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내년에 고2가 되는 고1 흔한 여자 입니다. 네이트판에 이렇게 글쓰기는 처음이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한 3.4년 동안 엄청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친할 만큼친한 친구의 전 남자친구와 연애중입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문제냐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친구랑 지금 제 애인이랑 예전에 사귀었을 때 한 1년은 넘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얘네랑 저랑 이렇게 세명이 친해서 자주 스킨쉽하는 것 도 많이 봤고. 또 제 애인이 제 친구를 엄청엄청 많이 좋아했었어요. 근데 중간에 헤어진 적 도 많아요. 물론 여자가 다 찼었구여. 찬 이유가 여러가지지만 뭐 하나 들자면 성격이 정말 맘에 안들어서, 진짜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이런 이유로 차고 그랬어요 근데 남자는 계속 잡고.. 그렇게 사귀다가 한 1개월 전에 헤어졌다가 몇일 전에 또 남자가 걔한테 고백을 했나봐요. 근데 또 차였다고 저 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문제는 저 한테 그 제 친구를 잊을꺼라고 혼자 또 드라마를 쓰더라고요 전 또 거기서 잘했어 이렇게 말 하긴 좀 그렇고 그냥 걔 기분을 봐 가면서 말을 했어요. 근데 여기서 톡을 끝냈어야 했었나요 ㅋㅋ 저 한테 갑자귀 사귀자고 ... 걔가 이렇게 말했을땐 순간 적으로 쓰레기네 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근데 쟤가 또 그런걸 또 잘 차고 이런 성격이아니라 거절 한번 못 하고 받아줘버렸어요... 근데 저도 사귀는 도중에는 이건 잘 못됬다고 생각은 했죠., 그래서 제 친구한테 "너 만약 남자얘가 성격 바뀌고 막 멋있어서 오면 다시 받아줄꺼야?" 이렇게 말 했는데 그렇다네요... 그래서 그 남자얘한테 너 성격 변해서 걔 한테 가보라고 말 할려고 했는데 또 솔직히 용기가 안나는거예요. 제가 또 이렇게 오글거리는 것 도 싫어하고 (?) 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얘랑 학교에서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부끄럽고 ㅋㅋ 뭔가 저도 얘가 좋아지는 것 같고 미치겠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다른친구 한테 이 사실을 말했더니 넌 그 둘에게 양심이 없나고 그러더라구요...ㅡㅡ; 아 그리고 제 친한친구한테는 이 사실을 말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못 말하고 있어요 ㅠㅠ 제가 멍청한건가요? 또 양심이 없는 걸까요? 아님 남자 얘가 잘 모르는 걸까요 ... 아님 둘다 잘 못인가욧 ㅠㅠ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ㅠ
친한친구 전 남친이랑 연애 중이예요
안녕하세요 ㅎㅎ
내년에 고2가 되는 고1 흔한 여자 입니다.
네이트판에 이렇게 글쓰기는 처음이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한 3.4년 동안 엄청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친할 만큼친한
친구의 전 남자친구와 연애중입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문제냐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친구랑 지금 제 애인이랑 예전에 사귀었을 때
한 1년은 넘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얘네랑 저랑 이렇게 세명이 친해서
자주 스킨쉽하는 것 도 많이 봤고.
또 제 애인이 제 친구를 엄청엄청 많이 좋아했었어요.
근데 중간에 헤어진 적 도 많아요.
물론 여자가 다 찼었구여.
찬 이유가 여러가지지만 뭐 하나 들자면
성격이 정말 맘에 안들어서, 진짜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이런 이유로 차고 그랬어요
근데 남자는 계속 잡고..
그렇게 사귀다가
한 1개월 전에 헤어졌다가 몇일 전에 또 남자가 걔한테 고백을 했나봐요.
근데 또 차였다고 저 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문제는
저 한테 그 제 친구를 잊을꺼라고 혼자 또 드라마를 쓰더라고요
전 또 거기서 잘했어 이렇게 말 하긴 좀 그렇고 그냥 걔 기분을 봐 가면서 말을 했어요.
근데 여기서 톡을 끝냈어야 했었나요 ㅋㅋ
저 한테 갑자귀 사귀자고
... 걔가 이렇게 말했을땐 순간 적으로 쓰레기네 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근데 쟤가 또 그런걸 또 잘 차고 이런 성격이아니라 거절 한번 못 하고 받아줘버렸어요...
근데 저도 사귀는 도중에는 이건 잘 못됬다고 생각은 했죠.,
그래서 제 친구한테 "너 만약 남자얘가 성격 바뀌고 막 멋있어서 오면 다시 받아줄꺼야?"
이렇게 말 했는데 그렇다네요...
그래서 그 남자얘한테 너 성격 변해서 걔 한테 가보라고 말 할려고 했는데
또 솔직히 용기가 안나는거예요.
제가 또 이렇게 오글거리는 것 도 싫어하고 (?) 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얘랑 학교에서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부끄럽고 ㅋㅋ
뭔가 저도 얘가 좋아지는 것 같고
미치겠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다른친구 한테 이 사실을 말했더니
넌 그 둘에게 양심이 없나고 그러더라구요...ㅡㅡ;
아 그리고 제 친한친구한테는 이 사실을 말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못 말하고 있어요 ㅠㅠ
제가 멍청한건가요? 또 양심이 없는 걸까요? 아님 남자 얘가 잘 모르는 걸까요 ...
아님 둘다 잘 못인가욧 ㅠㅠ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