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할말이 있어 글 올림. 어떤 한 인간에 대한 얘기임. 그 인간은 자기 놀구싶을때만 연락하는 인간임! 평소엔 연락 한번 안하다가! 글구 뒤에가선 막 씹는.. 다른사람한텐 딴소리하고! 마치 내가 잘못한것처럼! 참~ 웃기지두 않음! 자기잘못은 전혀~ 인정안하고! 참두 뻔뻔하기 그지없음! 자기하기시르면 무조건 나 시키고.. 그럼 나는 하고싶냐고! 내가 지 깔따구(?)두 아니구.. 같은 동갑끼리 왜 이래라 저래라.. 그리구 자기얘기하는건 시러하고 지는 남얘기 막하구! 나중에 왜 그랬냐구 물어보면 뭐 어떠냐는식.. 참~ 어처구니상실.. 자기일아니라구.. 그러면서 지가 우정이 뭐 어쩌구 저쩌구.. 참나~ 그런말 할 자격이 없을텐데.. 누가 할말을 누가 하는건지.. 놀구싶을때만 연락하는게 친구임?! 지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확! 마! 나두 똑같이 할까부다! 지두 당해보라구! 모임할때 다른사람한테 다 폭로하구 '머 어떠냐,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인데'라구..ㅋ 지두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니, 그리구 메신저할때두 (카톡이라던지..) 지가 물어봐놓구 상대방이 대답을 했으면 뭔가 대답이 있어야지, 지가 원하는 대답만 들으면 끝이니.. 그럴거면 메신저는 뭣하러하나?! 무조건 씹으면 다야?! 지 사정봐주는것두 한두번이지.. 지사정이지, 내사정이냐고! 지 대답못하는 상황이랑 나랑 뭔상관이라고! 이것두 똑같이 당해봐야 알지! 에효~ 사실 그친구 망신당해보라고 하는얘기임.ㅋ 망신당하든 말든 나랑은 상관없지만.ㅋ
어떤 한 인간에 대한 얘기..
어떤 한 인간에 대한 얘기임. 그 인간은 자기 놀구싶을때만 연락하는 인간임! 평소엔 연락 한번 안하다가! 글구 뒤에가선 막 씹는.. 다른사람한텐 딴소리하고! 마치 내가 잘못한것처럼! 참~ 웃기지두 않음! 자기잘못은 전혀~ 인정안하고! 참두 뻔뻔하기 그지없음! 자기하기시르면 무조건 나 시키고.. 그럼 나는 하고싶냐고! 내가 지 깔따구(?)두 아니구..
같은 동갑끼리 왜 이래라 저래라.. 그리구 자기얘기하는건 시러하고 지는 남얘기 막하구!
나중에 왜 그랬냐구 물어보면 뭐 어떠냐는식..
참~ 어처구니상실.. 자기일아니라구.. 그러면서 지가
우정이 뭐 어쩌구 저쩌구.. 참나~ 그런말 할 자격이 없을텐데.. 누가 할말을 누가 하는건지.. 놀구싶을때만 연락하는게 친구임?! 지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확! 마! 나두 똑같이 할까부다! 지두 당해보라구! 모임할때 다른사람한테 다 폭로하구 '머 어떠냐,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인데'라구..ㅋ 지두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니, 그리구 메신저할때두 (카톡이라던지..)
지가 물어봐놓구 상대방이 대답을 했으면 뭔가
대답이 있어야지, 지가 원하는 대답만 들으면
끝이니.. 그럴거면 메신저는 뭣하러하나?!
무조건 씹으면 다야?! 지 사정봐주는것두 한두번이지.. 지사정이지, 내사정이냐고! 지 대답못하는 상황이랑 나랑 뭔상관이라고! 이것두 똑같이
당해봐야 알지! 에효~ 사실 그친구 망신당해보라고 하는얘기임.ㅋ 망신당하든 말든 나랑은 상관없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