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건물에 롯데리아가 있는데거기서 일하는 알바생한테 꽂혔습니다.아무한테도 말못하고 혼자서 쩔쩔매는데..가끔 마주치면 "안녕하세요"가 전부고 그 후엔 주문받는일말곤 대화안합니다...근데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진짜 갑자기 나도 모르게 쳐다봤을때 눈이마주치면 심장이 막 뛰어오르는게...미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짝사랑의 장애가있다면, 전 23살인데 아직 그 알바생분은 고등학생이란겁니다..학년조차.....모르고 이름조차 모릅니다..이거 어떠케 해야 그린라이트로 만들수있을까요??형들의 경험을 통해 댓글로 나의 고충을 덜어줘요 1
레알 진지합니다 상담좀요
제가 근무하는 건물에 롯데리아가 있는데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한테 꽂혔습니다.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혼자서 쩔쩔매는데..
가끔 마주치면 "안녕하세요"가 전부고 그 후엔 주문받는일말곤 대화안합니다...
근데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진짜 갑자기 나도 모르게 쳐다봤을때 눈이마주치면 심장이 막 뛰어오르는게...미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짝사랑의 장애가있다면,
전 23살인데 아직 그 알바생분은 고등학생이란겁니다..
학년조차.....모르고 이름조차 모릅니다..
이거 어떠케 해야 그린라이트로 만들수있을까요??
형들의 경험을 통해 댓글로 나의 고충을 덜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