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서태지 앨범 포스터로 데뷔했다는 신세경
9살짜리 여자애의 분위기가 진정 맞는가 싶은데..
그간의 변천사를 보니 더욱 놀라울따름 -0-
유아기 때부터 남다른 미모 주장하고;;;
남들은 흑역사에 허덕이고 있을 열다섯 중딩 시절에도 꿋꿋이 미모 주장함
국민여동생에게도 지지 않는 미녀 포스 ㄷㄷ..
그 후 고등학교 시절엔 99.9% 완성된 청순 글래머 미모로 주변 남학생들 올킬하고…
최근엔 더욱 깊어진 여배우 분위기에
느낌 있게 데님 자켓 툭~ 하고 걸쳐주는 패션 센스까지 더해지니…
완벽에 완벽을 더한 느낌임 dd
어릴때부터 키워온 분위기가 수심 100M는 될 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