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쌍커플로 스트레스..

ㅏㅏ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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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자연 쌍커풀인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마다..속으로 아 이사람도 내가 수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겟구나 라는 생각이 늘 들어요. 휴..그것도 100프로 다들 그 생각할거라 생각하니 ㅋㅋ. 묻지도 않앗는데 저 수술안햇어요 말하기도 애매하고.어릴땐 아무 생각 없엇는데 중학교 삼학년 겨울 방학때부터 한사람씩 수술 하더니 성인이 된 지금 성형인으로 의혹 받는 입장이니 슬프네여. 솔직히 쌍카플 짙으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ㅡㅡ..어떻해야 할까요? 전에 사귄남친도 난 정말 받아들일거라며 수술 햇냐고 물어서..아니라거 해도 정말이냐니 뭐니..계속 이런 말 들으니 내가 했던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개짜증입니다 ㅋㅋ칼은 둘째치고 그 흔한 관리도 받아본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