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거리라고 해야 될지 스트레스때문이라고 해야할지 정말 저한텐 심각해서 이렇게까지 글을 씁니다... 바로 본문들어갈께요. 일단 ,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아내가 형부회사에서 같이 일을하는데 혈연관계라는 이유로 고용보험이 가입안된다고했답니다. 이것은 형부라는 사람이 대표이다보니 직접 알아보고 안된다고 말해준것이라는데 제가 알기론 혈연관계여도 일반직원처럼 똑같이 급여를 받고 일하는 가족이라면 고용보험은 가입이 되는걸로 알고있었고 정확하게 확인하기위해 고용노동부로 전화하여 물어보기까지했으나 제가 알고있던 내용들이 모두 맞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내가 임신했고 곧 출산일이 다가오기때문에 출산 후 휴가 받고나면 월급은 회사에서 주느냐고 물었더니 안준다고하길래 그럼 그거 고용보험 가입이라도 되어있으면 나라에서 급여 지원나온다 그러니 형부한테 가서 내일 말하라고 시켰습니다. 아내는 그대로 말을전달하였는데 형부라는 사람은 받아들이기를 이렇게 말했답니다. "고용보험은 회사가 갑작이 문닫고 사라졌을때 나라에서 그간일한 급여를 받기 위함인데 날 그렇게 못믿어워서 그러냐? 남편이 그렇게 시키디?" 라고 말을했답니다. 그래서 아내는 그게아니라 회사에서 출산휴가 기간동안 월급도 안주니까 그럼 맞벌이하는 형편에 힘드니 고용보험 가입하고 출산 휴가비용이라도 받아서 부담줄이려는거라고 말을해서 오해를 풀었다고는 했으나 정작 저에 대한불신은 여전히 남아있더라구요. 이후에, 아내가 회사사무실에서는 자기가 남들보다 하는일도 적고 그래서 눈치가보이니 원래 일하던 회사 물류창고로 보내달라고했다합니다. 그랬더니 또 하는말이 "너도 이제 회사가 커지면 여기서 한자리를 해야할텐데 창고에만 가있으면 무슨발전이있겟냐" 라는 말이 나왓고 그에 제 아내는 하지만 다른직원들한테 너무 눈치가보여서 못있겠다고했답니다. 그랬더니 그때서야 또 제가 창고로 가겟금 시켯다는거처럼 의심을 하더라구요..... 형부라는 사람이 그럼 절 왜그렇게 의심하느냐? 글쎄요...저도 그걸 모르겠습니다. 저 뭐 형부라는 사람한테 잘못은 커녕 말도 할 기회없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만나서 얘기하며 오해를 풀려고했으나 얼굴보고는 저한테 싫은소리 한마디도 못하더군요..그래놓고 또 뒤에가서는 이러쿵 저러쿵... 하지만 결과는 좋게 끝난거 같았습니다. 그치만 얼마못가 또 사소한건덕지로 오해가 쌓였고 전 또 만나서 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역시 면전에 두고는 암말도 못하더군요... 이제는 제 귀에 절 의심한다거나 뒷담화한다는게 들리면 제가 반응을 보이니까 아내한테 갈굼(?)이 시작 되 더라구요... 여러가지가 많지만 가장 황당했던건.. 출퇴근 문제였습니다. 아내랑 저는 회사가 서로 5분거리밖에안됩니다. 걸어서.. 그렇다보니 출근할때 자차끌고가니 먼저 아내를 회사에 데려다주고 퇴근할때도 아내를 데리러가고하는데 이걸 가지고 모라한답니다.. "퇴근 할때 항상 남편이랑 같이 퇴근해? 앞으로 같이 퇴근하지마. 남편이 와서 기다리면 넌 초조해서 더빨리퇴근하려고 그럴꺼아냐" 라면서 억지를부렸답니다. 어찌보면 맞는말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궂이 같이 퇴근 할 수 있고 교통비를 절약 할 수 있는데 초조해하니까????? 제 아내 제가 가서 먼저 기다린적 거의없고 있다처도 본인일 끝나지 않으면 안나옵니다. 그럼 회사에 피해 갈 행동은 한게없는데 왜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제 아내두 다시 말했다더군요? "남편이랑 같이퇴근하면 차비도 줄일수있고 와서 먼저 기다린다고 한들 제가 먼저간적있었나여" "너 전에 한번 6시도 안됐는데 3분전에 나가는거 내가봤는데 그건뭔데 그럼" "그때는 창고에있는 대리님이 오셔서 사무실에 컴터 자리 남는게없으니 저더러 자리좀 비켜달라해서 그랬던건데 그건 제가 잘못했다고한다면 죄송해요" "그리고 난 너한테 많이 서운하다. 