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7 성공햇습니

forever다이어터2014.09.20
조회495,762

올해 2번째 톡선정까지ㅜ
넘 뿌듯하고 기뻐요^^
저도 맨날 말로만 살뺀다고 100번도 넘게 다짐햇엇는데
울아기한테 부끄럽지않은 엄마되려고 이악물고햇어요^^
키는 158이구용^^
많이 먹어서 실패햇다
포기하지마시구요
또 빼면되지 운동하면 되는거 아냐
라고 쉽게 생각하세요^^좌절금지!!모든 다이어터분들 홧팅!!


아참
요요 근력얘기하시는분들덕분에 자극 더 받앗어요ㅎ
조만간 멋진 인바디들고 찾아올게요^^

coming soon♥








안녕하세요^^
날씨도 화창하고 청명한 가을하늘이네요^^

한달전
만삭때 72키로 찍엇다가
49키로 까지 뺏다고
2키로 더 빼는게 목표라고 햇던 맘입니다

성공햇어요^^
사진은 일주일전 찍엇는데
오늘은 47키로 찍엇습니다!
오늘 사진을 못찍어온게 아쉽~ㅜㅎ







날씬해졋나요?ㅎㅎ

2키로 더뺏다고
27바지도 헐렁합니다ㅜㅜ감동ㅎㅎ

그동안 다이어트 식단

아침은 물을 많이 마셔요
그리고 운동가기전 아메리카노 한잔

헬스장가서 1시간 운동합니당ㅎ
런닝머신10분걷기(속도5)+30분뛰기(속도8)
싸이클20분(레벨8 속도12)
운동도 조금 변화를 줫네요^^
힘들땐 싸이클만1시간 합니당ㅎ

1시간이상도 할수있지만
울아기 웅둥이 토닥토닥 해줘야하거든요^^

점심은 호박차스틱2개타마시고
강냉이 1/3봉지정도
타박고구마 반개
방울토마토

저녁은 참을수잇을땐 최대한 안먹어요

매일 이렇게 먹고 살앗냐구요?
절대 네버

정말 힘들땐 라면 두개에 밥도 말아먹엇어요 ~ㅜ

대신 먹고싶은걸먹되
6시전에 먹어야해요

저번에 글 올렷을때 요요온다
백퍼 요요
몸에 안좋은거 다이어트 왜하냐

긍정맘이지만ㅜ은근 상처받앗어요ㅜ

요요안오는 식단 없구요
다이어트할땐 적게 먹고~빡시게 운동하는게 답이던데요^^
살빼고 나니 아가씨같단소리 듣고
옷가게 직원한테 무시안받고ㅜ
행복합니다ㅎ

모든 다이어터 여러분 화이팅!
각자만의방식으로 성공하시길바래요^^

아참
키가 작아ㅜ
날씬해보이지않더라도
넘 비난하심 앙대요!!!♥

bye bye~^^

댓글 135

대단해욥오래 전

Best와...진짜 대단하세요!!! 한달에 10kg감량 성공하고 이제 50kg대 중반이네요 저는 고작 한달 다이어트 하고 나태해져가고있어요ㅠㅠ 이노무 허버지는 근육형이라 잘 빠지지도 않고.. 승마살이랑 안쪽 허벅지 때문에 미치겠어요ㅠ

키티ㅈ6오래 전

Best우와진짜대단하세요.. 저도 대학가서 살이너무많이찐케이스라서 다이어트하고있어요.. 곧 25살인데 이러다가 치마도못입고 살도못빼고 나이먹어갈까봐 다이어트중인데 맘만큼 쉽지가않네요 저도 꼭 성공해서 후기올릴께요♥

ㅇㅇ오래 전

ㅊㄱㅍ 할게용❤️

수미오래 전

저는 이제 17주됐는데 6~7키고 벌써 쪗어요 ㅠ.ㅠ 만삭되면 얼마나 찔까? 저도 다이어트 가능할가요

8시출근오래 전

와 대단하다 ㅠㅠ 저는 기립성저혈압, 빈혈, 이석증(양성발작성현기증)이 있어서 안먹으면 뒈져요...ㅜㅜ 아가씨땐 님같은 식단과 운동으로 다여트 47~49키로 성공해서 예뿌게 해다녔지만 지금은 길가다 정신잃고 쓰러질까봐 못함 ㅠㅠ 목욕탕이나 길에서 기절해서 119실려간적도 몇번있어서 ㅠㅠ 근데 그게 스트레스도 원인이겠지만 아가씨때 무리했던 다이어트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나이들면서 들더라구요.. 더 무리하지마시구 유지잘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날 보내세요!^^

대단해요오래 전

진짜 처음 사진보고 아줌마네 했는데 다이어트 후 보고 20대 초반아닌가 싶을정도네요! 살이 무섭긴 무섭네요 ㅎㅎ! 진짜 대단하세요~! 저도 노력많이해야겠어요^^! 많은 자극 받고 가요~~ 몸매예쁘게 유지하세요

오래 전

심하다저렇게먹을바엔 안빼는게낫다

쥐씨세오래 전

이거 예전에 중복인데..그땐 당사자 아니라면서 엄청 뭐라고했는데....뭐가 진짜인거지 ;-;

VB오래 전

단기간에 빼는라 고생하셨는데.. 각자 자기한데 맞는 스타일이 있는거 같아요.. 단기든 장기든.. 운동 엄청해도 식단 관리 못하면 안빠져요.. 식단조절 운동 의지도 없는 사람들 요요 드립 신경쓰지 마세요~ 어찌되었든 해내는 의지가 부럽네요~ 저두 운동 식단 조절하지만 5키로 이상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유지도 잘 하시기 바래요

오래 전

그놈의 요요 요요 요요 타령 좀 그만들 좀 하지..ㅉㅉ 뭐 이렇게들 오지랖이 넓어.. 나도 근력 안하고 유산소만 하고 적게 먹었어도 요요 커녕 요요 할아버지도 안 왔다. 하여튼 남이 뭘 하면 좋게 볼 줄은 모르고 그저 어디든 꼬투리 잡아서 흠집내고 싶어들 안달이지... 아는 척 하고 싶어하고..ㅉㅉ 요요가 와도 저 사람이 오고 오면 또 운동하면 되는거고.. 님들이 걱정할 거 아무것도 없음...

서른다섯오래 전

너무 적게 먹진 마세요~ 다이어트 너무 무리해서 생리 불순 오고, 그로 인해 임신이 몇 년째 안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저도 너무 급격히 다이어트 했다가 몸이 차가워져서 엄청 고생했어요. 체질이 너무 차가워지지 않게 따뜻한 기운 도는 음식 잘 챙겨드세요.

오래 전

다른 얘기긴 한데 여자들 임신했다고 작작 좀 쳐 먹어라. 아니 얼마나 생각없이 쳐 먹어댔으면 여자 몸무게가 60이 넘냐? 인간적으로 넘한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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