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여자임 식탐이 많아서 옛날에는 80키로를 찍었던 적도있음 45키로까지빼고 체중유지하고있는데 다이어트가 끝나도 운동을계속해야하는게 칼로리 감량해야되니까 난 피빠지게 운동하고 관리하고 먹고싶은거 마음껏 마음놓고 먹어본적이없음 마음놓고 먹으면 그때 80키로로 돌아갈까봐 무서움 먹고싶을걸 먹는데 칼로리가 높다싶으면 두입먹고 입도안댐 한번은 고기를 한 5인분 7인분먹고싶은데 안되는걸 아니까 채소에 드레싱뿌려서 울면서 먹었던적도있음 고기 조금이라도 먹어라는말 많이들었는데 내생각은 조금먹고 맛보기할빠에 안먹는게 낫다는 생각임
내친구는 운동도안하고 그러는데 말랐음
난 이냔만 보면 그냥 부러움 먹어도 살이 안찌니
그리고 사람들이 나한테 언니 왜이렇게 날씬해 살도안찌고 이런말들을때마다 뿌듯하긴한데 내가 악착같이 빼고 관리하는 내마음을 알기나할까 생각도들고
인생에 행복은 반이 음식이라던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