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소75E컵이고 생리때는F컵사이??까지커지는것같아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해요.하지만 굳이 제몸을 가리고싶진않아요...
뭐 제가 가슴이 큰거에 자부심이쩔어서.. 난 자랑스럽게 드러내야지 이런건 아니에요 그런 성격도 안되고...
공감하시는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티셔츠같은걸 입을땐 티셔츠 목라인이 목에 딱거나 폴라티처럼 되면 제가 팔뚝살이 좀 있는편인데다가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슴쪽으로만 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너무 둔하고 커보여요 사진처럼요..
좀 파인 U넥이나 V넥으로 목이랑 쇄골부분을 좀 드러내야 덜 둔해보이고 오히려 덜커보이더라고요...
또 제가 친구가 오해해서 뒷담하는걸 들어서 상처받았던 적이 있어서 말하는데요 V넥입을때 제가 일부러 가슴골을 드러내려고 한다고..ㅋ
절대로 가슴골을 일부로 드러내려고 하는게 아닌데요 가슴 싸이즈상 팔짱을 끼거나 하면 가슴이 모여서 골이 진짜 V넥 밑부분으로 좀 보일때가 있는데 이런것도 가슴 자랑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쩌란건지 모르겠어요.. 딱붙는걸 입으면 가슴강조한다고 뭐라고 하고 가슴가린다고 박시하고 루즈한것만 입자니 제가 너무 둔해보이고 부해부여서 싫고... 제가 외국여자들처럼 아예 훅훅 파인걸 입는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어울리는 코디를 좀 해보겠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