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은 비호감 여자 특징

그게바로너2014.09.19
조회316,091
1. 얘내들이랑 대화하면 자긴 너무 못난거 같다면서 자학 개많이 함 

2. 하도 못났다고 광고를 해대서 불쌍해서 자신감좀 가지고 살아라고 너정도면 괜찮은 여자라고 말해주면 주위 친구들한테 '자길 상담해주는 잘난 오빠가 있는데 나 괜찮은 여자라고 했다'고 바로 자랑질하고 다님
 
3. 얘내들은 공식적인 말 말고는 함부로 하면 안 됨
조금이라도 관심이나 호의를 배풀면 바로 달려가서 자랑질하고 아는오빠가 자길 좋아하고 있다고 말함 거짓말도 좀 갖다붙여서 부자동네 사는 아는 오빠가 고민상담도 해주고 자기한테 은근 작업걸더라면서 소문 다 내고 다님 
지가 먼저 만만해 보이는 남자한테 접근하기도 하는데 그남자가 매너상 호의로 답하기라도 하면 그남자 알고봤더니 자길 좋아하고 있었다면서 소문 다 내버림

4. 이런 애랑 대화하면 살기가 힘들다느니 자긴 너무 못났다느니 졸라 찡찡대고 남자한테 질릴정도로 의지하고 기대려고 함 

5. 얘내들은 자긴 몬난거같다고 말하면서도 진짜 속마음은 자긴 알수없는 뭔가 매력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고 근자감 개쩜 

6. 남친을 안사귀는건 자긴 남자를 보는 눈이 있고 신중하기 때문에 안사귄거뿐 아무나 사겼으면 남자 수명은 사겼다고 생각함, 이때까지 자기 주위 남자들은 다 찌질이 병1신들 밖에 없었다면서 졸라 까댐, 주위 남자들 까는거 개좋아함 

7. 이런 애들 보면 보통 매력없고 걍못생겼음 글고 남자가 싫어하는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음  

8. 판에 가끔 자긴 중상급 외모고 나름 예쁘고 매력있다는 말을 좀 들었다고 깔고 글 써내려 가는 여자들 보면 거의다 이 유형임, 글고 나름 매력있다는 칭찬들 거의다 지가 유도해서 들은 말이거나 친척이나 지인이 매너상 해준 말들임

댓글 102

ㅇㅇ오래 전

Best글쓴이 자네가 자존감 낮은 여자에 대해 잘 모르니 내 말해줌세. 나도 한땐 자존감 낮았던 여자일세. 자존감 낮은 여자는 자기 비하가 엄청나다는 1번 글은 수긍하겠으나 나머지는 자존감 낮은 여자가 아닌 그냥 남성의존성이 강한 여자들의 특징이라네. 자존감 낮은 여자는 남.자.사.람에게는 특정관계이상이 아니라면 크게 거부감없으나 혹시나 누군가가 자기에게 고백하거나 관심을 보이면 의심부터 하고 본다네. 왜 자신따위에게 잘해주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오히려 거리감을 두거나 철벽을 친다네. 호감을 보이는 이성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성이 주는 호의를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며 좀 더 자신있게 나가볼까 말까 온갖 생각을 하다가 결국 그 이성은 나한테 과분해 라며 포기하기에 이른다네. 나 역시 그랬다가 어렵게 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마음을 열기 까지 힘들었소. 남자에게 징징대고 기댄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못난 나때문에 내 애인이 힘들까봐 스스로 알아서 하려고 끙끙거리고 속상한 일 있어도 혼자 속앓이 하며 기대려고 하지 않았다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다독여주며 서로 기댈 수 있는 관계가 되어보자고 해서 마음을 많이 열고 기대기도 하고 나에게 기댈 수 있게 마음을 연것이네. 글쓴이 자네는 자존감 낮은 여자에 대해서 생각나는대로 쉽게 갈겨쓴 글이라해도 정말 자존감 낮은 여자는 당신이 갈겨쓴 단어 하나하나에도 위축되고 많은 생각을 더 하게 만든다네. 타인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단정짓지 마시게나. 세상사람들이 다 자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쉬운 사람 하나 없다네.

