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두살 여대생 입니다
말주변도 없고 글도 잘 못쓰지만 자신감 없이 살아가는 모든 아름다운 분들을 위해 한자 적어 봅니다 ~ 164cm 78kg에서 시작한 몸무게, 뚱뚱한건 알았지만 먹는게 너무 좋고 살에대한 중압감도 없고 신나게 먹어재끼다가 저렇게 까지 됬었네요ㅠ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이 사람들한테 잘 다가가지도 못하고 항상 숨고 자신감이 결여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남자친구도 대학교 와서 한번도 사귀어 본적도 없고 ㅎㅎ .. 괜히 자신감 떨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지니까 어떤일 해도 주눅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첫번째로 일단 식습관을 바꿨습니다.
밀가루 입에도 안댓어요~ 세끼를 모두 챙겨먹되 과일 단백질 등 3대영양소 모두 챙겨서 식사했거 절대 과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 맞춰서 조금씩 소식하면서 먹었어요 운동도 딱히 강박관념을 가지고 하지 않았고 저희 집에 스피커 큰게 있거든요 ㅎㅎ 음악 빵빵하게 틀어놓고 춤춘게 다에요 ㅎㅎ
추고싶을때 수시로 추고 습관적으로 스트레칭 하고 운동을 꼭 이시간에 해야되! 이런거 없엇어요
빨개요 ~ 신나게 추고 ㅎㅎㅎ 춤추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리고 배에 항상 힘주고 다니는 습관과 가끔식 3일단식을 하며 독소배출도 하고 햇어요
제가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식단이 제일 중요하고 운동이 좌지우지 하는거 같진 않아요 제 생각엔 저처럼 고도비만인 경우에 일단 식이요법 먼저 하고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하고 운동을 하는게 더 몸매 라인이 잘 잡히는거 같아요!
제 다이어트의 요점
1. 탄수화물 최소화
2. 밀가루 절대 금식
3. 오렌지쥬스. 커피 마셔주기 ( 제 방법인데 오렌지쥬스랑 커피가 이뇨 작용이 잇어서 부기빼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
4. 한두달에 한번 정도 3일단식하며 독소배출
5. 즐길수 있는 운동 찾아서 논다는 느낌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기! ( 저는 현아를 좋아해서 빨개요로 다리살 많이 뺏어요 ♥ )
저는 저 다섯가지만 잘 지켜서 164cm 78kg--> 164cm 62kg 까지 감량 성공 했습니당
아직 통통 하지만 많은 분들 힘내시라고 인증사진과 응원 한마디 보냅니다 전 최종 목표 몸무게가 55kg 랍니당 앞으로 평생 식단 조절하고 건강하게 살으려구요♥
가장 예뻐야 할 나이에 왜 그렇게 자기 관리를 못햇을까 하고 후회되더라구요 이제라도 뺏으니 다행이에요ㅠ ㅠ 처음이 힘들지 막상 빼면 왜 진작 안뺏지 이 생각 들어요 ㅎㅎ
주위에서도 다 살빠졋다 예쁘다 해주셔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요 ♥
무엇보다 건강이 너무 좋아져서 참 좋아요
여러분도 건강하고 예쁘게 사세요 ~ ♥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세달만에 -16kg @ 모두 할수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 몰랐네요ㅠㅠ...
간혹 댓글에 거울이 날씬해 보이는 거울 아니냐 정말 62kg 맞냐의혹 가지시는 분들 종종 계시는데
좀 얇아보이는 거울인건 사실인데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가장 유사한 사진으로 올린 사진이에요
이글을 올린 목적 자체가 ㅠㅠ 정말 제가 다이어트 전에 너무너 심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힘들었기 때문에 저처럼 이런 상황인 분들을 돕고 싶어서 올린 글인지라 원하신다면 거울샷 말고 전체샷으로 보여드릴수도 있고 몸무게 인증 할수도 있습니당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ㅎㅎㅎㅎㅎ
제글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거 있으심 얼마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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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두살 여대생 입니다
말주변도 없고 글도 잘 못쓰지만 자신감 없이 살아가는 모든 아름다운 분들을 위해 한자 적어 봅니다 ~ 164cm 78kg에서 시작한 몸무게, 뚱뚱한건 알았지만 먹는게 너무 좋고 살에대한 중압감도 없고 신나게 먹어재끼다가 저렇게 까지 됬었네요ㅠ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이 사람들한테 잘 다가가지도 못하고 항상 숨고 자신감이 결여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남자친구도 대학교 와서 한번도 사귀어 본적도 없고 ㅎㅎ .. 괜히 자신감 떨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지니까 어떤일 해도 주눅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첫번째로 일단 식습관을 바꿨습니다.
밀가루 입에도 안댓어요~ 세끼를 모두 챙겨먹되 과일 단백질 등 3대영양소 모두 챙겨서 식사했거 절대 과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 맞춰서 조금씩 소식하면서 먹었어요 운동도 딱히 강박관념을 가지고 하지 않았고 저희 집에 스피커 큰게 있거든요 ㅎㅎ 음악 빵빵하게 틀어놓고 춤춘게 다에요 ㅎㅎ
추고싶을때 수시로 추고 습관적으로 스트레칭 하고 운동을 꼭 이시간에 해야되! 이런거 없엇어요
빨개요 ~ 신나게 추고 ㅎㅎㅎ 춤추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리고 배에 항상 힘주고 다니는 습관과 가끔식 3일단식을 하며 독소배출도 하고 햇어요
제가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식단이 제일 중요하고 운동이 좌지우지 하는거 같진 않아요 제 생각엔 저처럼 고도비만인 경우에 일단 식이요법 먼저 하고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하고 운동을 하는게 더 몸매 라인이 잘 잡히는거 같아요!
제 다이어트의 요점
1. 탄수화물 최소화
2. 밀가루 절대 금식
3. 오렌지쥬스. 커피 마셔주기 ( 제 방법인데 오렌지쥬스랑 커피가 이뇨 작용이 잇어서 부기빼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
4. 한두달에 한번 정도 3일단식하며 독소배출
5. 즐길수 있는 운동 찾아서 논다는 느낌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기! ( 저는 현아를 좋아해서 빨개요로 다리살 많이 뺏어요 ♥ )
저는 저 다섯가지만 잘 지켜서 164cm 78kg--> 164cm 62kg 까지 감량 성공 했습니당
아직 통통 하지만 많은 분들 힘내시라고 인증사진과 응원 한마디 보냅니다 전 최종 목표 몸무게가 55kg 랍니당 앞으로 평생 식단 조절하고 건강하게 살으려구요♥
가장 예뻐야 할 나이에 왜 그렇게 자기 관리를 못햇을까 하고 후회되더라구요 이제라도 뺏으니 다행이에요ㅠ ㅠ 처음이 힘들지 막상 빼면 왜 진작 안뺏지 이 생각 들어요 ㅎㅎ
주위에서도 다 살빠졋다 예쁘다 해주셔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요 ♥
무엇보다 건강이 너무 좋아져서 참 좋아요
여러분도 건강하고 예쁘게 사세요 ~ ♥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증사진 올려봅니다ㅠㅠ 욕은 하지 마세요 아직 통통한거 알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