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우리 모임에 누나 생각나는데 그 누나가 이쁘긴한데 성형티가 좀 나는 누나? 성형미인이라해야겠죠? 이쁘긴한데 호감안생기는 유형? 원래 좀 모임같은게 있으면 남자들은 여자들 막 칭찬해주고 띄어주고 그런게 일상이에요 아무리 여자가 못생겼다고 해도 귀엽게 생겼다 남친있게 생겼다 해주고 좀 남자가 군대도 다녀오고 그런 상태면 여자 얼굴에 좀 관대해짐
여자외모는 자존심이니깐.. 잘못건들면 두번다시 그 여자분이랑 상종못하게되니..
어쨋든 하고싶은 말은 그 누나를 너무 띄어줬더니 술자리 갈때도 술먹이고 이상한짓하려는거 아냐?(저희 절떄 변태적인 행동이나 욕설 성희롱 섹드립안치는 형동생들이였음) 이런식으로 대하고 식당할때도 돈 안내고... 이때 느낀게 여자의 태도가 남자의 행동에 달려있구나 싶더군요 그때 모임이 남자셋에 여자 둘 여자 하나는 워낙 어려서 돈같은거 못내게 하고 ㅋㅋ
요즘은 그냥 모임 안같고 여자친구만 만나서 놀아요 솔직히 첨엔 제가 여자친구에게 많이 쓰긴했는데 지금은 다시 여자친구가 저한테 돌려주더군요 제가 한만큼....ㅠ
머 결론은 글쓴이 말이 맞아요 진짜 매력녀는 드물어요 사귀는 대부분이 콩깍지, 친해져서 정듬, 안좋아하는데 성욕때문에 등등...
근데 진짜 얼굴만봐도 빨려들어갈꺼같은 애들이 존재하긴함 제가 박보영스타일 같은 여자분들 좋아하는데 진짜 실제로 보면 한눈에 반하지 않을까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