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해자라 생각하세요? 4~6월달 동생이 카톡한것을 보았다. 사귄 친구들이 생겼다고 말했지만 그이후 말이 없었다. 7월달 동생이 울고 들어왔다. 친구들이 왕따 시킨다고 나에게 말했다. 자기한테는 친구가 들이 없다고 맨날 혼자다닌다고 나에게 말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하고 부터 늦게 오는 일이 잦아 졌다. 8월달 동생이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나에게 말했다. 9월달 카톡한것을 쭉 지켜보아왔다. 윤00이란 아이가 내동생을 깔고보고 무시했다. 윤00 왕따를 당하는데 두번씩이나 당하는게 문제 있는애 아니냐고했다. 니가 왜 내친구냐고 애들한테 말하고다니냐고 친구 취급을 하지않았다.언제나 동생을 따돌림 시켰다 그것을 이제까지 알아 들어왔다. 나는 화가 나서 그아이에게 비속어를 사용했다. 물론 그아이도 비속어를 사용 했고 나만 사용 했다면 말을 안한다. 그아이는 나에게 너가 고등학생이나 되가지고 중학생한테 그렇게 말하고 싶냐고 말했다. 대화 내용은 이렇다. 나는 저애 한테 너 나오라고 처음엔 말로 할려고 했다. 그러나 저에게 동생 관수 잘하라고 하더군요 ;; 나는 처음에 너 그렇게 인생 살지 말라고 친구 잃는다고 말했다. 윤00이라는 애는 내가 한심하다는듯이 나에게 님한테 한말 아냐 니가 무슨 상관이냐? 라고 말했다. 결코 나만 욕한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저애가 당한게 아니다. 저 애는 나에게 당당하게 그래 나올게? 어디로 나오면 돼? 라고 말했고 나는 학교 앞 101동 앞에 나오라고 했다. 내가 무슨짓을 할려고 했더라면 만약 그렇게 사람 지나가는 곳에서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미쳤다고 훈계 대신 모르는애한테 매를 들겠습니까. 그리고 저 00이라는 아이엄마도 대책이 없습니다. 어떻게 자기 아이 말만 믿고 저렇게 당당할수 있습니까? 윤00이란 애는 저에게도 모욕감을 줬습니다. 제 동생 한테는 얼마나 못살게 굴었겠습니까?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우리딸한테 왜그러냐고 윤00이라는 아이엄마가 전화 하셨습니다. 저보고 카톡 다봤다면서 어린애한테 그래도 되냐고 묻더군요 그럼 제 동생이 왕따를 당했는데 뭐라 말 안하겠습니까? 그 엄마 아이는 제 동생이 윤00이라는 아이 중심에서 아이들을 대리고 집단 따돌림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아니냐는 소리가 친구한테 나오냐고 말을 했더니 저보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니 그 다음날에 학교 선생님 한테 가서 따졌다는 겁니다. 그랬더니 윤00이라는 애 엄마가 애 교육을 어떻게 시켰으면 애를 협박 하냐고 하더 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제 동생이 상처 받은건 생각 안하고 자기 딸 편만 들고 있으니 제 동생이 그리고 윤00이라는 애 보호하는 쌤한테 머리를 2대 때리면서 "지랄한다!지랄해!" 이랬다는 군요 그리고 담임쌤은 그 어머니 말만 듣고 정황상황 판단을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보고 학교로 오랍니다. 정말 억울해서 못 참겠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가해자에요?
제가 가해자라 생각하세요?
4~6월달 동생이 카톡한것을 보았다. 사귄 친구들이 생겼다고 말했지만 그이후 말이 없었다.
7월달 동생이 울고 들어왔다. 친구들이 왕따 시킨다고 나에게 말했다.
자기한테는 친구가 들이 없다고 맨날 혼자다닌다고 나에게 말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하고 부터 늦게 오는 일이 잦아 졌다.
8월달 동생이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나에게 말했다.
9월달 카톡한것을 쭉 지켜보아왔다. 윤00이란 아이가 내동생을 깔고보고 무시했다.
윤00
왕따를 당하는데 두번씩이나 당하는게 문제 있는애 아니냐고했다.
니가 왜 내친구냐고 애들한테 말하고다니냐고 친구 취급을 하지않았다
.
언제나 동생을 따돌림 시켰다 그것을 이제까지 알아 들어왔다.
나는 화가 나서
그아이에게 비속어를 사용했다.
물론 그아이도 비속어를 사용 했고 나만 사용 했다면 말을 안한다.
그아이는 나에게 너가 고등학생이나 되가지고 중학생한테 그렇게 말하고 싶냐고 말했다.
대화 내용은 이렇다.
나는 저애 한테 너 나오라고 처음엔 말로 할려고 했다.
그러나 저에게 동생 관수 잘하라고 하더군요 ;;
나는 처음에 너 그렇게 인생 살지 말라고 친구 잃는다고 말했다.
윤00이라는 애는 내가 한심하다는듯이 나에게 님한테 한말 아냐 니가 무슨 상관이냐?
라고 말했다.
결코 나만 욕한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저애가 당한게 아니다.
저 애는 나에게 당당하게 그래 나올게? 어디로 나오면 돼? 라고 말했고
나는 학교 앞 101동 앞에 나오라고 했다. 내가 무슨짓을 할려고 했더라면
만약 그렇게 사람 지나가는 곳에서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미쳤다고 훈계 대신 모르는애한테 매를 들겠습니까.
그리고 저 00이라는 아이엄마도 대책이 없습니다.
어떻게 자기 아이 말만 믿고 저렇게 당당할수 있습니까?
윤00이란 애는 저에게도 모욕감을 줬습니다.
제 동생 한테는 얼마나 못살게 굴었겠습니까?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우리딸한테 왜그러냐고 윤00이라는 아이엄마가 전화 하셨습니다.
저보고 카톡 다봤다면서 어린애한테 그래도 되냐고 묻더군요
그럼 제 동생이 왕따를 당했는데 뭐라 말 안하겠습니까?
그 엄마 아이는 제 동생이 윤00이라는 아이 중심에서 아이들을 대리고 집단 따돌림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아니냐는 소리가 친구한테 나오냐고 말을 했더니 저보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니 그 다음날에 학교 선생님 한테 가서 따졌다는 겁니다.
그랬더니 윤00이라는 애 엄마가 애 교육을 어떻게 시켰으면 애를 협박 하냐고 하더 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제 동생이 상처 받은건 생각 안하고 자기 딸 편만 들고 있으니
제 동생이 그리고 윤00이라는 애 보호하는 쌤한테 머리를 2대 때리면서 "지랄한다!지랄해!"
이랬다는 군요 그리고 담임쌤은 그 어머니 말만 듣고 정황상황 판단을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보고 학교로 오랍니다.
정말 억울해서 못 참겠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