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시기를...

키다리아저씨2014.09.21
조회308

 

 

 

 

 

 

 

 

 

 

 

 

 

 

 

 




살아온 날보다는

 

살아가야 할 날이 얼마 안남은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잘 살아온 지난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지나가버린 어제와 지나가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과 더불어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 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답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여유가 있는 멋진 당신이 되시기를...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