넌 다른사람들에 비해 일 하는걸 보여주지 않는다." 저런식에 대화를 나눴고 마지막에 다른사람들에 비해 일을 안한다? 이건 좀 납득이 안가는군요 제 아내가 사무실에서 하는일도 적고 곧있으면 출산할거기때문에 업무도 직접 대표입으로 안준다해서 그렇기때문에 할 일 없어 눈치가보이니 그동안 창고라도 가서 일하겠다고한건데 일 하는걸 보여주지 않는다? 대표라는 본인이 곧 출산이니까 일하는거 좀 줄이라고 주지 않아놓고선 왜 이제와서 저런말을하는지... 처남이 이런상황을 알고 아내가 스트레스받아 하는걸 아니까 대표(첫째매형)한테 얘기 자기가 직접해보겟다고 만나서 술한잔하며 얘기를 했답니다. "저희 누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저희집 식구가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엄청싫어해요 근데 첫째매형이 자꾸 그렇게 둘째매형의심하고 둘째누나한테 사생활까지 얘기하시는건 아니라고 봐요" 라고 말을하고 설득하려고해도 어디 아랫사람이 윗사람 가르키려 드냐고만 할뿐 납득하려곤 절때 안했답니다........... 앞뒤가 꽉 막힌사람도 아닌거같아보이는데 대체 왜 저희 집안일에만 유독 신경을 그렇게쓰는지 아내가 무슨말만하면 제가 뒤에서 조종한다고 생각하는지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본래 성격같아선 진짜 그냥 지르고 싶은데 어쨋든 가족이니 그러지도 못하고... 자기 입장에서는 저희가 어쨋든 본인보다는 어리고 걱정이되서 그런다는데... 도가 지나친거아닌가요 이건... 아내를 회사관두게하려고해도 애낳기 전까직은 다니겠다고합니다..... 너무 의지가 강해서 꺽이지도 않구요... 좀 해결방안 없을까요?
(스압)와이프 형부(형님)때문에 미치겠음 진짜..
안녕하세요.
고민거리라고 해야 될지 스트레스때문이라고 해야할지
정말 저한텐 심각해서 이렇게까지 글을 씁니다...
바로 본문들어갈께요.
일단 ,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아내가 형부회사에서 같이 일을하는데 혈연관계라는 이유로 고용보험이 가입안된다고했답니다.
이것은 형부라는 사람이 대표이다보니 직접 알아보고 안된다고 말해준것이라는데
제가 알기론 혈연관계여도 일반직원처럼 똑같이 급여를 받고 일하는 가족이라면
고용보험은 가입이 되는걸로 알고있었고 정확하게 확인하기위해
고용노동부로 전화하여 물어보기까지했으나 제가 알고있던 내용들이 모두 맞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내가 임신했고 곧 출산일이 다가오기때문에 출산 후 휴가 받고나면
월급은 회사에서 주느냐고 물었더니 안준다고하길래 그럼 그거 고용보험 가입이라도 되어있으면
나라에서 급여 지원나온다 그러니 형부한테 가서 내일 말하라고 시켰습니다.
아내는 그대로 말을전달하였는데 형부라는 사람은 받아들이기를
이렇게 말했답니다.
"고용보험은 회사가 갑작이 문닫고 사라졌을때 나라에서 그간일한 급여를 받기 위함인데
날 그렇게 못믿어워서 그러냐? 남편이 그렇게 시키디?"
라고 말을했답니다.
그래서 아내는 그게아니라 회사에서 출산휴가 기간동안 월급도 안주니까 그럼 맞벌이하는 형편에
힘드니 고용보험 가입하고 출산 휴가비용이라도 받아서 부담줄이려는거라고 말을해서 오해를
풀었다고는 했으나 정작 저에 대한불신은 여전히 남아있더라구요.
이후에, 아내가 회사사무실에서는 자기가 남들보다 하는일도 적고 그래서 눈치가보이니
원래 일하던 회사 물류창고로 보내달라고했다합니다.
그랬더니 또 하는말이
"너도 이제 회사가 커지면 여기서 한자리를 해야할텐데 창고에만 가있으면 무슨발전이있겟냐"
라는 말이 나왓고 그에 제 아내는 하지만 다른직원들한테 너무 눈치가보여서 못있겠다고했답니다.
