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어제그제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고 어제 남자친구 마음정리 다했다며 잘지내라고 하는데, 울컥. 나 이사람이랑 헤어지기싫어. 란 마음에 미안하다고 다시만나고싶다고.. 그런데 이미 자긴끝난것 같다네요.. 그래서, 저희 장거리연예하고있었는데, 지금 다 팽개치고 버스타로 가렵니다. 제가 화났을때마다 헤어지자고 이별을 말하는데 상처많이받았다며... 우리 나중에 결혼못할것 같다고(이건 제가 평소에 하는 말이에요. 연예만하자고.) 나중에 이별할때 더 힘들테니 지금 그만하자고 정리하자고 합니다. 저는 하루동안 계속 그 사람이 평소에 나한테 해줬던것들 생각이나고. 왜 그때는 몰랐을까 후회만 되네요. 그때는 서운한것만 생각하고, 이렇게 끝으로 몰려서야 좋았던게 생각나요. 지금 그곳으로 가고 있어요. 만약에 절 보고서도 마음정리 다되었다며 이제 끝이라고 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아니. 가기전에 사실 뭐라고 말하며 매달려야할까요. 정말 다신 안 그럴거에요. 그냥 제 나쁜버릇 고치려 이렇게 모질게 하는거였음 좋겠어요..
어끄제 이별한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길...
남자친구랑 어제그제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고 어제 남자친구 마음정리 다했다며 잘지내라고 하는데, 울컥. 나 이사람이랑 헤어지기싫어. 란 마음에 미안하다고 다시만나고싶다고.. 그런데 이미 자긴끝난것 같다네요.. 그래서, 저희 장거리연예하고있었는데, 지금 다 팽개치고 버스타로 가렵니다. 제가 화났을때마다 헤어지자고 이별을 말하는데 상처많이받았다며... 우리 나중에 결혼못할것 같다고(이건 제가 평소에 하는 말이에요. 연예만하자고.) 나중에 이별할때 더 힘들테니 지금 그만하자고 정리하자고 합니다. 저는 하루동안 계속 그 사람이 평소에 나한테 해줬던것들 생각이나고. 왜 그때는 몰랐을까 후회만 되네요. 그때는 서운한것만 생각하고, 이렇게 끝으로 몰려서야 좋았던게 생각나요. 지금 그곳으로 가고 있어요. 만약에 절 보고서도 마음정리 다되었다며 이제 끝이라고 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아니. 가기전에 사실 뭐라고 말하며 매달려야할까요. 정말 다신 안 그럴거에요. 그냥 제 나쁜버릇 고치려 이렇게 모질게 하는거였음 좋겠어요..
그건 아니겠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에서야 후회되는 일들 투성이네요. 이러게 미련이있는 이별 처음이라서 혼란스러워요...
핸드폰으로 작성한거라 보기 불편하시더라도 읽어주시고 뭐라도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