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애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 원래이런앤줄 알고있었다 등..온갖 심한 쌍욕과 비하하는
내용들 이였어요 . 저는 오빠가 너무좋았기에 울면서 싹싹 빌었어요
한 3~4시간 애기를 하고나서 오빠도 진정하고 저를 용서해줬어요
근데 한번 거짓말 친걸 걸리니깐 의심의 연속과 오빠는 굉장히 예민한 상태였어요
틈만나면 술집에서 일한 애기를 꺼내면서 제가 노는거에 미쳤다
아는 오빠동생이라고 다 연락하면서 남자에 미쳤고 제정신이 아니다 등..거의
일주일에 2번정도는 같이 있다가 집에가고나서나 예민해져서 난리가 났죠..
너무 무서웠어요 벽을 친다거나 물건을 던지고 화만나면 너무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면서 7월1일에..초부터 제가 또 문제를 만든거죠
제가 빠에서 일하면서 친해진 손님이 있었는데 그 손님이 이런 안좋은 환경에서 일하는것보다
회사에 들어와서 사무직 배워보는건 어떠냐고 하더라구요 . 월급도 넉넉히 준다고 했고
마땅히 일 그만두고나서 할게없던 저한텐 솔깃하는 말이였어요
근데 문제는 오빠였죠 ..오빠한텐 아빠 아는분 소개라고 또 거짓말을 쳤어요
제가 당장 처리해야할 돈문제가 많기 때문에 너무 급했고..저는 거기서 한두달정도만
하자는 생각에 시작을 했죠 ..하지만 오빠는 계속 의심을 하고 결국엔 2주만에 걸렸어요
그게 7월중순이고 저희는 그날 개판이 났어요
여태 화났던 모습중에서 너무 무서웠어요 절 밀치고 물건이 다 부스면서 온갖 쌍욕으로
저를 수건로 만들더라구요 그회사들어가게해준 개랑 뭔가 이상한 관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아무리 막살았어도 저는 그사람은 내가 빠에서 일하는게 안좋으니깐 도와주는 고마운사람
그이상으로 생각 한적이 한번도 없고 이상한 분위기 라던가 그런 상황을 만든적도 없어요
근데 오빠는 모든 상황으론 내가 그사람이랑 잣다고 생각을 했어요
아..그리고 그날 오빠가 제가 그회사에 출근했을때 저희집에서 절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을 뒤진거에요 제에전 폰을 찾아서 과거에 만났던 남자랑 찍은 사진 , 그냥 연락하던 남자들
그런 내용을 다캡쳐해놓은거에요.. 그리고 제가 이애기까진 너무 수치스럽지만
제가 20살떄 만났던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잤거든요 근데 개한테 성병을 옮았어요
당시에 그부분이 너무 예민하고 아파서 산부인과에 다녔더니
바이러스에 감염됬다고 했어요 그바이러스는 성관계에 의해서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아..
자연 면역력으로 서서히 없어지거나 치료를 해도 재발확률이 굉장히 높은 병이더라구요
당시에 저는 지금보다 더어렸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긴 제불찰도 있어요
쨋든 제가이번년도 초에 산부인과에 주사도 맞을겸 가서 전체적인 검사를 받았는데
다시 그게재발됬다고 하더라구요 치료를 받았어요
근데 결과종이를 집에가 꼽아놨었는데 영우가 그것도 뒤져서 본거에요
모든 상황이 이상하게 된거죠 ...성병 걸리고 그 회사 사람이랑 이상한 관계에 ...다꼬인거에요
저희는 그날 아예 끝이났어요 오빠는 그렇게 개판을 치고나서 정말 이젠 끝이라고 가버리고
저는 혼자남아서 무척이나 힘들었어요 3일이란 시간이 흐르고 오빠한테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본인도 너무 힘들다고 해요 너를 용서할수 없는데 여태 같이했던 시간과 정이라는게 너무 힘들다고 결국 저희는 3일만에 재회를 했고 그때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서로 다짐을하고
2주라는 시간동안 그 집을 정리하고 주변에 놀던 친구들, 번호도 바꾸고 모든걸 다 버리고
이사를 가서 새출발을 했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마음도 편하고 좋은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오빠가 저랑 있다가도 과거의 그 일들이 떠올르면 예민해지고 화를 내고
저도 모르게 예전의 흔적들이 남아있는걸 오빠가 보게되면 또 싸우게 됬어요
점점 오빠는 무서워졌어요 화만나면 사람이 아예 돌변을 하였고... 7월말에 이사를와서
지금 이순간까지 과거일로 싸운것만 굉장히 많았어요
최근에는 맞기까지하고 칼까지 꺼내서 니가 죽던지 날 죽여버리라고 하더라구요
물건이 다 깨지고 .. 정말 너무 무서웠고 저도 여기서 정리를 해야겟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근데 저희는 항상 이런상황이 반복 될때마다 오빠도 진정을 하고나면
다시 항상 저를 찾아와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저도 너무 좋았기에 아닌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었어요 근데...아..진짜 어디서부터 영우가 나한테 거짓 이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저희가 9월 16일날 펜션에 여행을 갔는데 그날일이 터졌어요