그랬더니 그때서야 또 제가 창고로 가겟금 시켯다는거처럼 의심을 하더라구요.....
형부라는 사람이 그럼 절 왜그렇게 의심하느냐?
글쎄요...저도 그걸 모르겠습니다.
저 뭐 형부라는 사람한테 잘못은 커녕 말도 할 기회없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만나서 얘기하며 오해를 풀려고했으나
얼굴보고는 저한테 싫은소리 한마디도 못하더군요..그래놓고 또 뒤에가서는 이러쿵 저러쿵...
하지만 결과는 좋게 끝난거 같았습니다.
그치만 얼마못가 또 사소한건덕지로 오해가 쌓였고
전 또 만나서 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역시 면전에 두고는 암말도 못하더군요...
이제는 제 귀에 절 의심한다거나 뒷담화한다는게 들리면 제가 반응을 보이니까
아내한테 갈굼(?)이 시작 되 더라구요...
여러가지가 많지만 가장 황당했던건..
출퇴근 문제였습니다.
아내랑 저는 회사가 서로 5분거리밖에안됩니다. 걸어서..
그렇다보니 출근할때 자차끌고가니 먼저 아내를 회사에 데려다주고
퇴근할때도 아내를 데리러가고하는데
이걸 가지고 모라한답니다..
"퇴근 할때 항상 남편이랑 같이 퇴근해? 앞으로 같이 퇴근하지마. 남편이 와서 기다리면
넌 초조해서 더빨리퇴근하려고 그럴꺼아냐"
라면서 억지를부렸답니다.
어찌보면 맞는말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궂이 같이 퇴근 할 수 있고 교통비를 절약 할 수 있는데 초조해하니까?????
제 아내 제가 가서 먼저 기다린적 거의없고 있다처도
본인일 끝나지 않으면 안나옵니다.
그럼 회사에 피해 갈 행동은 한게없는데 왜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제 아내두 다시 말했다더군요?
"남편이랑 같이퇴근하면 차비도 줄일수있고 와서 먼저 기다린다고 한들 제가 먼저간적있었나여"
"너 전에 한번 6시도 안됐는데 3분전에 나가는거 내가봤는데 그건뭔데 그럼"
"그때는 창고에있는 대리님이 오셔서 사무실에 컴터 자리 남는게없으니 저더러 자리좀
비켜달라해서 그랬던건데 그건 제가 잘못했다고한다면 죄송해요"
"그리고 난 너한테 많이 서운하다. 넌 다른사람들에 비해 일 하는걸 보여주지 않는다."
저런식에 대화를 나눴고 마지막에 다른사람들에 비해 일을 안한다?
이건 좀 납득이 안가는군요
제 아내가 사무실에서 하는일도 적고 곧있으면 출산할거기때문에 업무도 직접 대표입으로
안준다해서 그렇기때문에 할 일 없어 눈치가보이니 그동안 창고라도 가서 일하겠다고한건데
일 하는걸 보여주지 않는다?
대표라는 본인이 곧 출산이니까 일하는거 좀 줄이라고 주지 않아놓고선 왜 이제와서 저런말을하는지...
처남이 이런상황을 알고 아내가 스트레스받아 하는걸 아니까
대표(첫째매형)한테 얘기 자기가 직접해보겟다고 만나서 술한잔하며 얘기를 했답니다.
"저희 누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저희집 식구가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엄청싫어해요
근데 첫째매형이 자꾸 그렇게 둘째매형의심하고 둘째누나한테 사생활까지 얘기하시는건
아니라고 봐요"
라고 말을하고 설득하려고해도 어디 아랫사람이 윗사람 가르키려 드냐고만 할뿐
납득하려곤 절때 안했답니다...........
앞뒤가 꽉 막힌사람도 아닌거같아보이는데 대체 왜 저희 집안일에만 유독 신경을 그렇게쓰는지
아내가 무슨말만하면 제가 뒤에서 조종한다고 생각하는지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본래 성격같아선 진짜 그냥 지르고 싶은데 어쨋든 가족이니 그러지도 못하고...
자기 입장에서는 저희가 어쨋든 본인보다는 어리고 걱정이되서 그런다는데...
도가 지나친거아닌가요 이건...
아내를 회사관두게하려고해도 애낳기 전까직은 다니겠다고합니다.....
너무 의지가 강해서 꺽이지도 않구요...
좀 해결방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