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열리는 뜻깊은 행사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평화 만국회의] 9월 열리는 뜻깊은 행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9월 17일~19일까지 열리는 "세계의 만남 평화의 물결을 주제로 한 만국회의"가 17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만국회의에는 세계정치지도자 20여명과 청년,여성,종교,평화지도자 약1200명과, 세계130여 개국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회원 약20만명이 참여한다고 하네요. 규모만 보아도 엄청 큰행사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정치지도자중에는 전직대통령들도 참여한다고 하네요 또, 각종교 지도자중 권위있는 지도자들이 참여한다고 하니 종교의 화합도 이루어지길 염원합니다. 아직도 세계는 시라아 내전과 이라크내전등 어려종교분쟁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을 잃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종교의 화합을 이루어야만 종교로 인한 전쟁과 테러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분단국가로서 전쟁의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전쟁에서 안전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그런 우리나라에서 평화을 실현하기위한 민간평화 NGO인 하늘문화세계평화 광복(HWPL)이 평화의 축제를 연다니 너무 뜻깊은 일이 아닐수 없네요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를 사랑하며,종교가 화합되어서 전쟁의 슬픔도, 전쟁의 위험도 없는 그런 평화의 세계가 속히 오길 바랍니다
9월에 열리는 뜻깊은 행사
9월에 열리는 뜻깊은 행사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평화 만국회의]
9월 열리는 뜻깊은 행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9월 17일~19일까지 열리는 "세계의 만남 평화의 물결을 주제로 한
만국회의"가 17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만국회의에는 세계정치지도자 20여명과 청년,여성,종교,평화지도자 약1200명과, 세계130여 개국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회원 약20만명이 참여한다고 하네요.
규모만 보아도 엄청 큰행사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정치지도자중에는 전직대통령들도 참여한다고 하네요
또, 각종교 지도자중 권위있는 지도자들이 참여한다고 하니
종교의 화합도 이루어지길 염원합니다.
아직도 세계는 시라아 내전과 이라크내전등 어려종교분쟁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을 잃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종교의 화합을 이루어야만 종교로 인한 전쟁과 테러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분단국가로서 전쟁의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전쟁에서
안전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그런 우리나라에서 평화을 실현하기위한 민간평화 NGO인 하늘문화세계평화
광복(HWPL)이 평화의 축제를 연다니 너무 뜻깊은 일이 아닐수 없네요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를 사랑하며,종교가 화합되어서 전쟁의 슬픔도, 전쟁의 위험도 없는 그런 평화의 세계가 속히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