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잘 읽어봤는데요, 댓글 단 수준에 맞게 경어 또는 상스러운 말로 답글 달아 드렸어요.
수준에 맞는 댓글 다신 1분은 경어를 쓰고 나머지는 상스럽게 달아드렸습니다.수준에 맞게
저 우선 백수 아니구요 ㅎㅎㅎ 백수가 기부하긴 힘들죠?...ㅎㅎ(무뇌;;)
뭐 너는 아이를 이렇게 키울것 같다.. 이런 글들....ㅎ 지금 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여자분
행동에 전혀 동조한 글이 없어요...ㅎ 방임적인 아이들을 놔두는 부모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하는데.. 뭔 애를 막 키울꺼 같다느니 시덥지 않은 소리 잘 읽었습니다.
판이 네이버보다는 ㅂㅅ같은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역시 자기가 키우던 개랑 사람 빠지면 개 구한다고 하는 댓글들 감사하구요.
그래서 개빠가 싫은거에요.. 인간에 대한 배려가 왜 이렇게 개보다 우선할까..
사람 냄새 안나는 좀비같은 답변..
개나 사람이나 한 생명이다.. 그럼요 모든 포유류 양서류 어류 심지어 초목들도 다 한 생명이죠
채식주의자 아니면 소나 돼지나 다 생명인데 쳐드시면서 뭘 한 생명이라고 위선 떠세요..;
개빠의 논리는 난 돼지 소 다 쳐먹는데 개는 생명이니 사람이 빠져도 개를 구할꺼야 이건데뭐..;
댓글 달기전에 자기 글 읽고 수정한 번 하세요. 개 키우는 사람들 지들끼리 화이팅 알겠는데
전 여기 시덥지 않은 댓글 볼라고 한게 아니구요.. 역시 깊이 생각하고 글쓰시는 개빠는 1분 빼고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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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는 사람들 너무 개념 없음...
판에 개와 아기, 개와 공공시설 이런 글들 올라오는데 올라오는 글 읽어보면 가관임..
개 짖는 소리보다 아이울음 소리가 시끄럽다고...ㅎㅎㅎㅎ
이래서 개빠들이 정말정말 싫음
기본적으로 사람이랑 동물이랑 같은 가치를 두고 있음. 인본 주의가 아님.
물에 자기 개하고 사람하고 빠지면 자기 개 구할 사람들.
개보단 사람을 존중하는 시각을 갖길 바래요.
아이 울음 소리랑 개 울음소리랑 같습니까? 그냥 개로 태어나세요..ㅎㅎ
그리고 그 개 키울 시간과 정성에 어려운 이웃이나 사람에 대한 생각을 좀 해보세요.
개키우는 사람들 기부는 좀 하시나요??
사회가 발달하면서 자기중심적으로 되고,, 결국은 자기가 해석한대로 살아주는 개한테
자기식으로 소유욕으로 사랑하고.. 그러니 중성화수술 겁나 시키고..
동물 사랑한다는 사람들이 참 중성화 수술 이런 말 쉽게 나오더라.
니들이 뭔데 동물의 본성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는지.. 그게 사랑하는건지..
그냥 자기 소유욕일 뿐이다.. 자기중심적인 소유욕..거기다가 인간에 대한 존중까지 없어지니
애울음 소리하고 개 짖는 소리나 비교하고 앉아있지..
한심한 사람들
반박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