초코소보루오래 전

Best자존감이 낮은게 아니라 답정너 아닌가...? 자존감 낮으면 자랑질 못함. 자존감은 자기를 존중하는 감정인데 자기 존중하는 사람이 왜 자학을 하고 다니겠음???

ㅎㅎ오래 전

Best이런여자한테 차이셨나봐요

오래 전

이건 자존감낮은사람얘기가아니라 답장너아님? 1번은공감하는데 나머지는..ㅋ진짜 자존감낮은사람은 안저러지

kfcGIRL오래 전

그냥 전형적인 김치년특성이네

최지원오래 전

베댓보시오. 남성의존적이라는게 결국 자존감이 없다는 증거요. 결국 남성이라는 "타인"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도록 하고있는거잖아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그런 행동이 나옵니다 아시겠어요?

핑크여자오래 전

야 이새끼야..나 3번 그래 나다..그런데 난 예쁘게 생겼는데 이새끼야?어쩔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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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일반화 쩌네ㅋㅋ 그냥 글만봐도 자기주변에 한사람 얘기 주절거려놓은거고만 자존감 낮은 여자가 다 저러냐? ㅁㅊ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게 아니라 너 괜찮다는 말 듣고 싶어서 계속 징징대는 그냥 비호감녀같은데ㅋㅋ

ㅎㅇ오래 전

여자들 애써 부정하며 댓글로 뭐 정신승리? 이따위짓거리 백날해도 남자들이 샡각할땐 글쓴이 말이 구구절절 맞다. 남자들 시각에서 볼때 맞는 말이라고 밑구녕에서 오징어식초단무지 쎃은 냄새 진동해도 향수만 뿌리면 장땡인줄 아는 똥멍청이같은 것들아.

하아오래 전

내가 자존갑없는 여자라 내 경우를 들어서 얘기해줄게. 자존감없는 여자는 위에서 1,7?번 말고 해당되는게 없다. 물론 나는 스스로 답정너 경향이 조금있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진짜로 내가 별로라 생각하는 부분을 자주 하소연하는데 실제로 친구들이 수긍하거나 동조하는 듯보이면 슬퍼함. 그리고 번호따이면 처음에는 마냥 좋아. 그런데 갈수록 의심이 들어서 지금 밤이라 잘 안보여서 딴거겠지. 혹시 그냥 개인정보 털려는 거 아닌가. 뒷모습보고 다가왔는데 막상 앞모습보고 후회했겠지...이런 생각들이 줄줄이 따라온다. 그리고 남자친구있을 때 자존감낮은게 평소에는 문제가 안돼. 근데 싸울때 진짜 큰일남. 내가 정말 피해망상증이 있어서 사소한 말에서 얘가 날 무시한 것 같다고 느껴지거나 다른 여자한테 눈길을 준 것 같으면 기분상해서 티가 나면 남자친구랑 싸움. 그래서 남자친구가 오해푼다고 피곤해함. 지금은 솔로인데 남자를 기본적으로 어려워함. 그리고 칭찬이나 험담에 둘다 약함. 칭찬을 들으면 이게 예의상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기분 업됨. 그런데 칭찬을 듣고나서 그 효력이 오래 안감. 그런데 누가 솔직히 던진 말이나 건너건너들은 험담을 들으면 엄청나게 오래 슬럼프에 빠짐. 근데 나같은 경우에는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높은 유형. 역겨움

훈남오래 전

자존감낮은 애들이 알콜중독이 많다는 사실

오래 전

걍 저건 우리나라 일반적인여자들 특징인듯ㅇㅇ나 여자다 오해하지마라. 근데 나도 몇년전에 자존감 조카 낮았는데 이글보면서 공감이 전혀 안됨. 난 그당시에 진짜 자기비하 엄청 심했고 거울을 봐도 진짜 내가 너무 못생긴것 같았고 살도 뒤룩뒤룩찐 돼지같이 느껴져서 나 자신을 혐오했었음. 그래서 자신감도 없었고 대인관계도 안좋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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