영우가 잠들고 제가 폰을 봤는데 연락하는 여자가있었어요..사귀는거같고
정 말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소름이 끼쳤어요
심지어 친구한테 저를 욕하더라구요 저랑 같아있는 순간..까지
내앞에서 나를보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말을 했던게 다 가식이라는걸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 나고 소름 끼치더라구요
옷을 갈아입고 가려고 하던찰나에 오빠가 꺴어요 왜그러냐고해서 다봤다고
헤어지자고하니깐 난리가 나더라구요 앉아서 애기하자고 힘을 쓰길래 가지도 못했어요
처음엔 너가 나한테 한것처럼 똑같이 한거라고 너도 어떤 기분인지 잘 알지않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나도 당해보니깐 어떤 기분인지 잘알았으니깐
우린 진짜 아니라고 하니깐 나중엔 또 붙잡았어요
지가 날 이해 해준것처럼 자기도 일탈이였다고..바람이 아니였다고
알아서 정리하랴고 했다면서 용서 해달라고 빌길래 저도화나가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워낙
컷기에 그렇게 용서를 해줬지만 다음날이 되도 저도 게속 그생각이 나서 애기가나오고 하다보니깐
싸우게됬고 또 한번 제가 엊그저꼐 헤어지자고 말을 했어요
영우도 그말에 화가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허무하고 집에오니깐 또 너무보고싶고
이번엔 제가먼저 전화를해서 울면서 난오빠없으면 안된다고 잘못말한거라고 화가나서 그랫다고
하니깐 상냥한 목소리로 자기도 나없으면 안된다고..우린항상 그러지않았냐면서 이따 집에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나서..제가 그여자애있죠? 번호가 있었는데 정확히 무슨사이였는지 집고 넘어가야할거같아서 전화를 해봤죠 난 영우여자친구인데 ㅇㅇㅇ씨맞으시죠 연락하는거 봤다 무슨사이냐고
하니깐...그여자는 여자친구가 있는줄 몰랐다면서..그러는데 너무 소름 끼치는게
이순간까지 연락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아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인거에요 알아서 차단하고 다정리했다고 해놓고서..
제가 그여자한테 말했어요 나는 오빠랑 서로 뗄수없는 사이고 오빠도 그쪽에대해서 다 나한테 말했고 잠시 일탈이다 어차피 둘이서 안지2주밖에 안됬고 3번정도밖에 안만났고
호감정도이면 여기서 정리해달라고 ..그랬더니 그여자애도 어이없다고 정리한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영우한테 전화해서 말을 한다고 했어요 알았다고 했어요
저는 영우를 이따만나면 어떻게 된거냐고 말을하면 오히려 저한테 잘못했다고 빌줄 알았어요
근데 ...잠시후에 전화가 오더니 저한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면서 니가 또 일을 저질렀다고
씨x년아 수건같은년 니깟년이 내가알아서 한다고했는데 왜 일을 저지르냐고..이래요
왜나한테 소리질르냐고 거짓말 친건 넌데 그여자애가 뭔데 개한테 전화한걸로 나한테
이러냐고 저도 애길했죠 제애긴 듣지도않고 욕하고 너집에서 딱기다리라고 우린 다 끝이라고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 보자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비밀번호를 바꿨어요
불끄고 집에 없는척했는데 새벽이였어요 문을 발로차고 열라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전 너무 무서워서 문안열어줬어요 한 1시간뒤에 가더라구요 내일봐서 애기하자고 그러는거에요
저도 좀 애가 가라앉히고 차분한 상태로 애길 하고싶었어요
아 그리고 그여자애한테 저를 과거의여자로만들었어요
하..오빠가고나서 그여자애한테 전화와서 통화를 했는데 오히려 저를 예전에 만났던 앤데
이상한 애라고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정리하겠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했데요
그여자랑 그래서그날 새벽에 만나서 저희의관계 연락하는 내용 다보여줬더니 믿더라구요
그러면서 연락 안하겠다고 제앞에서 차단다하고 갔어요
집에와서 너무 무서워서 그날 안정제 먹고 잤는데 이제
어제...일어나서 보니깐 새벽에 문자가 와있는데
제가 제 무덤을 판거라고 멍쳥한년 날 끝까지 고통스럽게 괴롭게 만들어주겟다
어디서 수건지 하고있겟지 미친개처럼...일을 크게만든걸 그대로 느끼게해주겟다
스래기같은 년아..이딴 방식으로 자기를 엿맥이냐면서
제가 아까전에 말한 산부인과진료기록이랑 제전폰에서 일년전에 만났던 남친이랑 찍은사진
놀면서 연락하던 남자들 캡쳐한걸 다 보내는거에요
저희 친오빠한테 다 까발릴거라고 협박을 하는거에요
아침부터 충격이였죠 이제 저도 애가 싸이코같고 제정신 아닌거같았어요
저녁쯤되서 시x년아 어디냐 너죽고나죽자 오늘한번보자시x년아 등
전화를 안받으니깐 전화받아라 미칠거같으니깐 받으라면서 욕하고..
