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급작스런 이별통보를 받고 난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 날씨는 내 맘과는 다르게 너무너무 좋더라.. 집에 도착하니 공허함이 밀려오면서 가슴한켠이 뻥뚫린거같앗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어.. 자고 일어나면 꿈이겠지하는 어리석은 생각을했어.... 깨보니 달라진거 하나 없더라. 카톡 상메만 뚫어져라 보던 나는 도저히 다시 연락할 용기를 내지 못했어.. 그동안 내가 못해준 것들이 생각나고 아껴줬어야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 괜시리 눈물이 나고 술기운을 빌려서 전화를 했지만 아무 대답없던 너에게 차마 말을 못꺼냇어. 근데 이젠 괜찮아.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있듯.. 너와의 추억들을 당장은 잊기 힘들겠지만 차차 잊혀지겠지. 나는 너가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잠깐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어린 생각도 했었어. 혹시나 나중에 길가다 마주치면 인사는 받아줘 ^^ 미안하고 고마웠어.
J에게
날씨는 내 맘과는 다르게 너무너무 좋더라..
집에 도착하니 공허함이 밀려오면서 가슴한켠이 뻥뚫린거같앗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어.. 자고 일어나면 꿈이겠지하는
어리석은 생각을했어.... 깨보니 달라진거 하나 없더라.
카톡 상메만 뚫어져라 보던 나는 도저히 다시 연락할 용기를 내지 못했어..
그동안 내가 못해준 것들이 생각나고 아껴줬어야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
괜시리 눈물이 나고 술기운을 빌려서 전화를 했지만 아무 대답없던 너에게 차마 말을 못꺼냇어.
근데 이젠 괜찮아.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있듯..
너와의 추억들을 당장은 잊기 힘들겠지만 차차 잊혀지겠지.
나는 너가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잠깐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어린 생각도 했었어.
혹시나 나중에 길가다 마주치면 인사는 받아줘 ^^ 미안하고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