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도 못났다고 광고를 해대서 불쌍해서 자신감좀 가지고 살아라고 너정도면 괜찮은 여자라고 말해주면 주위 친구들한테 '자길 상담해주는 잘난 오빠가 있는데 나 괜찮은 여자라고 했다'고 바로 자랑질하고 다님
3. 얘내들은 공식적인 말 말고는 함부로 하면 안 됨
조금이라도 관심이나 호의를 배풀면 바로 달려가서 자랑질하고 아는오빠가 자길 좋아하고 있다고 말함 거짓말도 좀 갖다붙여서 부자동네 사는 아는 오빠가 고민상담도 해주고 자기한테 은근 작업걸더라면서 소문 다 내고 다님
지가 먼저 만만해 보이는 남자한테 접근하기도 하는데 그남자가 매너상 호의로 답하기라도 하면 그남자 알고봤더니 자길 좋아하고 있었다면서 소문 다 내버림
4. 이런 애랑 대화하면 살기가 힘들다느니 자긴 너무 못났다느니 졸라 찡찡대고 남자한테 질릴정도로 의지하고 기대려고 함
5. 얘내들은 자긴 몬난거같다고 말하면서도 진짜 속마음은 자긴 알수없는 뭔가 매력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고 근자감 개쩜
6. 남친을 안사귀는건 자긴 남자를 보는 눈이 있고 신중하기 때문에 안사귄거뿐 아무나 사겼으면 남자 수명은 사겼다고 생각함, 이때까지 자기 주위 남자들은 다 찌질이 병1신들 밖에 없었다면서 졸라 까댐, 주위 남자들 까는거 개좋아함
7. 이런 애들 보면 보통 매력없고 걍못생겼음 글고 남자가 싫어하는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음
8. 판에 가끔 자긴 중상급 외모고 나름 예쁘고 매력있다는 말을 좀 들었다고 깔고 글 써내려 가는 여자들 보면 거의다 이 유형임, 글고 나름 매력있다는 칭찬들 거의다 지가 유도해서 들은 말이거나 친척이나 지인이 매너상 해준 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