집쪽으로 온다고 그쪽에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보면 무슨일이 있을거같아서 ㅋㅏ페에서 기다린다고 말했는데
한시간이 넘어도 안와서 전활했더니 받지도않고
나를 완전 물맥일 작정인지
그래서 카페에서 게속 기다리고있었는데 연락도 안되고 오늘 안만나는걸로 알고 잇는다고
하니깐 개소리 하지말라면서 집에서 기다려 이러길래
밖에서 기다린다고 하니깐 카페는 ㅈ까고 어디냐고 미x년아 이러면서
니가 어떤 상황인질 모르냐고 협박을 하고...
새벽이되도 안오길래 기다리다가 저도 잠들얶는데..
와..새벽에3시쯤 문을 두드리면서 문열라고 소리지르고
너집에있는거 다확인했으니깐 문안열면 부셔버릴거라면서
난리가 난거에요 결국엔 경찰 불렀고 그래서 갔어요
가고나서도 새벽에 카톡이랑 전화로 협박 하길래 다 녹음해놓고
애가 나에 대한걸 우리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말하면 협박죄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다시 전화오더니 다시는 지 인생에 껴들지말라고 대답하라고 하길래
난 다시는 너인생에껴들도 싫으니깐 너도 나에 대한거 말하거나 안그러겠다고 대답 하라고해서
우린 그렇게 끝났어요 아..결국엔 그여자애 다시 만나나봐요
솔직히 그여자애랑도 1km 채팅 어플아세요? 거기통해서 알게된거에요
그리고 추석날에도 가족들이랑 애기하면서 맥주한잔한다고 해놓고서
그 자리에서도 여자번호 따고 ..말이되나요? 저도 잘한거 없지만 나한테는 남자문제 복잡하고 빠에서 일이나하고 완전 더러운 애 만들어놓고서 .솔직히 지 하는짓은 얼마나 꺠끗했길래
길어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에요
어제 완전히 끝난 남자친구는 27살이고 저희는 115일 정도 만났어요
남자친구를 가명으로 영우 라고 할께요 영우는 영우네사 촌형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가족들도 아는 사이였어요 . 초반에 2~3주는 아무일 없이 좋았어요
일은 6월 중순부터 터진거죠.. 제가 당시에 2월말에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 많이 놀았어요
노는걸 워낙 좋아해서 클럽에 술 등 굉장히 많이 놀러 다녔을때 영우를 알게된거였어요
일을 그만두고나서 놀다보니깐 돈도 많이 쓰게되고 어려운 상황이 오면서
제가 빠에서 일을 하게 됬어요 . 3~4개월 정도만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빠에서 일한거부터 꼬였던 거에요.
