 오시더니 따끔한 훈계를 하셨어요 "애가 그럴수도있지 왜 못만지게해"라시면서 그래서 만지게 뒀어요 아직도 후회되요.. 그런데 얼마전 그 애가 저희집 강아지를 데리고 어디로가 간거에요 목줄잡고 뛰더라고요 한바퀴만 돌고온다고 저도 냅다뛰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진거에요 그리고 막 공원을 해매며 찾아다녔는데 자기 친구들한테 "우리집강아지야!"하면서 자랑중인거에요 그 목줄 잡아끌고 집에왔어요 그 애는 막 우는거에요.. 그리고 또 그 어머니가 절 혼내셨어요 "애가 그럴수도있지 뭘그래?! 학생은 어릴때없었어!?"하시면서 제가 다 봐줘야하나요.. 52
어린애들이라고 다 봐줘야 되나요
전 흐나디 흔한 흔녀에요
중학생이고 전 슈나우져를 키워요
가끔 산책할때 공원에 가는데요
공원에서 산책을하는데 어리애들이 다가옵니다
초3?그정도 되는애들이요
절 가만히 보던 "누나 이 강아지 만져봐도되요?"라고해요
솔직히 전 싫어해요
왜 남에집 귀한 강아지를 막만지나 싶어서
전 그래서 거절했는데 그 애 엄마가 저한테 오시더니
따끔한 훈계를 하셨어요 "애가 그럴수도있지 왜 못만지게해"라시면서
그래서 만지게 뒀어요
아직도 후회되요..
그런데 얼마전 그 애가 저희집 강아지를 데리고 어디로가 간거에요
목줄잡고 뛰더라고요 한바퀴만 돌고온다고
저도 냅다뛰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진거에요
그리고 막 공원을 해매며 찾아다녔는데
자기 친구들한테 "우리집강아지야!"하면서 자랑중인거에요
그 목줄 잡아끌고 집에왔어요
그 애는 막 우는거에요..
그리고 또 그 어머니가 절 혼내셨어요
"애가 그럴수도있지 뭘그래?! 학생은 어릴때없었어!?"하시면서
제가 다 봐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