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네이트판에서 제일 활성화 된 곳이라 올립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자신들이 30분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대리기사님이 가겠다고 하니 "의원님께 공손하지 못하다"면서 5명이서 1명을 집중 폭행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것을 국정원의 음모라며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ㅋㅋㅋㅋ게다가 심지어 처음 간 병원에서 너무 경미한 상처라 입원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내 소속이 어딘줄 아느냐며 욕을 한바가지로 했다네욬ㅋㅋㅋㅋ심지어 이제는 폭행 부인까지.......대리기사님이야말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시는 분인데ㅠㅠㅠ
(세월호 성금도 내고 분향소도 가신분ㅠㅠㅠ) 이분의 억울함을 풀어줍시다
(기사는 정말 찾아보면 많지만 우선 1개만 올려요 정리잘하시는 분이 사건정리 쭉 올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심지어 김영오씨 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인이시랍니다. 세월호 피해자분들께서 언제부터 공인이셨는지......... 그리고 의문이 하나 드는게 김영오씨 가족들에게 돈이 없어서 양육비도 제대로 못주셧다는데 세월호 사건이후 약 4개월동안 단식투쟁하면서 병원비 등등은 어떻게 충당하셧는지요....????????? 자식을 묻고도 며칠안되 울면서 직장에 나가야 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참 의문입니다^^
+만약 이 사건이 쌍방폭행으로 가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되겠지요. 누가 싸움을 말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