저도 매번 오빠한테 레스토랑에서 알바한다고 거짓말 치는것도 힘들었고
오빠도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있던거같아서 그만둔다고 말하고 2주는 채워야된대서
3일 남았을때 걸린거에요...제가 자고있는데 절 꺠우더라구요 . 제 핸드폰을본거에요
굉장히 무서운 표정으로 저에게 말을 하는데 ...온갖 술밥먹은년 미x년 등등
너같은 애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 원래이런앤줄 알고있었다 등..온갖 심한 쌍욕과 비하하는
내용들 이였어요 . 저는 오빠가 너무좋았기에 울면서 싹싹 빌었어요
한 3~4시간 애기를 하고나서 오빠도 진정하고 저를 용서해줬어요
근데 한번 거짓말 친걸 걸리니깐 의심의 연속과 오빠는 굉장히 예민한 상태였어요
틈만나면 술집에서 일한 애기를 꺼내면서 제가 노는거에 미쳤다
아는 오빠동생이라고 다 연락하면서 남자에 미쳤고 제정신이 아니다 등..거의
일주일에 2번정도는 같이 있다가 집에가고나서나 예민해져서 난리가 났죠..
너무 무서웠어요 벽을 친다거나 물건을 던지고 화만나면 너무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면서 7월1일에..초부터 제가 또 문제를 만든거죠
제가 빠에서 일하면서 친해진 손님이 있었는데 그 손님이 이런 안좋은 환경에서 일하는것보다
회사에 들어와서 사무직 배워보는건 어떠냐고 하더라구요 . 월급도 넉넉히 준다고 했고
마땅히 일 그만두고나서 할게없던 저한텐 솔깃하는 말이였어요
근데 문제는 오빠였죠 ..오빠한텐 아빠 아는분 소개라고 또 거짓말을 쳤어요
제가 당장 처리해야할 돈문제가 많기 때문에 너무 급했고..저는 거기서 한두달정도만
하자는 생각에 시작을 했죠 ..하지만 오빠는 계속 의심을 하고 결국엔 2주만에 걸렸어요
그게 7월중순이고 저희는 그날 개판이 났어요
여태 화났던 모습중에서 너무 무서웠어요 절 밀치고 물건이 다 부스면서 온갖 쌍욕으로
저를 수건로 만들더라구요 그회사들어가게해준 개랑 뭔가 이상한 관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아무리 막살았어도 저는 그사람은 내가 빠에서 일하는게 안좋으니깐 도와주는 고마운사람
그이상으로 생각 한적이 한번도 없고 이상한 분위기 라던가 그런 상황을 만든적도 없어요
근데 오빠는 모든 상황으론 내가 그사람이랑 잣다고 생각을 했어요
아..그리고 그날 오빠가 제가 그회사에 출근했을때 저희집에서 절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을 뒤진거에요 제에전 폰을 찾아서 과거에 만났던 남자랑 찍은 사진 , 그냥 연락하던 남자들
그런 내용을 다캡쳐해놓은거에요.. 그리고 제가 이애기까진 너무 수치스럽지만
제가 20살떄 만났던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잤거든요 근데 개한테 성병을 옮았어요
당시에 그부분이 너무 예민하고 아파서 산부인과에 다녔더니
바이러스에 감염됬다고 했어요 그바이러스는 성관계에 의해서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아..
자연 면역력으로 서서히 없어지거나 치료를 해도 재발확률이 굉장히 높은 병이더라구요
당시에 저는 지금보다 더어렸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긴 제불찰도 있어요
쨋든 제가이번년도 초에 산부인과에 주사도 맞을겸 가서 전체적인 검사를 받았는데
다시 그게재발됬다고 하더라구요 치료를 받았어요
근데 결과종이를 집에가 꼽아놨었는데 영우가 그것도 뒤져서 본거에요
모든 상황이 이상하게 된거죠 ...성병 걸리고 그 회사 사람이랑 이상한 관계에 ...다꼬인거에요
저희는 그날 아예 끝이났어요 오빠는 그렇게 개판을 치고나서 정말 이젠 끝이라고 가버리고
저는 혼자남아서 무척이나 힘들었어요 3일이란 시간이 흐르고 오빠한테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본인도 너무 힘들다고 해요 너를 용서할수 없는데 여태 같이했던 시간과 정이라는게 너무 힘들다고 결국 저희는 3일만에 재회를 했고 그때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서로 다짐을하고
2주라는 시간동안 그 집을 정리하고 주변에 놀던 친구들, 번호도 바꾸고 모든걸 다 버리고
이사를 가서 새출발을 했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마음도 편하고 좋은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오빠가 저랑 있다가도 과거의 그 일들이 떠올르면 예민해지고 화를 내고
저도 모르게 예전의 흔적들이 남아있는걸 오빠가 보게되면 또 싸우게 됬어요
점점 오빠는 무서워졌어요 화만나면 사람이 아예 돌변을 하였고... 7월말에 이사를와서
지금 이순간까지 과거일로 싸운것만 굉장히 많았어요
최근에는 맞기까지하고 칼까지 꺼내서 니가 죽던지 날 죽여버리라고 하더라구요
물건이 다 깨지고 .. 정말 너무 무서웠고 저도 여기서 정리를 해야겟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근데 저희는 항상 이런상황이 반복 될때마다 오빠도 진정을 하고나면
다시 항상 저를 찾아와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저도 너무 좋았기에 아닌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었어요 근데...아..진짜 어디서부터 영우가 나한테 거짓 이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저희가 9월 16일날 펜션에 여행을 갔는데 그날일이 터졌어요
