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한달째네..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가 가끔 길가를 걷다가 오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아무렇지 않겠지? 옆자리엔 누가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 남들이 생각하기엔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빠를 만나고 사랑했던 2014년 여름은 나한텐 진짜 행복했어 근데 마지막엔 정말 모질게 대하더라 내 연락 받아서 다시 만났을땐 내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오빤 진작에 마음이 떠났고 정리를 끝냈었지 내가 아무리 맞다고 해도 오빠가 아니라면 그걸로 끝이란걸 점점 깨달았어 오빠가 나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을땐 진짜 기뻤고 나도 같은마음이었는데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되버린걸까? 오빠는 한번끝이면 끝이니까 절때 연락도 안하겠지...? 보고싶고 그리워 인연이고 올사람이면 다시 만나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바쁘게 살아볼께 그리고 오빠에 대한 모든걸 하나하나 지워갈께 마지막으로 정말 사랑했어
어떻게 지내?
안녕 잘지내?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한달째네..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가
가끔 길가를 걷다가 오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아무렇지 않겠지? 옆자리엔 누가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
남들이 생각하기엔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빠를 만나고 사랑했던 2014년 여름은 나한텐 진짜 행복했어
근데 마지막엔 정말 모질게 대하더라
내 연락 받아서 다시 만났을땐 내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오빤 진작에 마음이 떠났고 정리를 끝냈었지
내가 아무리 맞다고 해도 오빠가 아니라면 그걸로 끝이란걸 점점 깨달았어
오빠가 나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을땐 진짜 기뻤고 나도 같은마음이었는데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되버린걸까?
오빠는 한번끝이면 끝이니까 절때 연락도 안하겠지...?
보고싶고 그리워
인연이고 올사람이면 다시 만나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바쁘게 살아볼께
그리고 오빠에 대한 모든걸 하나하나 지워갈께
마지막으로 정말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