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된 여자입니다!
이런거 어디에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글 써봐요ㅠㅜ
솔직히 말하면 저는...따지고보면(?)모쏠이에요! 딱한번 사귄적이 있긴한데 그건 사귄것도 아니어서...ㅋㅋㅋㅋㅋ인정하지 않고 있어요..
아무튼 그 이후에는 항상 짝사랑만 했던것같아요..한사람을 아주 오래동안이요.
그중에 가장 최근 얼마전까지만 해도.몇년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어요.그런데 군대에 가버려서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전보다야 약해졌지만 표현도 못하고 그렇다고 제 의지대로 끝내지도 못하는 그런 이도저도 아닌 마음이 되었어요..
항상 짝사랑만 해봐서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야 잊혀졌어요.
그러다가 또 최근에 약간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느순간 군대간 그 사람은 잊혀지고 새로운 사람을 좋아할것같은거에요.
그와 동시에 제 마음이 중립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이전 사람은 잊혀져가지만 그렇다고 새로운 사람을 좋아하는것 까지는 아닌?그러다 보니 진짜 연애 하고싶은데 연애할사람이 없어진? 그런 상황인데.....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짝사랑이 너무 길고 힘들어서 또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지는 않은데 진짜 사랑해보고싶은...
아무래도 모쏠이라 그런지 그런게 더 간절한가봐요ㅠㅠ
정말 어떻게 하면 좋죠..?
연애하고싶은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거 어디에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글 써봐요ㅠㅜ
솔직히 말하면 저는...따지고보면(?)모쏠이에요! 딱한번 사귄적이 있긴한데 그건 사귄것도 아니어서...ㅋㅋㅋㅋㅋ인정하지 않고 있어요..
아무튼 그 이후에는 항상 짝사랑만 했던것같아요..한사람을 아주 오래동안이요.
그중에 가장 최근 얼마전까지만 해도.몇년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어요.그런데 군대에 가버려서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전보다야 약해졌지만 표현도 못하고 그렇다고 제 의지대로 끝내지도 못하는 그런 이도저도 아닌 마음이 되었어요..
항상 짝사랑만 해봐서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야 잊혀졌어요.
그러다가 또 최근에 약간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느순간 군대간 그 사람은 잊혀지고 새로운 사람을 좋아할것같은거에요.
그와 동시에 제 마음이 중립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이전 사람은 잊혀져가지만 그렇다고 새로운 사람을 좋아하는것 까지는 아닌?그러다 보니 진짜 연애 하고싶은데 연애할사람이 없어진? 그런 상황인데.....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짝사랑이 너무 길고 힘들어서 또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지는 않은데 진짜 사랑해보고싶은...
아무래도 모쏠이라 그런지 그런게 더 간절한가봐요ㅠㅠ
정말 어떻게 하면 좋죠..?