영우가 잠들고 제가 폰을 봤는데 연락하는 여자가있었어요..사귀는거같고
정 말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소름이 끼쳤어요
심지어 친구한테 저를 욕하더라구요 저랑 같아있는 순간..까지
내앞에서 나를보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말을 했던게 다 가식이라는걸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 나고 소름 끼치더라구요
옷을 갈아입고 가려고 하던찰나에 오빠가 꺴어요 왜그러냐고해서 다봤다고
헤어지자고하니깐 난리가 나더라구요 앉아서 애기하자고 힘을 쓰길래 가지도 못했어요
처음엔 너가 나한테 한것처럼 똑같이 한거라고 너도 어떤 기분인지 잘 알지않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나도 당해보니깐 어떤 기분인지 잘알았으니깐
우린 진짜 아니라고 하니깐 나중엔 또 붙잡았어요
지가 날 이해 해준것처럼 자기도 일탈이였다고..바람이 아니였다고
알아서 정리하랴고 했다면서 용서 해달라고 빌길래 저도화나가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워낙
컷기에 그렇게 용서를 해줬지만 다음날이 되도 저도 게속 그생각이 나서 애기가나오고 하다보니깐
싸우게됬고 또 한번 제가 엊그저꼐 헤어지자고 말을 했어요
영우도 그말에 화가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허무하고 집에오니깐 또 너무보고싶고
이번엔 제가먼저 전화를해서 울면서 난오빠없으면 안된다고 잘못말한거라고 화가나서 그랫다고
하니깐 상냥한 목소리로 자기도 나없으면 안된다고..우린항상 그러지않았냐면서 이따 집에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나서..제가 그여자애있죠? 번호가 있었는데 정확히 무슨사이였는지 집고 넘어가야할거같아서 전화를 해봤죠 난 영우여자친구인데 ㅇㅇㅇ씨맞으시죠 연락하는거 봤다 무슨사이냐고
하니깐...그여자는 여자친구가 있는줄 몰랐다면서..그러는데 너무 소름 끼치는게
이순간까지 연락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아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인거에요 알아서 차단하고 다정리했다고 해놓고서..
제가 그여자한테 말했어요 나는 오빠랑 서로 뗄수없는 사이고 오빠도 그쪽에대해서 다 나한테 말했고 잠시 일탈이다 어차피 둘이서 안지2주밖에 안됬고 3번정도밖에 안만났고
호감정도이면 여기서 정리해달라고 ..그랬더니 그여자애도 어이없다고 정리한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영우한테 전화해서 말을 한다고 했어요 알았다고 했어요
저는 영우를 이따만나면 어떻게 된거냐고 말을하면 오히려 저한테 잘못했다고 빌줄 알았어요
근데 ...잠시후에 전화가 오더니 저한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면서 니가 또 일을 저질렀다고
씨x년아 수건같은년 니깟년이 내가알아서 한다고했는데 왜 일을 저지르냐고..이래요
왜나한테 소리질르냐고 거짓말 친건 넌데 그여자애가 뭔데 개한테 전화한걸로 나한테
이러냐고 저도 애길했죠 제애긴 듣지도않고 욕하고 너집에서 딱기다리라고 우린 다 끝이라고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 보자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비밀번호를 바꿨어요
불끄고 집에 없는척했는데 새벽이였어요 문을 발로차고 열라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전 너무 무서워서 문안열어줬어요 한 1시간뒤에 가더라구요 내일봐서 애기하자고 그러는거에요
저도 좀 애가 가라앉히고 차분한 상태로 애길 하고싶었어요
아 그리고 그여자애한테 저를 과거의여자로만들었어요
하..오빠가고나서 그여자애한테 전화와서 통화를 했는데 오히려 저를 예전에 만났던 앤데
이상한 애라고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정리하겠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했데요
그여자랑 그래서그날 새벽에 만나서 저희의관계 연락하는 내용 다보여줬더니 믿더라구요
그러면서 연락 안하겠다고 제앞에서 차단다하고 갔어요
집에와서 너무 무서워서 그날 안정제 먹고 잤는데 이제
어제...일어나서 보니깐 새벽에 문자가 와있는데
제가 제 무덤을 판거라고 멍쳥한년 날 끝까지 고통스럽게 괴롭게 만들어주겟다
어디서 수건지 하고있겟지 미친개처럼...일을 크게만든걸 그대로 느끼게해주겟다
스래기같은 년아..이딴 방식으로 자기를 엿맥이냐면서
제가 아까전에 말한 산부인과진료기록이랑 제전폰에서 일년전에 만났던 남친이랑 찍은사진
놀면서 연락하던 남자들 캡쳐한걸 다 보내는거에요
저희 친오빠한테 다 까발릴거라고 협박을 하는거에요
아침부터 충격이였죠 이제 저도 애가 싸이코같고 제정신 아닌거같았어요
저녁쯤되서 시x년아 어디냐 너죽고나죽자 오늘한번보자시x년아 등
전화를 안받으니깐 전화받아라 미칠거같으니깐 받으라면서 욕하고..
