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배신

정민선2014.09.20
조회392
안녕하세요? 수원시 권선구 주부 8년차 아들 7살 입니다
첫사랑은 67년 양띠 김씨 직업 정신병원 보호사
밤에 근무 하니까? 대화를 하다보니까? 서울에
살고 제가 꿈이 체육교사 ㅡ 핸드볼 선수인데
키가 153.5cm 몸무게 43kg 허리24 직업
량유 김정아 뷰틱 패션디자이너 및 코디네이터
MD도 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꿈 보다 체육선생님이 목표
그러나 첫사랑 서울 한남여자직업학교
1993년 재학 기숙사 있었는데 사감 선생님과
보일러 기사님과 결혼을 해서 충격으로
쇼핑중독과 거식증으로 인해 허리가 18인치
부모님걱정으로 경기도 남양주 수동 축령복음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남자 보호사를 짝사랑했습니다 제주대학교 체육학과 핸드볼 선수 생활 친구들과 술 마시고 싸우다가 손목부상으로 선수 그만두고 서울와서 명동 뷰티끄에서 영업사원 근무
땡장사 사업 부도로 남양주 축령복음 병원
정신과 보호사로 근무중 퇴원후 서울 종로 서점에서 만나서 종로 오래됀 까페가서 패파민트 먹고
비디오방 가서 영화보고 명동 가서 남산케이블카
타고 소원빌고 송파 가락아파트 집에 데려다주고
1999년 12월31일 종로3가 롯데리아 제친구랑
만나서 치맥먹고 제야종 들어야 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친구랑 제남친이랑 둘이 눈 맞아서 데이트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별 데이트를
정동진에가서 해도지 보고 왔어요
그래도 생각이나서 집 서울 화곡1동 주택 2층 인데
일요일날가니까? 집이 없어져서 황당했습니다
옆집과 함께 빌라 건축하려고 땅을 파고 있었습니다 전화번호책에 집 주소를 찾아서 전화를 걸었더니 어머니가 받아서 딸기를 사가지고 결혼 승락을
받으려고 했으나 제가 오렌지 족이어서 안됀다고
거절 100원을 벌면 120원을 쓰는 며느리는 안돼
거절 우리부모님도 직업 정신과 보호사 거절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습니다
저는계속 쇼핑중독과 조을증 반복해서
집이 수원으로 이사와서 ᆞ2000년도에 용인정신병원으로 입원과 외래진료를 2014년 9월 현재
치료중 입니다
첫사랑이 2005년도에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결혼을 했는데 후회가 돼니 결혼 비용3천만원.
주면 이혼하고 저하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2005년도 백석대학교 사희복지학부에
3학년 편입해서 돈 없다고 호적에 줄가서
싫타고 하고 2008년 2월 백석대학교
사회복지전공 청소년부전공 졸업하고
수원 남문 영동시장 리틀월드에 남성복
사러온 경동택배 화성시 송산영업소
야방근무하는 성실한 고씨를 만나서
아들7살 결혼35세에해서 늦었지만
과거는 마음에 새겨두고 행복하게
오전에 9시부터 12시까지
해야학교ㅡ장애인활동보조인
지적1급 남자 39세 수원 영통구 효행공원
산책 한글공부 가르치고있습니다
사회복지 공부하면서 새로운 출발이 되고
첫경험이 제일 중요하고 선생님 교육이
중요하고 진로교육이 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서 가족을
최우선을 하는 어머니의 역활을 하고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