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카페에 갔다가 알바생에 반한것같아요.자주가는 동네도 아니고엄마랑 일보러갔다가 잠시 들른 곳 이었는데처음엔 그냥 와 훈훈하다 이정도일 줄 알았는데집에와서 자꾸 생각나고 그래요.그분도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시더라구요.시선 가장자리로 보이는데.. 흑엄마랑 같이가서 무슨 용기같은것도 못내겠구..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 무슨 방법 없을까요..비슷한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1
얼굴이 잊혀지지않는 카페알바생
며칠전에 카페에 갔다가 알바생에 반한것같아요.자주가는 동네도 아니고엄마랑 일보러갔다가 잠시 들른 곳 이었는데처음엔 그냥 와 훈훈하다 이정도일 줄 알았는데집에와서 자꾸 생각나고 그래요.
그분도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시더라구요.시선 가장자리로 보이는데.. 흑엄마랑 같이가서 무슨 용기같은것도 못내겠구..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 무슨 방법 없을까요..비슷한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