집쪽으로 온다고 그쪽에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보면 무슨일이 있을거같아서 ㅋㅏ페에서 기다린다고 말했는데
한시간이 넘어도 안와서 전활했더니 받지도않고
나를 완전 물맥일 작정인지
그래서 카페에서 게속 기다리고있었는데 연락도 안되고 오늘 안만나는걸로 알고 잇는다고
하니깐 개소리 하지말라면서 집에서 기다려 이러길래
밖에서 기다린다고 하니깐 카페는 ㅈ까고 어디냐고 미x년아 이러면서
니가 어떤 상황인질 모르냐고 협박을 하고...
새벽이되도 안오길래 기다리다가 저도 잠들얶는데..
와..새벽에3시쯤 문을 두드리면서 문열라고 소리지르고
너집에있는거 다확인했으니깐 문안열면 부셔버릴거라면서
난리가 난거에요 결국엔 경찰 불렀고 그래서 갔어요
가고나서도 새벽에 카톡이랑 전화로 협박 하길래 다 녹음해놓고
애가 나에 대한걸 우리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말하면 협박죄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다시 전화오더니 다시는 지 인생에 껴들지말라고 대답하라고 하길래
난 다시는 너인생에껴들도 싫으니깐 너도 나에 대한거 말하거나 안그러겠다고 대답 하라고해서
우린 그렇게 끝났어요 아..결국엔 그여자애 다시 만나나봐요
솔직히 그여자애랑도 1km 채팅 어플아세요? 거기통해서 알게된거에요
그리고 추석날에도 가족들이랑 애기하면서 맥주한잔한다고 해놓고서
그 자리에서도 여자번호 따고 ..말이되나요? 저도 잘한거 없지만 나한테는 남자문제 복잡하고 빠에서 일이나하고 완전 더러운 애 만들어놓고서 .솔직히 지 하는짓은 얼마나 꺠끗했길래
전혀 다를게 없잖아요...???? 나중에는 분하고 화도났어요
저한테 어제 만난것도 알고있다고 하면서 우린 다 끝난사이인데 내여자친구 왜 만나냐면서
저한테 당한거 그대로 갚아주고싶었대요
저를 어떻게 뭐해볼려고 조지고싶어서 그런거래요 ...아... 진짜
저도 이렇게까지 상황되서 너무 마음도 아프고 씁쓸한데 기분도이상하고..
어제 협박하니깐 제가 친오빠한테 털어놨거든요...참고로 전서울살고 가족들은 경기도에있는데
오빠가 너무걱정되서 일끝나고 서울에와서..제애기들어주고
여기다정리하고 집에내려가자가하는데 저도 그게나은거같고..너무힘들어요
여기있으면너무 우울해지고 게속 생각도나고..그래가지고 다 내려놓을려고하는데
저도 나쁜년이지만 개도 나쁜놈이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이렇게까지 온게 너무 슬프고
아직도 미련하게 정리못한 마음이 있기떄문에 더이러는거같아요
너무 답답하고 이사오고나서 의심하는거때문에 사람도 못만나고 집에만 있거나
영우랑만 같이 돌아다니고 그랬거든요..
이렇게 잇었던일을 여기다가 적으니깐 조금이라도 개운한거같고..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