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1살연상의 누나와 연애하고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알바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 그때 당시엔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알바를 하는동안 한번 더 남자친구가 바꼈었고 저는 그래서 마음을 접고 친한 누나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죠 그렇다 누나는 알바를 그만두고 계속 연락은 했습니다 누나 친동생과 같이 도서관도 몇번 같이 가는정도로 지내고있었어요 근데 얼마 뒤 남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싶어서 썸을 잠깐 타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고백할 때 그러더군요 자기는 사람을 오래못만난다고.. 처음엔 당연히 좋았죠. 집도 가까워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봤고 하루종일 같이 있고 그래도 마냥 좋았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점점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안 만나는 이유도 너무덥다... 너무피곤하다 이런이유로 안만나는거에요;; 거기까진 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점점 더 이상해지더라구요 답장도 점점 늦어지고 단답도 많아지고 만나도 뭘 하자해도 다싫다그러고,,,, 그렇게 계속 참다가 말을했습니다 왜그러냐고...그랬더니 남자친구보단 친한 동생으로 느껴진다고 그만만나자하더라고요... 그냥 친한동생 누나로 지내고싶다고.. 그말 듣고 바로 잡았습니다 짧긴했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요...하지만 여자친구는 떠났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도 연애를 오래해본 적이 없어요,, 연애경험도 몇 번 안되지만 연애를 해도 2주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누난 달랐어요.. 진짜 오래만나고 싶고 평생 같이있어도 좋겠다 는생각이 들정도로.... 아직 군대도 안간 놈이 꿈이크죠 ㅋㅋㅋㅋ 미칠것 같더라고요... 진짜 어딜가든 누나생각만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뭐 구차하고 찌질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안되겠어서 자존심같은거 다 버리고 몇 번을 더 잡았습니다 진짜난아니냐고... 그래도 누나맘은 안바뀌더라고요 그렇게 3주간 힘들어 죽는지 알았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똑같더라고요친구들도 저한테 나라잃은표정좀 그만 지으라고 할 정도였으니 ㅋㅋㅋ 3주째 되는날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잡고 그만하자는 생각으로 잡았습니다별기대는 안했죠 근데 돌아왔습니다 ㅠㅠ 진짜 너무너무 기뻤어요 그렇게 다시 사귀고 지금 6일째네요 며칠 전이죠ㅋㅋㅋ여기까진 좋습니다 근데.....어제부터였나 갑자기 또 그러는거에요 ㅜㅜ 저랑 만나기로한 약속도 피곤하다고 다 취소해버리고답장도 점점 뜸해지고 단답도 많아지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말해봤습니다 약속도 다취소해버리고 이게뭐냐고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사람을 빨리 질려해서 일주일에 3번 정도 만나는게 좋다고...미안하다고 이말 듣고 다행이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ㅋㅋㅋㅋㅋ 날 다시 만나는걸 후회하고 있는게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에..ㅋㅋ 근데도 계속 불안해 죽을것같아요 ㅜㅜ 이 사람이 또 언제 나를 떠나지 않을까.. 날 또 질려하지 않을까 지금도 카톡은 하고있는데 답장도 느리고... 계속 단답하고 그래서 너무 신경쓰여요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상담해봤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라더군요근데 또 바보같은게 그러긴 싫어요...제가 정말 사랑하거든요...여기서 한번 의견을 들어보고자 올려봅니다ㅠ 충고한마디씩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ㅠㅠ빨리 질려하는 여자친구 성격(?)을 어떻게 바꿔버릴 순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 올려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되는지도 잘모르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다쓰고나니 너무 자세히적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ㅋㅋ아무튼 감사합니다
사람을 빨리질려하는 여자친구...
여자친구랑은 알바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 그때 당시엔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알바를 하는동안 한번 더 남자친구가 바꼈었고 저는 그래서 마음을 접고 친한 누나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죠
그렇다 누나는 알바를 그만두고 계속 연락은 했습니다 누나 친동생과 같이 도서관도 몇번 같이 가는정도로 지내고있었어요
근데 얼마 뒤 남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싶어서 썸을 잠깐 타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고백할 때 그러더군요 자기는 사람을 오래못만난다고..
처음엔 당연히 좋았죠. 집도 가까워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봤고 하루종일 같이 있고 그래도 마냥 좋았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점점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안 만나는 이유도 너무덥다... 너무피곤하다 이런이유로 안만나는거에요;; 거기까진 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점점 더 이상해지더라구요 답장도 점점 늦어지고 단답도 많아지고 만나도 뭘 하자해도 다싫다그러고,,,,
그렇게 계속 참다가 말을했습니다 왜그러냐고...그랬더니 남자친구보단 친한 동생으로 느껴진다고 그만만나자하더라고요... 그냥 친한동생 누나로 지내고싶다고..
그말 듣고 바로 잡았습니다 짧긴했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요...하지만 여자친구는 떠났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도 연애를 오래해본 적이 없어요,, 연애경험도 몇 번 안되지만 연애를 해도 2주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누난 달랐어요.. 진짜 오래만나고 싶고 평생 같이있어도 좋겠다 는생각이 들정도로.... 아직 군대도 안간 놈이 꿈이크죠 ㅋㅋㅋㅋ
미칠것 같더라고요... 진짜 어딜가든 누나생각만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뭐 구차하고 찌질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안되겠어서 자존심같은거 다 버리고 몇 번을 더 잡았습니다 진짜난아니냐고... 그래도 누나맘은 안바뀌더라고요
그렇게 3주간 힘들어 죽는지 알았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똑같더라고요친구들도 저한테 나라잃은표정좀 그만 지으라고 할 정도였으니 ㅋㅋㅋ
3주째 되는날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잡고 그만하자는 생각으로 잡았습니다별기대는 안했죠 근데 돌아왔습니다 ㅠㅠ 진짜 너무너무 기뻤어요
그렇게 다시 사귀고 지금 6일째네요 며칠 전이죠ㅋㅋㅋ여기까진 좋습니다 근데.....어제부터였나 갑자기 또 그러는거에요 ㅜㅜ 저랑 만나기로한 약속도 피곤하다고 다 취소해버리고답장도 점점 뜸해지고 단답도 많아지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말해봤습니다 약속도 다취소해버리고 이게뭐냐고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사람을 빨리 질려해서 일주일에 3번 정도 만나는게 좋다고...미안하다고 이말 듣고 다행이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ㅋㅋㅋㅋㅋ 날 다시 만나는걸 후회하고 있는게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에..ㅋㅋ
근데도 계속 불안해 죽을것같아요 ㅜㅜ 이 사람이 또 언제 나를 떠나지 않을까.. 날 또 질려하지 않을까 지금도 카톡은 하고있는데 답장도 느리고... 계속 단답하고 그래서 너무 신경쓰여요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상담해봤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라더군요근데 또 바보같은게 그러긴 싫어요...제가 정말 사랑하거든요...여기서 한번 의견을 들어보고자 올려봅니다ㅠ 충고한마디씩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ㅠㅠ빨리 질려하는 여자친구 성격(?)을 어떻게 바꿔버릴 순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 올려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되는지도 잘모르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다쓰고나니 너무 자세히적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ㅋㅋ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